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10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11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04:56 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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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는 그러한 나의 심리상태를 살피고 있었던지
,
티슈로 정액을 닦고 나서
,
획 하고 세면소로 갔다
.
몸을 목욕물로 씻고 속옷을 걸친 후
,
배쓰 로브를 둘렀다
.
그렇게 어머니하고 섹스하고 싶었는데
,
끝나버리니 보통 모자로 돌아가 있었다
.
"
엄마 미안해
. "
"
또 묘해져서
...
힘을 빼네
. "
" .... "
"
나는 좋은데
.
이러는 거
...
정말로 좋아
. "
어머니는 나의 성욕이 자신에게 향해져 있는 것도
,
설사 쾌락만으로 몸을 요구하더라도
괜찮다고 말했다
.
그리고
,
"
엄마도 또한 즐기고 있으니까
,
괜찮다고
. "
라고
,
자기자신에게 타이르듯이 말했다
.
한 번 사랑을 나눈 후
,
어머니는 집을 지키고 있는 누이에게 전화를 넣어 봤으나
,
누이는
외출하고 있지 않은 듯했다
.
어머니는 나를 우연히 만나
,
그대로 드라이브하다
,
멀리까지 와버려서
,
귀가가 늦게
되니 염려하지 말라고 전화 메시지를 남겨 놓았다
.
그러나 내가 오늘 중으로 돌아 갈 거냐고 묻자
,
어머니는 둘이서 아침에 돌아갈 까하고
,
웃으며 답했다
.
그때
,
나는 이제 누이가 어떻게 생각하더라도
,
어머니와 나의 관계를 괴상하게 본다고
해도 좋다고 생각했다
.
식사를 마치고
,
둘이서 거리를 산책하였다
.
내가 조그마한 카페 바를 발견해서 어머니에 권했다
.
여러 명의 손님이 있었는데
,
근처에 온천여관도 있는 관광지여서
,
연회로부터 살짝 빠져
나온 것 같은 커플이랑
,
누군가가 말을 걸어주기를 기다리는 듯한
,
어머니보다는 약간
젊은 느낌의 여성이 있었다
.
어머니는 나이 차이가 있는 커플을 발견했다
.
"
불륜이겠지
? "
라고 작은 소리로 물었다
.
우리들도 어떻게 생각될지 모르는 판에
.
실제로 혼자서 마시고 있는 여성은
,
나를 보고는 어머니와 비교하고 있는 듯 했다
.
어머니는 아무 것도 모른 채
,
테이블 위에서 내 손을 쓰다듬으면서 이야기를 하고 있었다
.
여러 사람의 손님이 들어와서 우리들은 카운터 석으로 옮겨서 테이블을 비워 주었다
.
카운터 석에 앉아있던 여성도 한 좌석을 비워 준 것을 계기로 이야기를 건네 왔다
.
여성은 어머니에게 젊은 애인이 있어서 부럽다고 말해
,
그것을 들은 어머니가 일순
당황했지만 웃음으로 얼버무렸다
.
내가 어머니라고 알리자
,
그 여성은 그렇게는 보이지 않는다고 하며
,
아들이라도
젊은 사람과 데이트 할 수 있어 좋겠다고 부러워했다
.
점포를 나오자 어머니는
,
"
그 여자 창녀로 보이네
. "
하며
,
필요 이상으로 바싹 붙으며 말했다
.
호텔에 돌아와 샤워를 하고 나서
,
다시 한 번 어머니와 사랑을 나누었다
.
이번에는 어머니가 유혹했다
.
"
안아 줄래
?
젊은애인
? "
격한 섹스가 아니라
,
서로의 몸이 하나가 돼 있는 것을 확인하려는 듯이
시간을 들여서 몸을 함께 더듬었다
.
좁은 침대 위에서 엉클어지듯 얽혀서
,
서로의 몸의 감촉을 즐겨 보았다
.
어머니의 뒤로 얽혀서 대화까지 하고 있었다
.
어머니도 때로는 허리를 움직여서 나에게 자극을 주었다
.
최후에는 어머니가 내 몸 아래로 숨어들어
,
나의 엉덩이를 누르듯이 하여 자신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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