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4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5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2. 22:56 103
18px
어머니는 급히 주뼛주뼛하면서
,
누이에게 하루의 예정
,
저녁 준비를 해야한다는 등
,
귀가시간을 묻고 있었다
.
누이가 몇 시에 돌아올지는 알 수 없어도
,
자기의 저녁은 필요 없다고 알릴 때
,
어머니는 흘낏 내 방향을 바라보았다
.
나도 누이의 예정에 신경이 써져
,
두 사람이 이야기하는 것을 보고있었는데
,
어머니와 시선이 마주쳤을 때는 군침을 삼키고 말았다
.
누이가 나갈 때까지의 시간이 너무나 길게 느껴졌다
.
아무 것에도 손이 잡히지 않고
,
안절부절이었다
.
어머니는 내가 안달복달하고 있는 것을 확실히 알고 있었다고 생각한다
.
누이가 현관의 문을 꽝하고 닫는 소리를 듣자
,
나의 혈액은 끓기 시작했다
.
"
이제는 안 나갈 꺼야
? "
"
응
. "
"
예정 변경
? "
"
말하자면
.... "
"
그럼
,
오늘 예정은
? "
" ....
놀기
... "
정말은 어머니와 섹스 할 예정이라고 커다란 소리로 말하고 싶었지만
,
갈라진 듯한 소리가
되며 끊어졌다
.
"
엄마와 놀기
....? "
" ........
응
. "
어머니는 내가 그럴 심산으로 집에 남은 사실을 확인하려는 대꾸를 하였다
.
어머니에게 다가가자
,
어머니는 나의 가슴을 손가락으로 꾹 찌르고는
,
나의 앞을 통과
해갔다
.
그리고는 현관으로 가서 문을 잠그고 돌아왔다
.
어머니를 껴안고 키스를 하려고 하자
,
"
이층 커튼을 닫고 와
..... "
라고 했다
.
두 사람의 밀실을 준비했다
.
이층에서 내려오자
,
어머니는 작은 꾸러미를 경대 서랍에서 꺼내 감추듯이
손안에 쥔다
.
어머니는 계단을 가리키고
,
나에게 먼저 올라가라고 표시를 했다
.
나에 잇달아 어머니도 계단을 올라갔다
.
삐걱 삐걱 소리를 내며
,
음란한 공간을 향해
,
일보 일보 올라갔다
.
이층에는 내가 사용하는 방이 있는데
,
항상 어머니가 소제를 해주고 있어서
,
대단히
깨끗했다
.
"
자리 깔아
--. "
어머니가 응석부리는 듯한 소리로 말했다
.
내가 반침으로부터 이불을 꺼내 까는 것을
,
어머니는 상기된 얼굴로 보고 있었다
.
자리를 까는 데도 어머니는 묵묵히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
.
"
저어
,....
오늘은 이거 착용해줄래
? "
라고 하며
,
아까의 꾸러미를 내밀었다
.
내가 포장을 열자
,
그것은 콘돔이었다
.
"
좋아요
.
그런데 해본 적이 없어서
.... "
"
착용하지 않으면
,
절대 하지 않을 거야
. "
내가 콘돔을 한 개 꺼내 보자
,
"
끼어 보지
. "
라고
,
어머니가 재촉했다
.
부끄러워서
,
어머니에게 등을 향한 채 착용해보려고 했으나
,
충분히 딱딱하게
되어 있지 않은 나의 물건에는 잘 끼워지지 않았다
.
"
어때
? "
"
안돼
..
잘 끼워지지 않아
. "
어머니는 보다 못해
.
나의 물건을 잡고 콘돔을 끼우려고 했다
.
나의 분신은 어머니에게 접촉된 탓에 무럭무럭 딱딱하게되어
,
어머니는 술술 익숙하게 콘돔을 씌어 주었다
.
"
어때
? "
"
응
...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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