마마 챠리의 고백글

11화. 마마 챠리의 고백글 14

나른한관찰자42026. 04. 03. 05:56 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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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일 민감한 자지 끄트머리도 집중적으로 , 혀로 주물럭대고 돌렸다 . 어머니의 뺨이 벌떡벌떡하고 움직였다 . 따뜻한 어머니의 입 속에서 , 혀의 회전에 말려 들어가는 , 굉장한 쾌감이었다 . " 아 , 아 ..... 어머니 .... " 자기도 모르게 소리가 나와 버렸다 . 그 소리를 들은 어머니의 혀의 움직임이 점 점 더 거세게 변해졌다 . 나는 참을 수가 없어 , 그대로 사정하고 말았다 . 소량이었는데 , 어머니는 상관하지 않고 그 뒤에도 페라치오를 계속하여서 , 어머니의 입도 나의 분신도 끈적끈적하게 되었다 . 일어서서 코로 심호흡을 하고있는 어머니의 입가가 더럽다고 가르쳐주자 , 입을 다문 채 머리를 흔들었다 . ' 에 , 엣 ? " 하고 되물었더니 , 어머니는 반쯤 벌린 입을 티슈로 누르고 , 정액을 우려냈다 . 티슈를 떼어낸 어머니의 입술은 , 나의 정액이 점점이 묻어 실처럼 늘어져 있었다 . 입을 빠금빠금 움직여 , 입 언저리를 혀로 핥아 가면서 내 쪽을 보고 , " 왝 " 하고 , 쓴 것을 먹은 듯한 얼굴을 했다 . 그리고 어머니의 타액으로 음모까지 질척한 내 물건을 , 티슈와 젖은 타월로 깨끗하게 닦아주었다 . 그런 뒷모습을 바라보면서 , 어머니는 , 본래 좀 더 음란한 여성일지 모른다고 생각하기도 했다 . 세면소로부터 돌아온 어머니는 자기 침대로가 가로누워서 , 나는 그 옆에 앉아 , 어머니의 얼굴을 들여다보았다 . ' 어머니 ... 또 어딘가 가기로 해요 . " " 그래 , 그래 . " 라는 가벼운 대꾸를 하는 어머니 . " 싫다면 상관없고 ...." 그 대답을 하려는 가 , 어머니가 입술을 뾰족하게 오므려 , 키스의 사인을 해서 , 가볍게 입술을 마주쳤다 . 그리고 나긋나긋한 귀와 하얀 목에도 입술로 더듬었다 . " 왜 ~. " 간지럽다는 거동인데도 싫어하는 기색이 없는 어머니의 목덜미에 바짝 붙어 세게 빨았다 . 입술을 떼자 , 작고 빨간 키스마크가 남았다 . 그 후 , 각자의 침대에 들어가 눈을 감았지만 , 조명을 껐어도 잠이 들지 않았다 . " 누나한테 선물을 사가야 할텐데 . " 어머니도 누이의 일에 신경을 쓰고 있는 모양이었다 . " 누나 ... 내일은 집에 있을까나 ...... " 누이의 일을 염려하고 있는 것이 아니라 , 아침 귀가의 변명을 궁리하고 있는 모양이었다 . 나는 누이가 어떤 반응을 할까하는 것에 흥미는 있었지만 , 이미 정색하고 나가기로 했다 . 아침이 되어도 , 어머니의 목덜미에는 , 또렷이 키스마크가 남아있었다 . 어머니는 귀로의 차안에서는 과묵했다 . 누이에게 무슨 말을 듣게 될까하고 신경이 써지는 모양이었다 . 집에 도착하자 , 누이는 막 일어난 모양으로 , 늦은 아침을 들고 있었다 . 누이는 특별히 기분도 나쁜 것 같지 않은 게 , 더 한층 나와 어머니에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이 여겨졌다 . 어머니의 안절부절못한 태도가 , 거꾸로 의심을 사게 하는 것은 아닐까하고 생각했다 . " 어디까지 갔었는데 ? " 라는 누이의 질문에 , 어머니는 약간 산책한 관광지에 대해 설명을 하고 있었다 . " 어디에 묵었어 ? " " 얘가 졸려서 운전을 못 하겠다고 해서 ...... 비즈니스 호텔에 빈방이 있어서 다행이었지만 ..." 여기서는 아무 것도 말하지 않는 편이 무난하다고 깨달았다 . 나는 그런 어머니의 움직이는 입술을 바라보며 , 어제 밤의 일을 상기했다 . 그러나 , 지금의 현실과 비교하니 , 그것은 완전히 꿈속의 사건인 것 같았다 . 그리 느끼니까 누이에게 어머니와의 일이 탄로 나는 것이 갑자기 두려워졌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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댓글 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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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• 고요한방랑자3새싹2026. 05. 18. 01:37

    잘 읽었어요 감사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