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14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20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08:56 30
18px
그러나 심장의 고동은 거꾸로 거세지는 듯이 느꼈다
.
"
괜찮아
? "
"
응
.... "
"
저
.
어떻게 이상해
? "
"
자
.....
어딘 가로 가는 것 같았어
. "
'
흠
....
그래
...... "
어머니는 나에게 안겨들더니 얼굴을 대고
,
살짝 입맞춤을 하였다
.
그대로 침대에 가로로 눕자 다시 어머니가 내 고간으로 손을 뻗었다
.
이번에는 바지와 브리프를 내리고는
,
내 가슴에 머리를 올려놓은 자세로 관찰하려는 듯
희롱하기 시작했다
.
내가 발기된 물건에 힘을 더 넣어 꿈틀꿈틀 움직여 보이자
,
어머니는 내 얼굴을 올려다보며
웃는다
.
어머니는 아들 육봉의 변화 관찰에 만족하자
,
그것을 움켜쥔 채 다음 요구를 냈다
.
"
자
, .......
엄마에게도 해줘
.... "
나는 어머니의 쇼츠를 벗기고
,
젖어있는 보지를 만졌다
.
어머니는 내가 만지기 쉽도록 고간을 벌려주었다
.
중지로 보지구멍을 긁고
,
엄지로 크리토리스를 자극하자 어머니는 펄쩍 튄다
.
"
아아
.....
이제
.....
넣어
.....
들어와
.... "
"
이대로 괜찮아
? "
어머니는 끄덕일 뿐이었다
.
나는 엄마 몸 속 깊은 곳까지 분신을 쑤셔 박았다
.
그러나
,
너무 민감하게된 분신은 곧 엄마 체내에 정액을 방출하고 말았다
.
어머니는 내 엉덩이를 눌러
,
두사람의 결합부를 더욱 더 깊게 하려고 했다
.
"
저
.
이제 안 나와
? "
"
에에
! "
나는 분신에 신경을 집중하고 힘을 넣었다
.
엄마 체내에서 좆 방망이가 꼼틀꼼틀하고 움직였다
.
"
아아
,
움직이고 있어
....
더 해
! "
수도 없이 하자 근육에 쥐가 나려고 했다
.
몸 속 깊은 곳에 불쑥불쑥 사정을 받으면
,
그 움직임이 내장에 전해져
,
기분이 좋은
가보다
.
태동
(
胎動
)
에 흡사한 감촉을 그리워하고 있는 것일까
?
그 사정의 순간의 퍽퍽 하는 느낌과 불끈불끈하는 것은
,
콘돔을 착용하고 있으면
소용없지만
,
임신을 생각하면 바로 기가 죽는다
.
어머니에게 희롱을 당한 페니스의 끝쪽이 한동안 붉게 되어있었다
.
댓글목록
누이가 잔업이나 데이트로 집에 없는 날이 많았던 무렵이다
.
어머니와도 두 사람만의 시간이 늘어나기는 했으나
,
어머니도 휴일 전에는 잔업이 많게
되어
,
귀가 시간도 늦게 되었다
.
술 냄새가 나는 날도 있어서
,
이리저리 캐듯 물어보니
,
그 할아버지 중역과 식사를
하던가
,
상사의 접대에 동행하기도 하는 모양이었다
.
어머니와 있는 시간이 많아지니
,
의외로 서로 무턱대고 붙어 노는 일도 드물게 되었다
.
어른 끼리로서의 남녀의 감정이 생긴 듯이 생각된다
.
나도 어머니를 한 사람의 여성
,
인간으로서 존중하고 있었다
.
무리한 강제를 한다든지
,
어린애 같은 행위를 삼갔다
.
어머니도 나에게 속박 당하는 일없이
,
상사들과의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고 생각한다
.
성욕이 고조되면
,
누이의 눈을 피해 어머니를 껴안고
,
입술을 포갠다
.
나의 고조된 성욕을 표시하려고 어머니의 입술을 빨고
,
혀를 얽는다
.
어머니가 그 이상의 행위를 거절하면 깨끗이 물러나도록 하고 있다
.
"
가요
... "
나는 어머니의 입술을 빨면서
,
어머니 입 속에 숨과 함께 욕망의 단어를 보내본다
.
" .....
응
..... "
어머니는 목구멍으로 대답한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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