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
22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29
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16:56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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나는 정말로 기분이 좋았었다 . 엄마는 웬일인가 그후 눈물을 흘리면서 나를 꼭 껴안았다 . 나는 사랑스러운 엄마에게 입을 맞추고 , 그 눈물을 내 뺨으로 닦았다 . 엄마와의 섹스가 원숙해가자 , 이전만큼의 죄악감은 없어지게 되었다 . 나는 엄마와의 섹스를 통해 쾌락에 대한 호기심이 발달했다고 생각한다 . 그 호기심의 실천 대상은 당연히 엄마였다 . 엄마가 허락하는 한 , 그 금기행위는 가속되고 있었다 . 댓글목록 어머니의 쇼핑에 동행하여 , 쇼핑센터의 순례를 할 수 있었다 . 목적하고 있는 상점을 차례로 들리면서 , 교통 체증에도 신경을 안 쓰고 어머니는 썩 기분이 좋았다 . 남자 혼자서야 접근하기 어려운 부인복 매장도 , 어머니의 옷을 봐주는 역할을 하는 듯한 얼굴로 달라붙어 걸으며 , 이것저것 관찰할 수 있었다 . 평상복은 누이의 패션 영향도 있어서 , 모녀가 비슷한 것을 입을 적도 있었다 . 그날은 통근용 슈츠를 찾고 있었는데 , 내가 이것은 어떠냐 저것은 어떠냐 하고 권하는 바람에 어머니는 마치 남자와의 데이트용의 화려한 옷을 물색하고 있는 호색녀처럼 보였다 , 나는 어머니의 의외로 잘 어울리는 , 그 매력적인 자태를 발견하고는 두근두근했다 . " 어때 ? ' 어머니가 시착실의 커튼을 열고 , 나에게 시치미를 띤 얼굴로 감상을 물었다 . " 음 , 훌륭한 걸 . " 내가 답하자 , 어머니는 스커트의 자락을 나풀나풀 펄럭거리며 익살을 부렸다 . 검정과 베이지색 기조로 , 약간 얇은 그 슈츠는 , 어머니 또래 나이의 여성이 입으니 , 물장사 가게에서 일하고 있는 것처럼 보였다 . 그 다음은 스타킹의 색을 맞추면 이제 완벽하겠다고 생각되었다 . 그래서 속옷매장으로 시선이 향했다 . " 스타킹이 색이 안 어울렸지 . " 어머니의 의식을 속옷 매장으로 유도하려고 말해보았다 . " 역시 검은 것이 어울려 ? " " 응 .... " 분명히 말한다면 , 나에게는 분간이 안되었다 . 살색의 스타킹이라도 곱게만 보였다 . 어머니가 계산을 끝내고는 , 옷이 들어있는 백을 손에 들었다 . " 속옷은 안 사요 ?..... 예쁜 걸로 .... " 백을 건네주는 어머니에게 살짝 속삭여 보았다 . " 속옷 ? 예쁜 거라면 ... " 어머니가 시선을 속옷 매장에 향했다 . " 저거 , 속이 비치는 거야 ? " 나는 내부 조명으로 비쳐져 , 입혀진 속옷이 들여다보이는 마네킹에 시선을 향하고 말했다 . " 광선 때문이지만 , 원단은 얇군 . " 어머니는 속옷 매장으로 걸음을 향했다 . 나는 부끄러워서 , 똑바로 볼 수가 없었지만 , 섹시한 물건과 화려한 물건이 수없이 진열되어 있었다 . 유리 장 속에는 내가 좋아하는 가터 벨트나 스타킹이 꾸며져 있었다 . 정말은 나는 어머니에게 가터벨트 같은 것을 사게 하고 싶었는데 , 어머니는 일부러 그 것을 멀리하고 있는 것 같았다 . " 그 거 , 예쁘네 . " 나는 레이스가 예쁘고 , 옅은 보라색의 브래지어 쇼츠로 된 세트를 입힌 마네킹이 눈에 띄었다 . 어머니는 손으로 감촉을 확인하고는 나를 돌아 바라보았다 . 그리고 , ( 이거 ?} 하고 , 말하는 듯이 눈과 눈썹을 움직여 보였다 . 나도 눈으로 대답했다 . 어머니는 그 대담하게 섹시한 속옷을 한동안 바라보고 있었다 . " 이러한 것은 ... " 하며 , 나에게 작게 중얼거리더니 , 어머니는 속옷 매장에서 떠나갔다 . 나는 매우 아쉬운 생각을 하면서 어머니의 뒤를 좇았다 . 그대로 주차장으로 향해 , 귀로에 올랐다 . " 예쁜 속옷 사더라도 남에게 보일 것도 아니지 .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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