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
2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3
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2. 20:56 2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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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 대로 에스커레이트 되어 버리는 것을 주저하고 있는 것이었을까 ? 게다가 동정이었던 나도 솜씨가 나빠 , 키스를 하면서 , 어머니의 몸을 쓰다듬는 것이 고작이었다 . 어머니는 나를 뿌리쳐 떼듯이 하고는 일어서더니 , 복장을 간추렸다 . " 잠깐 , 볼 일 좀 마치고 ." 그리 말하고 , 화장을 고치고 서둘러 밖으로 나갔다 . 나는 어중간한 기분과 어머니에 행한 자신의 행위의 어리석음에 기분이 우울해졌다 . 20 분 정도 되어서 어머니가 돌아왔다 . 그 후에는 아무 일도 없었던 것처럼 대해 주셨다 , 나는 따분해져서 잡지를 사다 달라고 어머니에게 부탁했다 . 집안 차림으로 갈아입었던 어머니는 다시 한 번 외출 차비를 시작했지만 , 내가 부르자 슬립 차림으로 나타났다 . 그 자태에 다시 야릇한 감정이 일깨우지는 듯 했다 . 나는 손짓으로 어머니를 옆으로 불렀다 . 어머니는 손에 스타킹을 든 채였다 . 가까이 온 어머니의 발목을 가볍게 움켜쥐어 보았다 . ".... 책은 이제 괜찮아요 ..." " 그래 ." 어머니는 내가 발목을 쓰다듬자 , 스타킹을 머리맡에 아무렇게나 놓고 , 옆에 앉았다 . " 저녁은 무어가 먹고 싶어 ?" "..... 으 , 응 ....." 나는 애매한 대답을 하면서 어머니의 무릎을 만져 보았다 . 어머니는 내 손에 자신의 손을 올려놓고 , 말이 없었다 . 어머니의 손을 잡아 쥐고 가볍게 끌어 보았다 . 어머니는 옅은 웃음을 지으며 손을 빼려고 했다 . 다시 내가 세게 당기자 , 이번에는 , 어머니 자신이 자리 위로 몸을 이동하였다 . 상체를 일으켜 앉고 , 어머니를 포응했다 . 슬립의 사각사각하는 감촉이 느껴졌다 . 다시 반복되는 키스를 했다 . 어머니를 자리 위에 뉘이고 위로 덮쳤다 . 넓적다리로 어머니의 고간을 가르며 , 다리를 벌리도록 하였다 . 어머니의 넓적다리에 발기된 분신이 마찰되어 기분이 좋아졌다 . 고간의 딱딱하게 굳어 있는 놈을 어머니의 중요한 부분에 마주하도록 몸을 움직여 보았다 . 어머니는 다리를 오므리려고 하면서 저항을 했지만 , 싫어하고 있는 모양은 아니었다 . 나는 억지로 강제를 해서 어머니가 나를 싫어하게 되는 것이 싫어서 , 어머니의 모양을 보면서 , 어머니의 하복부에 분신을 눌러 대었다 . " 음 , 오늘은 죽 이런 일 생각하고 있었지 .?" " 에 , 엣 ?" 어머니도 속으로는 , 마찬가지로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겠지 . " 이런 일이라니 ?" 알고 있으면서 나온 질문이었다 . " 하고 싶지 ? " " ....... " " 키스 만으론 안 되겠어 ? " " 응 .... " " 참을 수 없어 ? " " 응 " 어머니의 유도심문에 솔직하게 응했다 . 어머니는 미소를 짓더니 힘을 빼고 , 약간 다리를 벌려 주었다 . 그 유혹에 혹한 듯이 , 어머니에 덮쳤다 . 발기된 물건은 , 마침 어머니의 높게 둔덕이진 살 위에 마주 놓여졌다 . 슬쩍 허리를 움직여 고간을 비벼 대 보았다 . " 하고 싶어 ? " 라고 어머니는 다짐했다 . 나는 진지하게 어머니를 주시하면 끄덕였다 . " 누나 , 오늘 잔업 이랬지 .? " 라고 어머니가 뇌이며 바라보는 벽시계를 , 마찬가지로 올려다보았다 . 아직 누이가 돌아오기까지에는 시간이 남아있었는데 , 어머니가 누이의 귀댁을 의식하게 하여 , 나에게 주의를 촉구한 것이었다 . 바꾸어 말하자면 , 누이가 돌아올 때까지는 , 일을 끝마치라고 말하는 것 일게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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