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34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43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4. 04:56 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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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그리 말하는 순간
,
어머니의 입장을 이해했다
.
"
앗
,
지금은 어머니와
..... "
" ........ "
어머니는 침대에 쓰러지더니
,
천장을 응시한 채
,
눈물이 글썽거렸다
.
내가 옆으로 다가가자 어머니의 뺨에 눈물이 흘렀다
.
"
미안해요
.... "
"
어째서
? "
" .... "
어머니는 아무 말도 하지 않았다
.
눈물을 혀로 핥아 주었다
.
그리고 그대로 눈꺼풀에 키스를 했다
.
파운데이션의 맛과 눈물의 맛이 섞여 있었다
.
눈 끝의 주름에도 키스를 했다
.
젊지 않은 살갗은 얼굴을 대고 보면
,
기미와 잔주름이 눈에 띄었다
.
그러나 아름답게 치켜든 눈썹과 아이 섀도가 호텔의 조명으로 요염하게 보였다
.
눈 끝에서부터 혀를 끌어
,
눈꺼풀을 펴듯이 안구를 애무했다
.
어머니는 황홀한 표정으로 몸을 맡기고 있었다
.
어머니의 귀에서 이어링을 벗기고
,
귓불을 입에 머금듯이 애무하였다
.
"
피어스로 안해
? "
"
피어스
? "
"
누나처럼 말야
. "
"
구멍 뚫는 것
? "
"
그래요
. "
나는 어머니의 귀에 구멍을 뚫고
,
그 구멍으로 피어스의 금속 장신구를 통과시켜 보고
싶어졌다
.
누이가 피어스를 장착하는 것을 바라보고 있자
,
괴이한 얼굴을 보여준 적이 있었다
.
누이는 보통은 둥그스름한 것과 가는 사슬로 밑으로 매달리는 것을 갖고 있었다
.
특히 사슬모양 것은 귀 구멍에 그것을 살살 넣어서 장착하고 있었다
.
귓불이 금속의 사슬로 관통되어
,
그것이 눈앞에서 살살 움직여질 때는
,
누이의 몸을
학대해보고 싶어졌다
.
그 꿈을 어머니를 통해 실현해보고 싶어졌다
.
내가 옷을 벗기려고 블라우스의 단추에 손을 걸치자 어머니가 일어났다
.
"
화장이 묻을까봐
. "
어머니는 자신이 옷을 벗기 시작했다
.
블라우스와 스커트를 벗으니 캐미솔과 세트로 된 다크 팬티였다
.
실크 촉감의 반질반질한 느낌이 있는 게 예뻤다
.
어머니는 그 차림으로 나를 응시하며
,
다음 지시를 기다리는 것 같이 보였다
.
침대를 손짓하며
,
그리로 갈까하고 몸짓으로 의사를 물어왔다
.
내가 끄덕여 대답하자
,
어머니는 한쪽 발을 무릎부터 침대에 올려
,
엎드려 기어서 침대
중앙으로 갔다
.
그 도중에 어머니의 발목을 붙잡았다
.
어머니는 몸을 멈추고
,
뒤돌아 나를 보았다
.
속옷과 팬티스타킹 위에 캐미솔과 다크 팬티를 착용하고 있지만
,
나풀나풀한 자락으로
섹시한 속옷이 보이고 있었다
.
"
역시 데이트용 속옷을 입고있네
. "
어머니의 몸을 사방으로 어루만지며 중얼거렸다
.
"
이렇게 하는 걸 좋아하지 않아
? "
"
응
...
야한 속옷이 좋아
.... "
어머니의 몸에 입맞춤을 했다
.
어머니는 엎드린 채로 조금씩 조금씩 다리를 벌리고 있었다
.
내 손이 고간을 건드리자 허리를 흔들어 맞이했다
.
"
이것도 벗어
. "
어머니가 캐미솔도 벗어주었다
.
보라색의 레이스로 된 브래지어는 훤히 비쳐 보였다
.
다크 팬티와 팬티 스타킹을 벗으니
,
음모도 드러나게 훤히 비치는 스캔티였다
.
"
굉장한 거를 갖고있네
. "
대체로는 알고 있었지만
,
그 존재이유를 어머니의 입으로부터 듣고 싶었다
.
" ..... "
"
딴 것도 있어요
? "
말이 막히는 어머니를 보고
,
누이의 앞에서는 정숙하고
,
소심한 어머니를 상기했다
.
"
할아버지와의 데이트용이지
? "
" ..... "
'
대체로 알고 있어요
.... ".
어머니는 잠자코 있었지만
,
부정은 하지 않았다
.
힘없이 침대에 앉아있는 어머니를 껴안고
,
입술을 포갰다
.
" ....
이런 거를 입혀서 즐거워할 뿐이야
.. "
어머니는 거친 숨을 쉬면서 속삭였다
.
'
야한 짓은 안 해요
? "
나는 일부러 응석부리는 어조로 물었다
.
어머니는 내 입을 빨아가며 끄덕였다
.
"
그래도
,
아름다워요
.
가터 스타킹이라면 더 좋았을지도
..."
나는 어머니의 속옷의 바리에이션이 마음에 걸려 있었다
.
그것이 임원의 취미이기도한 까닭이었다
.
어머니는 지금까지 나에게는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속옷을 피로하고 있었다
.
가터 스타킹도 일상에는 필요 없는 물건
.
그것을 나와의 섹스의 소도구로 하기에는 마음이 켕긴다고 생각했을 것이다
.
"
여자란 편하네
.
여러 가지 모습이 될 수 있어서
. "
"
그래
?.......
이것도 벨트와 세트야
. "
약간 기분을 되돌린 어머니는 브래지어를 잡아당기며 말한다
.
"
가터벨트
? "
어머니가 끄덕였다
.
"
하지만 부끄러운걸
. "
어머니는 내가 아쉬워하자 변명을 했다
.
어머니의 약간 늘어진 웨이스트에 양손을 두르고
,
어머니의 가터벨트 자태를 상상했다
.
"
성인비디오의 장면
! "
언젠가 어머니와 같이 본
, SM
비디오의 여배우를 상기했다
.
어머니도 자기자신을 그 여배우와 겹쳐서 생각하고 있는지도 몰랐다
.
"
응
~ !
이것이 좋은데
~ ! "
" ... "
어머니를 올려다보니
,
여느 때의 흐트러진 눈매로 나를 보고있었다
.
"
엄마 외에는 보여주지 않는 걸
... "
"
좀더 엄마와 야한 짓하고 싶은데
! "
마음껏 응석부리며 어머니의 엉덩이를 손으로 두루두루 어루만졌다
.
어머니는 둑이 무너진 양 감정적이 되어
,
나를 침대에 밀어 넘어트렸다
.
그리고 나의 의복이 거추장스러워
,
초조한 듯 벗겨내려고 위에 걸터앉았다
.
"
엄마를 마음대로 해도 좋아
. "
"
응
...... "
"
더욱 야한 짓을 해도 좋아
. "
"
응
.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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