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
38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47
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4. 08:56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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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....... 당치않아 .... " 나에게는 어머니가 그것을 부정한 것으로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. " 엄마 , 인기 많네 . " " 그래요 ! " " 아름다우니까 ...... " 어머니의 머리에 얼굴을 묻고 , 몸을 꼭 껴안았다 . " 야한 짓 .... 야한 짓 하는 엄마 좋아하고 있어 ..... " 어머니는 황홀한 표정을 보이며 , 키스를 졸라댔다 . ( 네가 제일 야한 걸 ) 어머니는 입술을 겹쳐가며 속삭였다 . ( 부장님보다도 ? ) ( 응 ..... ) 어머니는 입술과 혀를 마치 생식기인양 꿈실거려 , 내 질문에 애타게 대답했다 . ( 야한 짓 ..... 더 보고 싶어 ... ) 내가 그리 속삭이자 , 어머니는 입술을 떼고 , 몸을 내 쪽으로 향했다 . 그 표정은 무언가를 기대하고있는 것 같았다 . " 바이브레이터 어디에 있어 ? " 나는 어머니가 숨기고 있는 바이브레이터의 소재를 물었다 . 어머니는 옷장의 서랍을 손가락질했다 . 나는 그 서랍 속에서 본적이 있는 작은 상자를 발견했다 . 그리고 그 속에서 그로테스크하게 보이는 바이브레이터를 꺼내 , 어머니에게 보였다 . 어머니는 빙긋하고 미소를 짓고 일어섰다 . 블라우스가 스커트로부터 삐쳐 나와 꾸겨져 있었다 . 나는 어머니를 뒤로 향하게 해서 스커트의 후크를 벗기고 , 지퍼를 내렸다 . 그리고 거들을 벗기고 , 나를 걸터타는 자세로 얼싸 안으며 앉았다 . 뜨거운 고간을 밀착시켜 , 서로 비벼댔다 . 바이브레이터의 끝을 어머니의 입술에 갖다대자 , 어머니는 날름 혀를 내밀어 그것을 핥는 시늉을 했다 . 어머니의 허리를 더 끌어당기자 , 어머니는 허리를 비틀며 , 딱딱해진 내 물건에 크리토리스를 마주 비벼댔다 . " 이거 넣어도 좋아 ? " 바이브레이터를 보이자 어머니는 기다렸다는 듯이 끄덕였다 . 어머니를 아까 처럼 다리를 창으로 향하게 해 앉혔다 . 배후에서 팬티스타킹과 쇼츠를 들어오려 , 바이브레이터를 어머니 하복부에 갖다 댔다 . 팬티스타킹이 불룩하게 바이브레이터의 모양으로 부풀었다 . 쇼츠와 팬티스타킹을 바이브레이터가 삽입될 수 있는 곳까지 끌어내렸다 . 쇼츠 속에 있는 바이브레이터를 팬티 스타킹과 한꺼번에 움켜쥐고 어머니의 보지에 갖다 댔다 . 어머니가 아파하지 않을까 하고 얼굴을 보니 , 안타까운 표정으로 가볍게 끄덕였다 . 바이브레이터를 반정도 삽입한 상태로 , 어머니의 뒤로 돌아가 , 부둥켜안았다 . 어머니의 어깨너머로 보니 , 보지에 꽂혀있는 바이브레이터가 쇼츠와 팬티스타킹을 받치고 있었다 . 어머니의 유방을 어루만지며 , 때때로 그 바이브레이터를 뒹글뒹글 희롱했다 . 그때 , 창의 젖빛 유리에 자그마한 검은 그림자가 비치고 , 망호 근처에 머물렀다 . 건너편에서 기르고있는 희색 숫놈 고양이 ( 미이 ) 였다 . 망호에서 속을 살피듯이 엿보다 , 나와 눈이 마주쳐도 도망가지 않았다 . 나는 어머니의 넓적다리를 벌려 , 고간의 이상하게 돌출한 부분을 고양이에게 보여주었다 . 고양이는 망호 너머에서 코를 킁킁거리며 방안을 살피고 있었다 . " 미이 , 여기 , 이것 봐 ! " 나는 어머니 고간의 바이브레이터의 부푼 곳 위에서 , 고양이를 놀리려고 손가락을 움직여 보였다 . 미이에게는 이따금씩 어머니가 간식정도의 먹이를 주고있었기 때문에 , 무서워하지는 않았지만 , 우리 집에 함부로 들어온 적은 없었다 . 망호 때문에 어둑어둑한 방 속이 잘 안 보이는 듯해서 , 취각에 의존해 찾고 있는 듯했다 . 나는 살짝 일어나 , 망호를 약간 열어주었다 . 미이는 낯익은 어머니의 얼굴을 발견하고 , 쪼르르 방으로 들어왔다 . 언제라도 나갈 수 있게 망호는 그대로 두었다 . 미이는 우는 소리가 거의 들리지 않을 정도로 작게 울며 , 어머니의 발 끄트머리로 몸을 기대왔다 . 꼬리를 곧추 세우고 , 무엇인가를 받을 걸로 생각했는지 , 목구멍에서 꼬르르 하고 소리를 내고 있었다 . 나는 어머니의 뒤로 돌아가 , 오른 손을 미이에게 장난치게 하려고 움직이고 , 왼손은 어머니의 쇼츠 속에 넣어서 , 어머니의 민감한 돌기를 가볍게 비볐다 . " 배가 고픈가보구나 ? " 어머니가 미이에게 말을 걸 때 , 나는 어머니의 냄새가 묻은 왼손 손가락을 미이에게 내밀었다 . 미이는 코를 갖다대고 , 집요하게 냄새를 맡았다 . 나는 재미가 나서 , 다시 한번 어머니의 쇼츠 속에 손을 도로 넣었다 . 어머니도 어쩐지 내 흥미를 알아챈 듯 , 손가락이 보지를 찾자 , 스스로 바이브레이터를 빼고 , 손가락에 애액이 묻기 쉽게 하여주었다 . 미이는 내 손가락에 묻은 어머니의 애액을 널름 널름 핥았다 . 그러나 미이의 혀의 감촉은 까칠까칠한 느낌으로 , 상당한 저항감이 있었다 . 몇 번 그런 일을 되풀이하고있자 , 어머니의 하반신은 어느 틈엔 가 노출되었고 , 쇼츠와 팬티스타킹은 넓적다리까지 내려져 있었다 . 바이브레이터는 어머니 고간 사이에 넘어져 있었다 . " 잠깐 기다려 . ' 나는 미이와 , 그리고 어머니에게 말하고 , 부엌 냉장고로 향했다 . 틀림없이 내가 좋아하는 어육 소시지가 남아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. 내가 소시지를 갖고 돌아오자 , 어머니는 음란한 자태인 채로 , 미이를 쓰다듬어 주고 있었다 . 나는 미이에게 보이지 않게 소시지의 껍질을 벗겨 , 극히 작은 조각을 떼어 손가락 끝에 올려 놓았다 . 미이는 허겁지겁 , 그 작은 소시지 조각을 삼키고는 , 내 손가락을 핥았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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