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15화. 라라라 9부(재업)-4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4. 07:46 9
18px
빗방울이 내리치는 창를 짚고 거친 애무를 당한 그녀는 떠나가라 비명을 질러 댔다
.
이상하게 오늘따라 몸이 뜨거운 그녀는 달뜬 신음소리를 지르며 한차례 절정을 맞이 했다
.
"...
악
.....
악
......
악
...... ..
악
......
그
...
그만
......
악
. ......
악
..........."
"...
아
...
아
........
앙
...
앙
. ..
앙
..........
악
....
아
..... ! !!..."
"........
꺄악
.........!!... ..."
그녀는 몸을 심하게 움찔거리며 애액을 쏟아내기 시작했다
.
한숨 돌릴 틈도 없이 명희의 입에는 또 광철의 물건이 채워졌다
.
그녀는 능란한 솜씨로 좀 있으면 자신을 괴롭힐 광철의 물건을 정성스럽게 빨기 시작했다
.
공알을 손으로 장난을 치기도 하며 회음부를 터치하기도 하고 그녀의 두 손으로도 반 정도밖에 잡히지 않는 거대한 사내의 물건을 옥수수 먹듯이 깨물기도 하며 갖가지 기교를 부려가며 사내를 즐겁게 했다
.
그녀가 광철의 똥구멍까지 샅샅이 핥아주자 기막힌 서비스에 놀란 광철은 두눈이 다 동그래 질 지경이었다
.
광철은 더 이상 참지 못하고 벽에다 그녀를 돌려세우고는 자신의 물건을 서서히 박아 넣었다
.
“....
아
....
흑
........
헉
...”
광철은 그녀의 끊어 질듯이 가는 허리를 움켜잡고 뒤에서 그녀를 학대하기 시작했다
.
“
헉
...
아
...
항
....
어흥
.......
광
....
철씨
...”
“
헉
....
아
..
흥
...
응
...
응
........
헉
...”
더
...
더
...
세
...
게
...
더
..
세게 박아주세요
...
너무 좋
...
아요
....
아항
....
엥
...
음
...
음
...
음
...
아
...
아
....
악 오늘은 좀 거칠게 해주세요
....
아항
....
엥
...
음
...
음
...
음
...
아
...
아
....
악
”
“
아
...
악
...
꺅
...
아
...
악
...”
광철은 그녀를 돌려세워서 허리를 잡고 번쩍 들어 올려서는 그녀를 자신의 허리에 둘러찼다
.
그녀는 두 손을 깍지 끼고는 광철의 목덜미를 잡고 매미처럼 매달렸다
.
“
응
......
응
...
응
...
아
...
앙
...
앙아앙
”
광철은 그녀의 가벼운 몸을 공중에 띄운 채 무서운 속도로 펌프질을 시작했다
.
거친 숨소리의 두 남녀의 몸은 금세 땀으로 범벅이 되기 시작했다
.
“
아
...
아
....
아악
....
응
...
응
....
너무 좋아요
....”
그녀의 가녀린 몸을 잡고 탐스런 엉덩이에 계속 박아대던 광철은 땀으로 범벅이 된 그녀를 침대에 던졌다
.
그녀의 옆에서 누워 그녀의 다리를 하나 들고는 뒤에서 박기 시작했다
.
“
아
....
응
...
응
...
응
....
퍽
...
퍽
...
퍽
...”
“
퍽
...
퍽
...
퍽
...
퍽
...
퍽퍽퍽
..
아
...
흥
...
아
...
흥
...
응
...
응
...
앙
....
앙
...
퍽퍽퍽퍽
...
퍽
..
퍽
..
퍽
..”
부끄러운 곳을 활짝 드러내고 다리를 치켜든 채 박히는 모습이 맞은편 대형 거울에 그대로 투영됐다
.
그녀는 그런 자신의 모습을 보면서 솟구치는 음욕을 마음껏 발산하고 있었다
.
둘은 또 자세을 바꾸어 광철은 그녀을 반으로 접어 위에서 내리 찍기 시작했다
.
"
아아악
...
아
...
아
....
악
....
꺄
......
앙
.......“
그녀는 이미 몇차례의 절정을 맞이 했는지 모를 정도였다
.
몸을 움찔거리며 경련하다 축 늘어지고는 다시 불붙기가 반복되었다
.
색골남여의 간만의 은밀한 장소에서의 만남은 그렇게 반복적인 거친 색풍을 몰아치며 시간가는 줄 몰랐다
.
자정이 되갈 무렵에는 그녀가 광철의 위에 올라가 너풀너풀 춤을 추었다
.
특히 그녀가 발바닥으로 딛고서 하는 상위체위는 기가 막힐 정도였다
.
사내몸 위에서
360
도로 돌아가며 사내를 가지고 놀았다
.
“
아
...
항
....
아
....
항
~~~
퍽
...
퍽
...
퍽
...
퍽
...
퍽퍽퍽
..
아
...
흥
...
아
...
흥
...
응
...
응
...
앙
....
앙
...
퍽퍽퍽퍽
...
퍽
..
퍽
..
퍽
..
퍽
..
퍽
..
퍽
..
퍽
...
퍽
...
퍽
...
퍽
...
퍽퍽퍽
..
아
...
흥
...
아
...
흥
...
응
...
응
...
앙
....
앙
...
퍽퍽퍽퍽
...
퍽
..
아
...
아
...
악
....
꺄
...
아
...
악
......
악
...!!!“
둘은 온뭄에 수분을 한방울도 남김없이 쏟아내고서야 탈진 상태에서 서로를 향한 동작을 멈추었다
.
물에 빠진 것처럼 땀으로 범벅이 된 두 사람은 물침대 위에서 꼼짝을 않고 숨을 할딱거리며 한치의 빈틈도 없이 안고만 있었다
.
그때 그녀의 휴대폰 전화벨이 요란스럽게 울렸다
.
“
띠리리리
~
띠리리리
~
띠리리리
~
띠리리리
~
띠리리리
~
띠리리리
~
띠리리리
~
띠리리리
~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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