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
7화. 라라라 6부(재업)-2
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3. 23:46 2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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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때 낯익은 SUV 가 한 대 미끄러지듯 그녀 앞에 섰다 . “ 빨리 타세요 . 명희씨 . 제가 잘 모셔다 드릴게요 . 광철이었다 . 명희는 솔직히 아까 거절은 했지만 반가웠다 . 명희는 조금 망설이다가 광철의 차에 황급히 탔다 . 워낙 비가 세차서 그런지 잠깐 맞은 비도 그녀의 얇은 옷을 다 적시고 몸에 달아붙어 그녀의 속살이 여실히 드러났다 . 광철은 기분이 좋은지 싱글싱글 웃으면서 힐끔 힐끔 그녀를 쳐다보았다 . “ 이렇게 비가 세찬데 왜 내차는 그렇게 안타려고 하시나 ?” “ 내가 뭐 , 우리 정부장님 애인인 명희씨를 잡아먹기를 하나 ?” “..................” 그녀는 아무 말도 하지 않고 가만히 타고만 있었다 . 그녀는 불안한 느낌이 들었다 . 한번 찍은 여자는 임자가 있건 가정주부건 가리지 않고 반드시 넘어뜨리고 만다는 광철에 관해선 그녀도 익히 들은 바 있었다 . 여자를 탐하다가 감방도 갔다 왔다는 안 좋은 소문도 있는 터였다 . 그녀가 조신한 타입도 아닌 것을 잘 아는 광철이 절대 그녀를 가만히 둘 것 같지가 않았다 . 이렇게 비오는 날 소리를 질러도 누가 도와줄 사람도 없고 그의 차를 탔다는 게 큰 실수였다는 것을 본능적으로 느꼈다 . 더군다나 이런 색스런 차림을 해가지고 ... 광철은 그녀를 뚫어지게 쳐다보았다 . 저렇게 날씬한 몸에 어떻게 저런 탱탱한 유방이 달렸을까 싶을 정도로 비에 젖은 그녀의 가슴은 도드라져 보였다 . 가슴 아래로 급격한 그녀의 허리선은 보는 이의 색욕을 자극했다 . 광철은 그녀의 터질 듯 한 가슴과 팬티가 보일 듯 말듯한 그녀의 허벅지를 연신 쳐다보며 운전을 하다가 갑자기 집과는 다른 방향으로 차를 돌렸다 . “ 광철씨 ! 갑자기 어디 가는 거예요 ? ” “ 가만히 있어 , 씨팔년아 ... 니년이 얼마나 내 애간장을 태웠는지 아나 ? 오늘 끝장을 보자 . 소리 지르려면 질러봐 이년아 ” “ 광철씨 , 왜 이러세요 . 이러시지 마세요 ” “ 왜 , 왜 , 정부장은 되고 나는 안 되는 거야 . 너를 오늘 확실히 내 여자로 만들고 말겠어 ” “ 집에 데려다 주세요 . 네 ” “ 흑 ... 흑 ... 흑 ... 정말 너무하세요 ... 제가 뭘 어쨌다고 이러시는 거예요 ?” “ 니년이 몰라서 물어 ? 요사스런 눈빛하며 유부녀가 해 다니는 꼬락서니하고는 ... 니년이 행동거지를 그렇게 하는데 가만 둘 사내가 어디 있어 ” 광철은 카섹스로 유명한 장소로 차를 몰아 한적한 곳에 주차를 했다 . 차의 도어 록을 잠근 후 광철은 음흉한 웃음을 띠며 그녀에게 접근했다 . 비에 젖어 속살을 다 드러낸 그녀는 반라의 모습을 한 채 파르르 떨고만 있었다 . 광철은 우악스럽게 덤벼들지 않고 짐짓 여유를 부리며 그녀의 목덜미를 쓰다듬고 있었다 . “ 반항하지 않는 게 좋아 . 어차피 반항해도 먹히게 되어있어 ... 그래 가지고 피차 좋을 거 없잖아 ” “ 말 안 들으면 옷도 다 찢어버리고 강제로 해버리겠어 ... 옷이 찢겨져 집에 들어가 봐 .. 남편이 좋아하겠다 . 그지 ... 가만 있어라구 “ “ 광철씨 , 전 남편이 있는 유부녀라구요 . 제발 이러지 마세요 . 그냥 보내주세요 .” “ 그래 유부녀 맞지 섹스에 환장한 유부녀 , 난 네년 눈빛을 보면 알 수가 있다구 . 니년은 내 아니면 안 돼 , 남편하고 정부장가지고는 어림도 없지 ... 니년이 지금은 모를 수 있지만 언젠가 알게 될 거야 ” 광철은 애원하는 그녀를 무시한 채 서서히 그녀 몸을 터치해 나가고 있었다 . 한손은 수밀도가 농염한 그녀의 유방을 떡주무르듯 주무르며 그녀의 입술을 탐했다 . 그녀는 입을 꼭 다물고 고개를 도리질 쳤다 . 광철의 애무는 그녀의 눈 , 코 , 목덜미 , 귀 , 이마 등을 가리지 않고 혀로 핥고 있었다 . 