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
17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23
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11:56 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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머리맡의 스위치를 발견할 때 , 거울 맞은 편의 나와 눈이 마주쳤다 . 어머니는 일순 움찔했지만 , 별로 신경을 안 쓰는 눈치로 등을 어둡게 했다 . 나는 기왕에 발견한 욕실 조명 컨트롤러도 가르쳐 주었다 . 어머니는 욕실 조명이 침대로부터 조정 가능한 의미가 곧 이해가 된 모양이었다 . 욕실의 조명이 사라지자 , 약간 밝은 침대 위가 거울처럼 변한 욕실 유리에 비쳐 나고 있었 다 . 일종의 매직 미러였다 . 침대 머리맡의 등과 방의 조명을 조절하니 , 매직미러에 두 사람의 음란한 모습이 떠올랐다 . 내가 익살스럽게 손을 흔들어 보이자 , " 흠 ... " 하고 , 감탄하는 모습이었다 . 어머니는 유방을 주물 리고 , 유두를 애무 받으며 , 이따금 거울을 보고 있었다 . 나는 그러한 어머니의 반응도 즐기고 있었다 . 어머니의 쇼츠와 스타킹을 벗기자 , 제일의 금기행위를 거울에 과시하고 있었다 . 내 손에서 쇼츠와 스타킹을 받아들고 , 침대 옆에 치워놓으려던 손을 멈추고 , 어머니의 눈은 거울에 못이 박혀 버렸다 . 내가 브리프를 벗고 , 우뚝 솟은 페니스를 흰색의 어머니의 하복부에 포개려고 하고 있었다 . 어머니는 나의 행위를 주시하고있었다 . 내가 어머니의 살구멍에 삽입을 시작하자 , 어머니는 내 몸을 더듬거나 , 자신의 몸을 쓰다듬거나 하여 , 거울 속에서 그 움직임이 자신에게 일어나고 있는 사실이라고 확인하고 있는 것 같았다 . 어머니의 보지로부터 꿀물이 넘쳐흘러 , 엉덩이에서 시트로 흘러내리고 있었다 . " 아아 , 굉장해 ......... " 라고 하면서 , 자신이 그 젖은 상태를 손으로 더듬어 확인하였다 . 때로는 크게 , 작게 , 때로는 깊게 , 얕게 , 어머니의 환희를 불러일으키려고 괴롭혔다 . 어머니도 어떻게든 받아드리려고 , 몸 속에서 응해주었다 . 잠깐 휴식 삼아 결합이 된 채로 키스를 하며 거울을 보았다 . 어머니도 주시하고 있었다 . 거울 너머로 서로 응시하면서 키스를 계속했다 . 침대의 조명을 약간 밝게 하려고 스위치에 손을 뻗었다 . 어머니도 그것을 거울로 보고 있었다 . 지금까지 어렴풋했던 두 사람의 자태가 또렷이 비쳤다 . 어머니의 반응에 신경을 쓰고 있었는데 , 별로 싫어하는 기색도 없어서 , 그대로 행위를 계속했다 . 혀를 얽으며 , 이미 질척질척해진 어머니의 살구멍을 괴롭혀댔다 . 한동안 거울을 보고있던 어머니가 , 스스로 젖꼭지를 쥐었다가 , 당겼다가하더니 , 눈도 뜰 필요가 없는 모양으로 , 거울을 보니 , 양다리를 공중으로 띄웠다가 , 다시 시트 위에 두발로 뻗쳐 버틴다든지 하고 있었다 . 어머니가 손을 , 자기의 몸과 시트를 움켜 쥘 듯이 , 조급하게 움직이기 시작하자 , 나는 어머니가 절정이 임박했음을 알아차렸다 . " 끄응 ......... " 어머니한테서 짧은 오열이 새나오기 시작했다 . 내 몸을 끌어당겨 , 부둥켜안고 , 몸은 굳어져있었다 . 거울에 비치고 있는 어머니는 양발을 공중에 올리고 , 엄지발가락을 뒤로 젖히려는 듯 힘을 써서 , 환희의 너울에 견디고 있었다 . 나는 어머니의 질이 부서지라고 서둘러 허리를 휘둘렀다 . " ! ! ! " 이제는 목소리인지 숨소리인지 구분이 안되었다 . 어머니가 축 늘어져버리는 바람에 . 아직 딱딱한 페니스를 어머니의 구멍에서 빼내자 미끈미끈 젖어 있는 그것은 막 증기라도 피어오를 것 같은 감이 들었다 . 나는 침대 옆에 벗겨 던져진 어머니의 스타킹을 바라보면서 , 스스로 페니스를 훑어 사정하려고 했지만 , 어머니가 그것을 눈치 채고 , 다시 한번 몸을 열어 주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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