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20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27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14:56 22
18px
걸어왔을 터였다
.
어떠한 남성편력이 있었는지는
,
일부를 제외하고는 들은 바가 없지만
,
성에 관한 한
,
자신을 위해 즐긴다는 자세가 느껴졌다
.
그 무렵
,
다분히 관계가 있다고 생각되는
,
나 이외의 남성과는 어떤 섹스를 하고 있을까
?
댓글목록
가족의 귀가가 제 각각으로 늦어져
,
각자가 외식으로 석식을 때우고 있었다
.
밤
10
시 지나 귀가하니
,
막 어머니가 전화를 받고 있었다
.
"
그래
.
그래
. "
하는
,
대답만으로 수화기를 올려놓았다
.
모습으로 보건대 누이로부터의 전화인 것을 알 수 있었다
.
"
누나
? "
"
응
. "
"
왜
? "
"
응
.....
친구네 집에서 자겠다고
. "
누이가 친구 집에서 묵는다고 듣자
,
나는 가슴이 울렁거렸다
.
그러나
,
누이가 과연 정말로 친구의 집에 묵는지는 의문이었다
.
그 무렵의 누이는
,
이른바 불륜을 하고 있었다
.
어머니도 어렴풋이 감을 잡고있는 듯했는데
,
나에 대한 대답에 별 기색이 없는 얼굴을
하고 있는 거는 그런 탓이었는지도 모르겠다
.
나는 어머니와 지낼 시간을 생각하니 가슴이 울렁거렸다
.
설레는 마음을 억누르고 옷을 갈아입고
,
세수를 했다
.
세면소에서 나오자
,
어머니가 나에게 시선을 줄 때까지 어머니를 응시했다
.
어머니가 이상하다는 듯이 나를 보는 순간에
,
어머니를 유혹하는 듯이
,
어머니의
침실 문을 열고 안으로 들어갔다
.
창의 커튼을 반쯤만 열고
,
등은 켜지 않고 다리를 쭉 뻗고 앉아서 어머니를 기다렸다
.
거실의 불이 꺼지고 어머니가 조용히 방으로 들어왔다
.
어스레한 어둠 속에서 어머니의 움직임이 전해진다
.
이웃 집 창으로부터 새어나온 불빛과
,
도로 외등의 빛이 길을 건너 겨우 방안을 볼 수
있게 한다
.
눈이 익숙해지자
,
그런 희미한 등불이라도
,
이제부터의 두 사람에게는 충분했다
.
"
식사는 했어
? "
어머니는 내 옆에 정좌하더니
,
힐끗 내 고간에 시선을 준 채 물었다
.
"
응
. "
"
커튼 닫지 않으면
...
불 못 키는데
. "
그리 말하는 어머니의 손을 잡아
,
몸을 끌어당겼다
.
어머니를 뒤에서 껴안아
,
목과 귀에 키스를 하였다
.
스커트 속의 넓적다리를 쓰다듬으면서
,
어머니의 속옷을 확인했다
.
아직 더운 계절이라
,
거들 같은 것은 걸치지 않고
,
쇼츠
1
장이었다
.
어머니의 몸을 창 불빛이 일부분을 비추는 요 위로 이동시켰다
.
스커트를 말아 올리자 흰 쇼츠가 요염하게 떠오른다
.
그 쇼츠 위로 어머니의 중요한 곳을 강하게
,
부드럽게 쓰다듬었다
.
"
커튼 닫아
.... "
약간 저항하는 듯이 어머니가 말했다
.
도리가 없어 커튼을 닫았다
.
뒤돌아 어머니를 보는 순간
,
어두운 방에
,
숨어 있는 성의 희생양처럼 보여
,
좀더 즐길
방법은 없을까 하고 궁리했다
.
지금까지 혼자서 슬그머니 보고있던 성인 비디오를
,
어머니에게 보여주자는 데 생각이 미쳤다
.
친구가 더빙한 비디오를 보여줄까 하고 물었다
.
"
성인 비디오 볼까
? "
" ..... "
어머니의 고간을 쓰다듬으며
,
귀를 애무하면서 다시 한 번 뇌었다
.
"
비촵디촵오
....
봅시다
..... "
어머니는 고개를 꾸벅 끄덕였다
.
어머니의 손을 당겨
,
거실로 갔다
.
숨겨놓았던 비디오 테이프를 찾아내 비디오 데크에 세트했다
.
비디오의 내용은 단순했다
.
별장에 온 남녀가 섹스를 하는 것뿐이었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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