한참을 그녀의 상반신을 가지고 놀던 광철의 손은 서서히 그녀의 하복부 쪽으로 내려갔다 . 그의 우악스런 손이 그녀의 팬티자락에 닿자 그녀는 몸이 움찔했다 . 그의 손은 거침없이 그녀의 얇은 팬티 속으로 들어갔다 . “ 아니 이런 개 같은 년이 있나 , 하 ~ 이거 당하면서도 이렇게 보지 물 싼것 봐라 ...” “ 요년이거 요물이네 요물 ” 그녀의 반응에 그는 자신을 얻었는지 더욱더 세차게 그녀 몸을 가지고 놀았다 . 광철의 거친 손놀림에 그녀의 나비모양으로 한쪽 끈으로 묶어 논 팬티가 그만 풀어져버렸다 . “ 음메 이년 봐라 . 팬티가 절로 벗겨지네 ... 이년 이거 오늘 완전히 대 줄려고 작정하고 나왔구만 ” 그녀는 아무 말도 못하고 여린 몸으로 반항을 한다고 했으나 광철의 억센 힘 앞에 무력하기만 하였다 . 광철은 가운데 손가락을 그녀의 보지에 쑤시고는 펑핑질을 계속했다 . 드디어 그녀의 입에서 달뜬 콧소리가 새어나오고 이제까지 나름대로 열심히 거부하던 그녀의 손은 광철의 등짝을 안고 있었다 . 그녀의 허리가 살짝 들리어지고 그녀의 몸은 자기도 모르게 섹스에 동참해 가고 있었다 . 그녀의 음수는 이제 너무 많이 흘러 시트를 적실 정도였으며 광철의 손도 그녀의 애액에 흠뻑 젖어 번들거렸다 . 광철은 한손은 그녀의 보지를 쑤시면서 다른 한손으로 자신의 바지와 팬티를 벗었다 . 광철은 흉물스런 좆은 발기할 대로 발기해 핏줄이 터질 것처럼 아우성 치고 있었다 . “ 음란한 네년을 천국으로 보내주지 ....” 광철은 그녀의 치마만 걷어 올리고는 그녀가 앉은 자리로 건너가 의자를 뒤로 젖히고는 그녀의 다리를 쪽 벌렸다 . “ 안돼요 ... 제발 ... 하지마세요 ” “ 뭘 .... 하지 마 이년아 ... 진짜 사내 맛을 보여주지 ” 말은 그렇게 하면서도 그녀는 아무런 저항도 못한 채 달뜬 눈으로 그를 올려다보고 있었다 . 그가 물건을 치켜세우며 삽입을 하려고 하자 그녀는 그의 흉물스런 좆을 바라보고는 “~ 허 ... 걱 ...” 하고 숨 막히는 신음소리를 냈다 . 이제까지 본 사내의 물건 중 단연 압도적이었다 . 그녀의 팔뚝보다 굵어 보이는 광철의 물건은 귀두에 해바라기를 한 흉측한 모양새를 하고 있었다 . 그녀는 두 눈을 질끈 감아버렸다 그녀의 보지입구에서 광철은 좆대가리를 문지르며 히롱하 듯 그녀의 보지 물을 흠뻑 묻혔다 . ‘ 자 이제 삽입이다 ’ 세상에서 진짜 맛있게 생긴 색덩어리 유부녀를 드디어 먹는다고 생각하니 광철은 기분이 하늘을 날아갈 것 같았다 . “... 쑤억 .... 슥 ...” 그의 좆이 완전히 그녀의 몸에 결합이 되었다 . 그녀는 입을 턱 벌리며 몸을 부르르 떨며 눈을 하얗게 치켜떴다 . “ 자 이제부터 극락을 보내주지 이 개년아 ” 광철은 거침없이 좆질을 시작했다 . 자세도 한번 바꾸지 않고 사정의 기미도 보이지 않고 광철은 땀을 뻘뻘 흘리며 신나게 계속 좆질을 했다 . “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 윽 ... 윽 .... 퍽퍽퍽퍽 .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. 퍽 ... 퍽퍽퍽퍽 .. 윽 ... 윽 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 윽 ... 윽 .... 퍽퍽퍽퍽 .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. 퍽 ... 퍽퍽퍽퍽 .. 윽 ... 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 윽 ... 윽 .... 퍽퍽퍽퍽 .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. 퍽 ... 퍽퍽퍽퍽 .. 윽 ... 윽 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 윽 ... 윽 .... 퍽퍽퍽퍽 .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. 퍽 ... 퍽퍽퍽퍽 .. 윽 ... 윽 .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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