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27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36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21:56 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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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자 항문이 포동포동하게 부풀어서
,
그 중심에 손가락이 우물쩍 들어갔다
.
제일 관절까지 들어가서 주저하고있자니
,
어머니가 다시 격렬한 키스를 하였다
.
나는 다시 조금 더 손가락이 들어가나 보려고 시험삼아
,
서서히 힘을 주었다
.
그러자 손가락을 밀어내려는 내장의 저항에도 불구하고
,
몽실몽실하게된 항문이 내 손가락
을 야금야금 삼켜갔다
.
중지가 완전히 들어가 버렸다
.
"
못 됐어
.... "
어머니는 내 목을 끌어안고
,
부끄러운 듯이 말했다
.
입구의 저항감에 비해
,
엉덩이 속은 의외로 말랑말랑 했다
.
손가락을 꿈지럭 꿈지럭 움직여보자
,
손가락에 내장이 달라붙는 것 같았다
.
그런 움직임이 어머니 속에 있는 내 분신에도 전해졌다
.
'
네에
.....
똥 나오니까 이제 그만
.... "
어머니가 부끄러운 듯이 말했다
.
손가락을 천천히 빼내자
,
콘돔이 어머니 속에 남아 버렸다
.
어머니를 눕히고 양다리를 쳐들어 벌렸다
.
M
자형으로 벌어진 어머니의 다리를 팔로 누르고
,
외설적인 장소를 온통 드러내었다
.
거북한 태세로 있는 어머니는 항문에는 콘돔이 달려 늘어지고
,
질척질척한 보지로는 나를
잡고 있었다
.
격렬하게 피스톤으로 살구멍을 쑤셔대며
,
어머니의 괴로운 듯 헐떡이는 소리를 채우려는
듯이 대량의 정액을 주입하였다
.
그 정액이 가득한 어머니의 질에서 미끈하고 좆 방망이를 빼내자
,
넘쳐흐르는 정액이
주르르 흘러나왔다
.
어머니는 티슈로 고간을 누르며 침대에서 내려왔다
.
약간은 가랑이를 벌려 닦았지만
,
엉덩이 구멍에서 늘어져있는 콘돔을 눈치채고는
,
"
야잉
!
또
! "
하고 서둘러 토일레트로 뛰어들어갔다
.
어머니는 몸단장을 하기 시작했으나
,
상당히 아슬아슬한 속옷과 스타킹을 다시 한번
가다듬고
,
침대에 놓인 채 있던 바이브레이터를 손에 들었다
.
그 일순의 광경이 나의 가슴을 메어지게 했다
.
그 너무나도 부자연스럽지 않은 어머니의 외설적인 자태가 드라마처럼 비쳐졌다
.
(
이것은 어머니의 일상
.
이것은 누구를 위해서
? )
나를 기쁘게 하기 위해서 준비할 리가 없는 속옷
.
나의 변하지 않는 성에 대한 호기심
.
나는 화장을 고치는 어머니 옆에 다가갔다
.
"
이거 데이트용
? "
원피스의 가슴부위를 약간 벌려서
,
브래지어를 거울에 비쳐 보였다
.
" .........
그래
. "
"
산 거야
? "
" ..........
응
. "
어머니는 가볍게 화장을 마치고
,
옆에 놓여 있는 바이브레이터를 나에게 건넸다
.
내가 바이브레이터를 갈무리하고
,
몸단장을 가지런히 하자
.
"
자
,
돌아갈까
? "
하고
,
상쾌하게 말했다
.
러브호텔 방에도 꺾이지 않는 상쾌함
,
뒤돌아보니
,
커다란 침대가 다음의 정사를 기다리며 침묵하고있었다
.
그 후
,
어머니의 옷장을 뒤져
,
속옷의 체크를 했다
.
때로는 데이트용이라고 생각되는 속옷이 나타나더니
,
어느 틈 엔 가 없어지곤 했다
.
어머니의 약간 큰 백 속에서
.
가터 스타킹을 발견한때는 두근두근했다
.
살색의 것이었는데
,
그것도 그 후 눈에 안 띄었다
.
알아낸 것은
,
회사의 상사와의 데이트에 맞추어 착용하고 있는 모양이었다
.
할아버지 중역의 눈을 즐겁게 해주고 있는 것은 사실인 듯 했다
.
나는 그 국물을 대접받고 있었다는 이야기기 된다
.
댓글목록
어머니 회사의 할아버지 임원은 어머니의 파트론 적인 존재였다
.
여러 번 식사에 동석했었는데
,
그 임원은 우리 가족을 대접하면서 만족하고 있는 듯 했다
.
그러나 나이를 먹었어도 역시 남자는 남자였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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