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
18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24
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12:56 2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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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천천히 하면 괜찮아 ... " 라며 , 나에게 달라붙었다 . 여유가 생긴 어머니는 , 거울에 비쳐있는 러브호텔 침대 위의 자기자신을 응시하며 무엇인가를 생각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. 침대 아래로 팔을 휙 하고 내려보거나 , 나와 눈이 마주치면 미소를 짓거나 하고 있었다 . 나는 다시 거울에 흥미가 끌어올라 , 거울을 보고있는 어머니에게 신호하여 몸을 일으켜 엎드린 자세로 뉘였다 . 어머니도 내가 무엇을 하고 싶은지 이해한 모양이었다 . 거울 속에서 서로 시선을 얽어맨 채 , 다음 행동으로 옮아갔다 . 어머니는 엉덩이를 치켜들어 , 네발로 기어가는 자세를 취해주었다 . 나는 어머니의 뒤에서 딴딴한 페니스를 거울로 확인하려는 듯이 쓰다듬으며 삽입하였다 . 어머니는 베개로 얼굴이 반쯤 가린 채 그것을 보고있었다 . 나는 어머니가 어느 정도 흥분하고 있는지 확인하고 싶어져서 , 어머니의 한쪽 다리를 들어올려 , 두 사람이 결합되어있는 부분을 거울에 비추었다 . 약간 쳐진 하복부 때문에 잘은 안 보이지만 , 어머니가 흥분한 눈길로 그걸 보고 있었다 . 나는 어머니의 몸을 90 도 회전시켜 , 침대머리의 거울과 평행이 되게 해 보았다 . 눈앞의 거울이라 잘 비추었다 . 어머니에게 얼른 마찬가지 자세를 취하게 했더니 , 내 쪽에서는 결합부가 똑똑하게 보였다 . 나는 자신이 쑥쑥 흥분되어 가는 것을 알았다 . 그리고 아직 사정 안한 탓도 있었다 . 내 위에 어머니를 걸터앉게 해 , 서로가 매직미러에 마주보도록 겹쳤다 . 어머니는 약간 부끄러운 듯이 보지에 페니스를 꼭 대었으나 , 그래서는 삽입이 안됨을 알자 , 다리를 꼴사납게 크게 벌리고 앉는다 . 페니스가 조금씩 살구멍으로 삼켜지고 있었다 . " 전부 넣어 . " 라고 어머니의 뒤에서 말하니 , " ..... 응 . " 하고 조금 흥분하고 잇는 모양이었는데 , 더욱 더 몸을 낮추었다 . 이제 고환 외에는 보이지 않았다 . 거울에는 , 아들의 살방망이를 보지에 찔러 넣고 , 그것을 또 한 조의 모자에게 과시하고있는 여자가 있었다 . 나는 좀 더 외설적인 그림이 보고싶어 , 어머니의 몸을 약간 뒤집게 해보았다 . " 보여 ? " 내 말에 반응하여 , 어머니는 몸을 누이면서 , 나를 위해 좀 더 다리를 벌려주었다 . 살방망이를 머금고있는 보지를 중심으로 네 개의 다리가 널려져 있는 듯했다 . 한동안 그 장면을 바라보고 있었다 . " 어머니 ..... 어떤 느낌 ? " " 응 ....... 웬일인지 거짓말 같아 . " 나는 어머니의 하복부를 손가락으로 눌러 , " 이 근처까지 들어갔어 ? " 라고 , 내 페니스가 엄마의 체내 어느 위치까지 도달했는지를 표시해보았다 . 어머니는 그 말에 자신의 하복부를 노려보며 , 손으로 쓸어 보는 것이었다 . 그래서 허리를 띄어 내 페니스를 일단 빼서 길이를 확인하고 , 다시 몸을 내려 페니스를 삼켰다 . " 아아 기분 좋다 ..... " 속 깊이 삼켜진 분신에 기분 좋은 압력이 가해졌다 . " 오늘은 괜찮으니까 .... " " 괜찮다고 ? " 되물으니 , 어머니는 내 양팔을 쥐고 엄마의 유방으로 꼭 댄다 . 무의식적으로 엄마의 유방을 주무르자 , " 괜찮으니까 .... 좋을 대로해도 좋으니까 .... " 하며 천장을 올려다본다 . 나는 어머니의 표정과 말의 뉘앙스에서 , 이것은 엄마의 욕구이구나 하고 생각했다 , 젖꼭지를 강하게 만지작대며 , 크리토리스를 손가락으로 누르는 듯이 하며 자극해보았다 . " 아프지 않아 ? " " ....... 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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