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26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35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20:56 1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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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를 침대에 눕히고
,
천장을 향해 굳어있는 물건을 문질렀다
.
강하게
,
약하게
.
야릇한 손놀림에 흥분돼가고 있었다
.
여느 때처럼
,
페니스 끝을 집요하게 만지작댔다
.
나는 오싹오싹하고 오는 쾌감을 견디어 내고 있었다
.
"
어때
?.....
기분 좋아
? "
"
응
...... "
어머니의 손가락 움직임이 가속되어 갔다
.
"
아프지 않아
? "
"
아
,
아니
...."
나의 허리는 어머니와 마찬가지로 위로 치뜨고 있었다
.
어머니는 그런 움직임을 확인해가면서
,
내 얼굴을 엿보고있었다
.
내 분신이 점점 더 커지는 것처럼 느껴졌다
.
"
아아
,
괴
,
굉장해
.....
팽창되었어
. "
어머니는 다른 한 손을 페니스의 밑동에 대고
,
양손으로 그 크기를 확인했다
.
그리고는 천천히 브리지 어를 벗더니 내 위에 걸터타고
,
몸을 내렸다
.
팽팽하게 팽창된 그 것이 어머니의 내장을 밀고 올라가는지
,
어머니는 허리를 굽히지 않고
,
천장을 향해 크게 숨을 토해 냈다
.
어머니는 내 고환을 쓰다듬으며
,
자식의 페니스가 완전히 삼켜졌는지를 확인하고 있는 것
같았다
.
서서히 허리를 움직여
,
야하게 맷돌질하는 자태가 거울에 비치고 있었다
.
한동안 페니스를 어머니가 자유로이 다루게 두었다가
,
나는 상반신을 일으켜
,
어머니의
몸을 껴안았다
.
침대 위에 얽혀있는 채 앉아서
,
격렬한 키스를 교환했다
.
나도 어머니의 엉덩이 쪽에 손을 둘러서
,
두 사람이 결합하고 있는 부분을 만져 확인해
보았다
.
어머니의 애액으로 젖은 손가락이 어머니의 엉덩이 구멍에 닿았다
.
나는 그런 곳을 만지면 어머니가 싫어할지 모른다고 여겼지만
,
엉덩이를 쓰다듬으면서
,
때때로 항문의 주변에 손을 대며 반응을 보았다
.
처음에는 어머니는 항문에 닿으니 움찔하고 몸을 떨더니
,
익숙해지자
,
손가락을 항문에
바짝 대도 태연했다
.
내가 어머니의 항문에 손가락을 스치자
,
어머니의 키스가 격렬해졌다
.
어머니의 키스가 격렬해지자
,
거기에 맞추어 손가락을 움직여보았다
.
드디어 어머니는 항문에 손가락 애무를 받아들였다
.
"
더러워서 안돼
... "
어머니는 키스하는 입을 떼지 않은 채
,
나의 손가락이 또 하나의 살구멍에 침입하는 것을
제지하였다
.
그러나 나의 호기심은 멈출 수가 없었다
.
집요하게 어머니의 항문을 쓰다듬었다
.
그런데도 어머니는 나의 손을 거부하지를 않았다
.
"
앙
,
또
..... "
약간 손에 힘을 주어 항문을 누르자 어머니는 괴로운 소리를 내었다
.
어머니가 손을 뻗어
,
침대 가에 넘어져 있는 바이브레이터를 잡고
,
콘돔을 벗겨내서
,
그 콘돔을 자기의 손가락에 씌우고 내 눈앞에서 움직여 보였다
.
나는 그 콘돔을 어머니의 손가락에서 잡아 빼서
,
내 중지에 씌어 보았다
.
어머니의 등뒤로 손을 두르자
,
어머니는 허리를 약간 들어올려
,
엉덩이 구멍에 내 손가락을
맞을 자세를 취했다
.
키스를 하면서 결합된 채 허리를 흔들어
,
어머니는 부끄러운 부분을 문질렀다
.
근육질의 구멍에 손가락을 바짝 대고 힘을 주어도
,
삽입은 무리인 듯이 생각되었다
.
여러 번 시도하고 있자니
,
그 구멍이 꼼지락꼼지락 숨을 쉬는 듯하더니
,
구멍 주변이 부풀어
올랐다
.
"
됐어
... "
어머니가 신호를 한 듯해서
,
손가락에 힘을 주어 삽입을 시도해보았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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