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6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7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00:56 7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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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는 곤란해하고 있었지만
,
상관하지 않고 어머니의 다리를 벌리고
,
욕망의 덩어리를
삽입하였다
.
어머니는 보지를 적셔가면서도 염려되는 듯이 나를 응시하고 있었다
.
내가 올 것 같이 되니까
,
어머니는 두 사람이 붙어 있는 장소를 응시하며
,
"
안돼
!
안돼
! "
하며
,
나의 팔을 꽉 쥐었다
.
내가 직전에 빼내
,
어머니의 하복부에 정액을 쏟아 내자
,
어머니는 안심하여
,
"
아
~
아
.... "
하고
,
웃고 있었다
.
지금까지 내 물건이 들어가 있던 살 구멍은
,
끈적끈적하게 젖어서
,
음란한 숨을 쉬고
있었다
.
어머니가 배 위의 정액을 닦아내는 동안
,
어머니의 보지에 손을 대려고 하자
,
"
안돼
!
또 넣으면 안돼
! "
하며
,
나의 행동을 제지하였다
.
나는 그럴 생각도 없었지만
,
"
으
,
응
....... "
하고 납득하고
,
어머니의 몸으로부터 떨어지기로 하였다
.
어머니는 나의 성욕이 우선 가라앉았다고 느끼고
,
그후
,
그날은 아무 일도 없었던
것처럼 하고 있었다
.
나도 꿈을 꾼 것 같은 기분이 되었다
.
그러나
,
누이가 돌아오자
,
어머니와의 비밀의 일 뒤의 냄새를 감지하지나 않을 까하고
,
침착하지 못한 기분이 되었다
.
처음으로 어머니와 러브호텔에 간 것은
,
어머니가 일하고 있는 회사의 중역과 만나고
돌아오는 길에서였다
.
어느 날
,
어머니가 나와 누이에게 회사 사람과 식사를 하러 가야 되는데 함께 가자고
말을 꺼냈다
.
누이는 예정이 있어서 안 간다고 했으나
,
어머니가 웬일인지 슬픈 얼굴을 하는 고로
,
나는
OK
하였다
.
어머니는 그 사람이 회사의 중요한 사람으로
,
이미 다 늙은 할아버지라고 설명하였다
.
그러나 변명이 긴 어머니의 태도에
,
그 사람과의 관계를 의심했다
.
만날 약속을 한 호텔의 레스토랑으로 혼자서 외출했다
.
어머니는 회사의 중역 남성과
,
회사에서 돌아오는 길에 직접 가기로 했다
.
호텔 로비에서 어머니를 찾고 있었는데
,
엘리베이터로부터 둘이서 나오고 있었다
.
어머니가 키를 갖고 있었다
.
아마 그 중역은 방을 잡은 모양이었다
.
두 사람이 레스토랑으로 향하고 있어서
,
나도 슬쩍 그 뒤를 따라 합류하였다
.
식사 중에도 어머니가 중역과의 관계를 설명하거나
,
중역도 대학시대의 자랑을 하거나 했다
.
중역은 이미 다 늙은 할아버지로
,
어머니는 딸처럼 보였다
.
어머니는 나의 기분에 몹시 신경을 쓰는 것 같았다
.
중역이 어머니로부터 키를 받고 계산을 마쳤다
.
나는 옆에서 보고 있는 것이 실례가 될까봐
,
바로 로비로 나갔다
.
어머니가 좀더 더 그 곳에서 기다리라는 말을 남기고
,
그 중역과 함께 엘리베이터에
탔다
.
십 수분 지나서
,
어머니가 혼자서 돌아왔다
.
"
자
,
돌아갈까
. "
라며
,
다가오는 어머니에게
,
차로 왔다고 알리니
,
"
그래
!
드라이브할 수 있네
. "
하고 웃어 보인다
.
그러나 차에 타고서도 어머니는 무슨 말인가 한 듯 싶은데
,
나의 기분이 나쁜 것에
신경을 쓰고 있었다
.
"
별로 이상한 관계가 아니라도
,
마음에 들지 않다고
.... "
" ........ "
"
이따금 식사 정도야
..... "
"
흐
~
응
. "
"
이미 할아버지잖아
? "
"
응
.... "
어머니는 웬일인지 그 중역에 대한 나의 감정을 캐물으려고 하는 듯했다
.
나는 질투하는 마음이 어머니에 대한 독점욕으로 십분 증폭되고 있었다
.
중역과의 데이트 때문에 치장을 한 어머니에 음탕한 감정이 끓어오르고 있었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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