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
25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34
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19:56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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천장의 거울에는 , 브래지어로부터 유두가 밀려나오고 , 스타킹을 신은 채 , 다리를 개구리처럼 활짝 벌린 여자가 , 질 깊숙이 , 자궁이 꿰뚫어진 자태가 비치고 있었다 . 그러나 , 전지로 바이브레이터를 뒤틀게 만들어도 , 깊게 박아대도 , 어머니는 그리 기분이 좋지는 않다고 말했다 . 너무 깊게 부딪치니 아팠다 . 바이브레이터의 무기질이 주는 감촉이 마음에 들지 않는 듯했다 . 질구 주위를 짧게 끊어 삽입을 반복하니까 기분이 좋은 듯 , 좀더 , 좀더 하면서 졸랐다 . 어머니의 체위를 바꾸어 , 네발로 기는 모양을 취해 뒤로부터 바이브레이터를 삽입해 보았다 . 위로 쳐든 커다란 엉덩이 아래에 바이브레이터로 희롱 당해 , 부풀어오른 살구멍이 훤히 보였다 . 굵은 바이브레이터를 싹 뽑아내자 , 살구멍이 뻐끔히 입을 벌린 채 있어 , 어머니의 체내가 공동으로 계속되어 있는 것은 아닌가 하고 생각되었다 . 손가락으로 벌려보고 있는데 , 어머니가 몸을 움직거리는 순간 , 아래위의 질 주름이 아우러져 닫혀버리고 말았다 . 손가락을 삽입하여 휘저어 보았다 . " 앙 .... 손가락은 반칙이야 .... ' 그러나 , 어머니는 무언가를 기대하는 듯한 표정으로 말했다 . " 반칙은 안돼 ? " 어머니는 베개에 얼굴을 묻으며 , 고개를 저어 부정했다 . 그때는 이미 내 손가락은 어머니의 내장을 어지럽게 휘젓고 있었다 . 손을 위로 향했다 , 아래로 향했다하며 , 어머니의 제일 중요한 질을 부서뜨릴 것처럼 괴롭히고 있었다 . 나는 허리가 꺾이며 몸부림치는 어머니를 받혀주며 , 손을 움직여댔다 . 크리토리스 뒤쪽 언저리를 긁어대니 , 어머니는 거칠게 몸을 뒤척인다 . " 악 , 악 ! 고만 ! 그렇게 하지마앙 ! " " 사 , 살살해 -! " 나는 손가락 움직임을 천천히 하며 물어보았다 . " 기분 좋아요 ? " ( 기분 좋아 ....) 어머니는 작은 소리로 속삭이고 , 입을 반쯤 벌린 채 , 윤이 나는 눈으로 나를 응시한다 . 그리고 내 허리를 만지작거리고 , 팽팽한 페니스를 쥐었다 . " 이제 .......XXXX 로 해 ..... ' 부끄러워하며 말한 말이 잘 들리지 않았다 . 그러나 그것은 어머니의 표정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 . " 엣 ? 뭐 ? 뭘 하라고 ? " 나는 심술궂게 말하면서도 , 손의 움직임을 서서히 거세게 하고 있었다 . " 앙 ..... 더 !....... 더 !......... 더 !...... 더 ...... 앙 ! " 마치 출산을 버티어내는 임부 같았다 . " 기분 좋아 ? " " 좋아 ! 좋아 ! 굉장히 , 굉장히 좋아 !" " 손이 들어가요 ! " " 좋아 ! 넣어 ! 집어넣어 ! " 라고 했지만 , 남자인 내 손이 그리는 간단하게 들어갈 물건이 아니었다 . " 아아 ~ ! " 어머니의 몸이 바운드 했다가 침대에 떨어진다 . 상당히 많이 복근을 사용한 듯 , 몸 전체로 숨을 내 쉬고 있다 . 나는 어머니의 몸으로부터 천천히 손가락을 뺐다 . 스타킹은 밀려 떨어져 있어 , 유두는 발기한 채 , 레이스의 브래지어로부터 완전히 노출되어 있다 . 나는 어머니의 배를 응시하며 생각했다 . 여성의 그곳이야말로 신비한 물건이다 . 아이를 낳기 위해 커다랗게 늘어나기도 하고 , 몸부림칠 정도로 기분 좋은 부분이 숨겨져 있기도 하고 , 나의 야한 호기심을 삼켜버릴 것 같은 공간이 뚫리기도 한다 . 다시 한번 어머니의 태내로 돌아가 탐색해보고 싶어졌다 . 어머니는 풀어진 스타킹을 가지런히 하고 침대 위에 앉았다 . 그리고 , 아직 " 완료 " 하지 않은 내 하반신을 천진하게 쥐고 , 장난을 시작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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