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16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22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10:56 28
18px
"
다리
...
다리 올려 봐
. "
"
에에
? "
나는 다시 한번 어머니의 다리를 들어 올려
,
천장을 향하게 했다
.
눈에 익은 줄 알았던 어머니의 다리가
,
러브호텔 방의 공간에 떠 있는 것이
,
매우 외설적으로 생각되었다
.
나는 그 다리를 쓰다듬으며
,
어깨 위에 올려놓았다
.
그리고 스타킹의 감촉을 황홀하게 확인했다
.
나는 어머니가 내 행위를 어찌 생각하고 있는지 궁금해
,
이따금
,
어머니의 표정을
훔쳐보았다
.
어머니도 다리와 스타킹에 대한 애무를 황홀하게 받아들이고 있었다
.
나는 안도하고
,
어머니의 욕망의 깊이를 담 너머로 본 것 같은 생각이 들어 흥분했다
.
그리고 갑자기 여러 변태적인 행위를 상상해본 일을 기억했다
.
그 후는 어머니의 몸을 희롱하면서
,
옷을 벗기고
,
속옷차림으로 했다
.
흰 브래지어에 쇼츠
,
그리고 스타킹
.
침대 거울에 어머니만이 비쳐지고 있었다
.
어머니를 안아 일으켜 입술을 포갰다
.
약간 몸을 틀자
,
내 쪽에서 거울에 비쳐진 두 사람이 보였다
.
거울 맞은 편에 모자가 금단의 행위를 시작하고 있었다
.
어머니를 다시 한번 뉘이고
,
나도 브리프 차림이 되었다
.
스타킹의 감촉이 기분 좋아서
,
어머니의 다리를 치켜올려서 몸에 비벼댔다
.
어머니도 그 것을 눈치 챘는지
,
스스로 다리를 얽히거나
,
같이 비비거나 했다
.
어머니의 양다리 사이에 무릎을 대자
,
어머니는 나의 요구를 살피고
,
발끝으로 고간을
문지르기 시작했다
.
브리프의 틈새로 발끄트머리를 집어넣고
,
발바닥으로 페니스를 밟던지
,
하였다
.
그러나 약간 주저하는 기색이 느껴져
,
어머니의 다리를 움켜쥐고
,
브리프 위로 페니스를
강하게 눌렀다
.
어머니는 발끝과 발바닥으로 굳어있는 페니스의 형태를 따라 더듬었다
.
나는 앉으며
,
침대에 어머니와는 반대로 누웠다
.
어머니의 다리가 내 하복부 위에서 자유롭도록 했다
.
브리프를 페니스 머리부분이 보일 정도로 끌어내리고
,
어머니의 다리를 움켜쥐었다
.
어머니는 그게 자기의 사명이라고 생각했는지
,
흥미가 있어선 지
,
상반신을 일으키고
,
양다리로 내 하복부와 고간을 문지르며 돌아갔다
.
이윽고 집중적으로 페니스를 문질러대더니
,
보기 좋게 브리프를 내려버렸다
.
반쯤 노출된 페니스는 스타킹의 감촉을 직접 받아 버렸다
.
나는 브리프를 내려서
,
페니스를 전부 노출시켰다
.
그러나 그런 변태경향의 일을 해서 어머니가 어떻게 생각할까 하고 염려가 되었으나
,
어머니는 아들의 페니스가 목전에 드러나는 것을 기다려
,
그것을 어린애를 어르듯이
쓰다듬기 시작했다
.
어머니가 약간 피로한 듯이 다리를 쉬고 있기에
,
다시 한번 껴안고 키스를 하였다
.
어머니는 왠지 대단히 기쁜 모습이었다
.
거울에는 어머니의 등이 비쳐 있었다
.
"
이것 벗을 거야
.... '
어머니는 브래지어를 벗더니 한숨을 쉬었다
.
그리고 머리맡에 아무렇게나 놓더니
,
방의 조명 스위치를 찾았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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