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24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33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18:56 18
18px
그리고 모자의 근친상간
.
여기서는 온갖 일이 벌어지고 있다는 착각이 생겨났다
.
라선 계단을 올라가자 크라식한 스타일의 방이 있었다
.
어머니의 펌프스가 탁탁하고 소리를 울리고 있었다
.
방에 들어가자
,
어머니는 약을 올리려는 듯 옷을 안 벗었다
.
침대에 바로 눕더니
,
나에게 손을 내 뻗으며
,
"
벗겨 줘
....... "
라고 재촉했다
.
원피스를 벗기자
,
아무리해도 보통의 주부라면 입지 않을 속옷을 몸에 걸친 어머니를
감상했다
.
그리고 나도 그 스포츠 브리프
1
장의 차림으로 되어
,
집에서의 일을 계속하려고
어머니에게 페니스의 존재를 과시하듯 보였다
.
어머니도 페니스를 일부러 야한 태도로 핥는 시늉을 했다
.
어머니가 천장을 올려 보기에
,
나도 보니
,
두 사람의 자태가 천장 거울에 비치고 있었다
.
어머니와 나는 도구는 완벽하게 갖추어졌군 하는 얼굴로 서로 응시했다
.
나는 가져 온 종이 백에서 바이브레이터를 꺼내
,
준비를 했다
.
바이브레이터에 콘돔을 씌워서
,
어머니를 조금은 안심시켜 주지 않으면 안되겠다고
생각했다
.
어머니는 그런 모양을 심각하게 바라보고 있었다
.
콘돔을 씌운 바이브레이터를 도리 없이 어머니에 건넸다
.
사용해본 경험이란 없는 고로
,
어머니에게 맡기기로 했다
.
"
아니
......
크잖아
,
이거
. "
그러면서도 즐거운 듯이 바라다본다
.
나는 어머니의 반대편으로 누워
69
의 태세를 취했다
.
어머니는 곧바로 페니스를 핥기 시작했다
.
"
엄마 꺼도 보여줘
. "
어머니는 천천히 다리를 벌려 주었다
.
쇼츠의 틈새로 보지를 찾아보았다
.
이미 충분히 젖어있었다
.
쇼츠를 벗기고
,
보지와 크리토리스를 만지작거렸다
.
때때로 어머니가 몸을 떨며
,
페니스를 입에 머금은 채 소리를 흘린다
.
"
이제
,
넣어 보지
. "
나는 어머니에게 바이브레이터의 삽입을 재촉했다
.
약간 주저하는 듯해서
,
크리토리스를 혀로 굴리며 애무하였다
.
공중으로 떠있는 어머니의 한쪽 다리를 내 머리에 걸치고 애무를 계속했다
.
어머니가 바이브레이터를 대려고 허리를 틀어
,
엉덩이 쪽에서 보지에 바이브레이터를
갖다 대었다
.
나는 바이브레이터의 끝을 어머니의 살구멍에 바짝 대고
,
유도했다
.
어머니가 손끝에 힘을 주어
,
바이브레이터를 체내로 박아 넣었다
.
잠시는 어머니의 몸짓을 보고 있었지만
,
이렇게 커다란 바이브레이터를 삼키는
어머니의 몸이 탐이 나서
,
좀더 희롱하고 싶어졌다
.
어머니 손에서 바이브레이터를 받아 쥐고
,
어머니를 똑바로 눕게 했다
.
서서히 바이브레이터를 어머니의 몸 속에 삽입하자
,
저절로 속에서 밀어내듯이 나온다
.
여러 번 그리하자 어머니가 가소로운 듯 웃고있었다
.
"
곧 나와버리네
. "
손가락으로 가볍게 눌러 그 압력을 느껴보았다
.
"
어디까지 들어가지
? "
어머니는 내 질문에 답하려는 듯
,
자신이 바이브레이터를 유유히 밀어 넣었다
.
6
할 정도 들어가자 감촉을 확인하고
,
다시 한 번 넣어 본다
.
이번에는 완전히
9
할 정도가 어머니의 체내로 사라졌다
.
"
전부 들어가나
? "
" ...... "
어머니는 다시 약간 감촉을 확인하는 듯 했다
.
"
이제
....
위쪽에 닿았어
... "
"
어떤 느낌
? "
"
음
....
차가운 느낌
.... "
나는 어머니의 다리를 좀더 벌려
,
보지를 더 벌렸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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