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19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25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13:56 24
18px
어머니는 대꾸를 안 했다
.
나는 거울을 보면서
,
엄마의 크리토리스를 약간 난폭하게 문질러 보았다
.
한동안 그 자극에 맞추어 어머니가 허리를 움직여서
,
페니스가 보지에서 출입하는 것을
바라보다가
,
어머니도 또 느낌이 오는지
,
미끈미끈한 것이 격심해졌다
.
어머니는 몸을 꼬아
,
내가 유두를 빨도록 유방을 받쳐 올려 유혹했다
.
나는 무리한 자세로 그것을 입에 물고 핥았는데
,
"
저
....
깨물어
...."
라고 엄마가 부끄러운 듯 작은 소리로 뇌인 다
.
나는 엄마의 몸을 일으켜
,
침대에 누이고는 위에서 덮쳐서
,
유두를 빨아 댔다
.
그리고 조심조심 깨물어보았다
.
엄마의 몸이 움찔 하고 떨린다
.
"
아파
? "
엄마가 머리를 저었다
.
"
더
....
더 훑어 줘
..."
응석부리는 듯한 소리로 말했다
.
나는 가볍게 깨물고 유두 선단을 훑어보았다
.
엄마의 몸이 흠칫흠칫 떨었다
.
"
아아
..... "
이런 일로 느끼다니 하고 생각했지만
,
나도 엄마의 반응에 흥분되어 갔다
,
손은 엄마의 보지를 만지작대고 있었다
.
축축하게 젖은 보지는 간단히 내 손가락
2
개를 삼켰다
.
"
좋아
....
좀더 해도 좋아
... "
" ..... "
손가락을 질 속에서 움직이자
,
이미 질척질척한 느낌으로
,
내장이 녹아 나오는 것은
아닐까하고 생각했다
.
"....
날 마구 짓밟고 싶니
?"
엄마는 내 허리를 어루만지면서 물었다
.
"
에
?"
뭐라 대답을 못 하자
"
네 맘대로
,
별별 짓 다 해도 돼
..."
라며 마치 엄마 쪽에서 요구하듯 말을 건네 왔다
.
그 목소리는 충분히 흥분하고 있는 것을 알았다
.
나는 기왕에 보지 속에 있는 손가락을 심하게 움직였다
.
젖꼭지도 빡빡하게 괴롭혔다
.
엄마의 손은 어느 틈엔 가 내 페니스를 움켜쥐고
,
괴로워하면서도 익숙한 솜씨로
페니스 끄트머리를 자극했다
.
내 손가락이 엄마의 질 내벽을 긁어내듯 움직이자
,
엄마는 허리를 치켜올리고 흐느꼈다
.
"
아아
....
거긴
.....
안돼
!
안돼
! "
엄마가 마구 흐트러져 가고 있다
.
나는 두근두근하면서
,
손가락을 한 개 더 넣어보기로 했다
.
나는 미끈미끈
,
질척질척 한 걸로 보아 그 정도는 무난하리라고 생각했다
.
예상대로
,
손가락
3
개를 한데 모으니 쉽게 들어갔다
.
"
엄마
...
손가락이
3
개나 들어갔어
. "
"
에에
!
그럴 리가
!... "
"
봐
.
알겠어
? "
나는 손가락을
1
개씩 질 속에서 움직여 보였다
.
그
1
개씩의 움직임을 질벽를 통해 내장에 전달되도록 엄마의 체내를 찔러 보였다
.
"
그런
....
그런 일
..... "
3
개의 손가락이 다시 리드미컬하게 움직이기 시작했다
.
그 움직임에 맞추어
.
엄마 뱃속에서 미끈대고
,
질척대는 이상한 소리가 나왔다
.
"
거짓말
!.....
거짓말
!..... "
나는 어머니의 몸을 회전시켜
,
거울로 향해 다리를 넓게 벌리게 했다
.
이불과 베개로 어머니의 상체를 받쳐서 거울을 보기 쉽게 해 주었다
.
어머니의 보지는 이미 뻥하고 열려 있는 것처럼 보였다
.
갑자기 손가락
3
개는 성급하다고 생각해
,
크리토리스를 쓰다듬기도 하며
,
엄마의 반응을 확인하였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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