마마 챠리의 고백글

7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8
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01:56 6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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( 후에 들은 바에 의하면 , 그 중역이 어머니에게 생활의 원조를 하겠다고 의사 표시를 하고 , 어머니도 약간은 모험을 한다는 감정으로 그럴 마음이 되었다고 한다 . 그런 게 첩이나 애인이라고 하는 녀석이 아니냐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, 어머니의 여자로서의 성을 알게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.) " 드라이브하자 . " 카 라디오의 음악만이 흐르고 있었다 . 시가지를 벗어나 러브호텔이 흩어져있는 곳까지 차를 달리자 , 어머니도 감을 잡았겠지 . 들어가기 쉬운 호텔 앞에 차를 세우고 어머니를 보자 , 고개를 끄덕하고 내려 승낙했다 . 차고의 2 층이 방으로 되어 있었다 . 난생 처음의 일이라 허둥지둥 했으나 , 그럭저럭 시스템을 이해하고 , 방으로 들어갔다 . 어머니는 의외로 냉정했다 . 내가 처음의 러브호텔의 분위기에 위축되어있자 , 어머니는 유연하게 방을 점검하고 있었다 . 콘돔 자동판매기를 발견하자 , " 살까 ? " 하고 물어 , 내가 끄덕이자 윗도리를 벗으면서 익숙한 솜씨로 샀다 . 실제의 아들과의 섹스를 위해 피임구를 손에 넣는 이상한 어머니였다 . 텔레비전을 키자 , 야릇한 비디오가 방영되고 있었다 . 때마침 바꾼 채널의 SM 비디오에 시선의 못이 박혔다 . 소프트 SM 이기는 했으나 , 어머니와 함께 보니까 자극이 되었다 . 침대 위의 어머니에 다가들자 , 어머니도 충분히 그럴 기분이 되어있었다 . 거센 키스를 거칠게 숨을 쉬며 받아 주었다 . 황망하게 옷을 벗고 , 얼싸 안았다 . 어머니가 이끄는 대로 삽입하고 , 부랴부랴 꾹꾹 어머니를 쳐 올렸다 . 러브호텔이었기 때문에 , 어머니도 주저하는 일없이 흐트러져갔다 . " 콘돈 .... 콘돔 제발 .... " 어머니가 신음하면서도 나에게 콘돔을 끼우도록 재촉하였다 . 중단하고 콘돔을 씌운 다음 , 서둘러 어머니의 살 구멍으로 되돌아갔다 . 어머니도 기다리기가 어려웠다는 듯이 나를 받아들이고 , 이번엔 안심했다는 듯이 , 그리고 거리낌없이 쾌락에 몸을 맡겼다 . 나는 될 수 있는 대로사정을 늦추도록 조정해 , 견디어냈다 . 좀더 어머니가 기뻐하는 것을 보고싶었던 것이다 . 내가 끝났을 때에는 어머니도 만족한 것 같아 , 잠시 방심상태로 있었다 . 끝내고 나니 고즈넉한 시간이 흘러간다 . 어머니도 피로했는지 침대에서 이불을 둘러싸고 비디오를 보고 있었다 . 리모콘을 넘겨주자 연달아 채널을 바꾸며 , 마음에 드는 성인 비디오의 장면을 찾고 있는 것 같았다 . 다시 한번 원기 왕성하게 된 나는 , 어머니의 눈앞에 , 나의 분신에 콘돔을 씌워서 보였다 . 그리고 어머니로부터 이불을 벗겨내자 , 어머니는 부끄러운 듯이 웃으며 , 엎드리며 , 침대 위에 큰 대자로 누어 보였다 . 나는 어머니의 등위로 덮쳐 누어 , 어머니의 살 구멍에 삽입을 시도했다 . 삽입이 잘 안 되는 것을 , 어머니는 엉덩이를 들어 올려 , 각도를 맞추어 주었다 . 그런 허리 놀림이 대단히 야하게 생각되었다 . 어머니의 체내에 분신을 박아 메우자 , 어머니는 엉덩이를 흔들며 , 허리를 파도치듯 굽이쳤다 . 한 동안 스스로 아들의 육봉으로 체내를 어지럽게 휘저은 다음 , 어머니는 정상위로 체위를 바꾸었다 . 그리고는 나에게 끝마무리를 해 라고 말하려는 듯이 , 나의 엉덩이를 꾹 눌렀다 . 나는 침대가 삐걱댈 정도로 어머니를 쳐 올렸다 . 어머니도 커다란 유방을 흔들면서 , 절정을 맞이하려고 탐욕스럽게 나를 구하고 있었다 . 내가 끝났는데도 , 어머니는 한동안 허리를 움직이며 , 여운을 즐기고 있는 것 같았다 . 집에서는 결코 보인 적이 없는 어머니의 흐트러진 모습이 무척이나 신선하였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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