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11화. 라라라 8부(재업)-2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4. 03:46 13
18px
그녀는 벌써 몇 번째 느꼈는지 모른다
.
지금은 열락에 빠져 집 걱정도 되지를 않았다
.
전화는 울던지 말든지 두 암컷과 수컷은 붙어서 괴성을 지르며 떨어질 줄을 몰랐다
.
막판에 명희는 광철을 올라타고 발바닥으로 침대를 딛고서 괴성을 지르며 광철의 몸위에서 머리를 풀어헤치고 너풀너풀 춤을 추었다
.
“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
끼 야
...
악
...
윽
...
윽
...
윽
....
깍
~
꺼
...
엉
”
“
나야 원래 이런 좆같은 놈이지만
.
명희씨도 참 어진간 하요
.”
“
다른 여자들은 중간에 다 울며불며 그만하자고 싹싹 빌지
,
내 좆을 다 받아낸 여자는 아무도 없었는디
...”
“
그래 이런 어우동 뺨칠 몸을 갖고서 정부장가지고는 안 될 건데
”
“
그 양반이야 어디 따먹는 게 목적이지
.
섹스를 즐길 줄을 모른다니까
”
“
명희 누님
,
이번 참에 내 속 그만 태우고 나하고 애인합시다
.”
“
아
!
참내
...
답답하네
...
대답을 해보시오
”
“,,,,,,,,,,,,,,,,,,,,,,,,,,,,,,,,,”
“
내 참말로 명희 누님 몸이 참 맘에 듭니다
.
내 수월찮게 예쁘다는 년들 많이 후려 봤지만 명희누님같은 몸은 처음입니다
.
아무리 먹어도 안 질럴것 같당께
...”
“
정부장 새끼 한테는 당분간 비밀로 하고 나하고 이제 연애합시다
.
잘해 줄게요
”
“
아 내말 안들어모 마
...
정부장하고 회장새끼 목따뿌고 개판 쳐뿔테여
...
알어서 하씨요
...”
“
아 그라고 누님 몸도 섹시하지만 내가 꼭 섹스만 생각하는 것도 아니고
,
누님은 성격이 참 죽인당께
...
뭐할까
...
사내 맘을 살살 녹이는 그 머시냐
...
그게 있다니까
”
그녀는 광철이 이렇게 말이 많은 것은 처음 보는 것 같앴다
.
결국 그녀는 아무 대답도 못하고 광철이 사온 옷을 입고 모텔을 나섰다
.
옷은 광철의 취향인지 원색의 싸구려 티나는 나시티와 핫핑크의 짧은 치마였다
.
그녀의 팬티를 변태놈이 뺏어가는 바람에 노팬티에 짧은 초미니만 입은 그녀는 아랫도리에 바람이 다 들어오는 느낌이었다
.
‘
이렇게 입고 어떻게 집에 들어간담
’
시계를 보니 광철을 부른 게 오후
3
시였는데 벌써 밤
10
시가 넘고 있엇다
.
그때서야 그녀는 그날이 아들 생일이며 갈비파티 할 것이라고 준비해 놓은 게 생각났다
.
집 앞까지 태워주며 광철은 이제까지 그녀 허벅지와 보지를 주무르고 있었다
.
“
광철씨
,
이제 손좀 빼 주세요
”
광철은 실실 웃으며 말했다
.
“
어디서 뭘 빼란 말인데
?”
“
아이
...
참
....
광철씨는 짖꿎어세요
.
이제 그만 내려야 돼요
.
제발
”
광철은 그녀 음부에서 아쉬운 듯 손을 빼고는 냄새를 한번 쓱 맡은 후 그녀의 토실한 엉덩이를 찰싹하고 치며
“
잘 가시오
.
우리 여보
!
누님
”
“
잘가요
,
광철씨
.
오늘 최고
....
아니 고마
...
웠어요
”
그녀는 요염한 자태에 어색한 웃음을 한번 띠고는 얼굴을 붉히며 손을 애기처럼 흔들어 주었다
.
막상 대문을 들어서니 가슴이 쿵쾅거리며 얼굴이 화끈거렸다
.
그녀는 심호흡을 한 후 자신의 몸매무세를 한번 살피고는 배꼽티를 한번 끄집어 내린 후 집으로 들어갔다
.
아직도 그녀 입에서는 광철의 좆물 냄새가 났으며
,
보지에서는 애액이 흘러내리는 것 같았다
.
오늘 외간사내 둘과 엉키고는 아래위로 좆물을 머금고 남편에게 돌아온 것이다
.
애써 태연한척 하고 집에 들어서자 남편과 아들은 상추쌈에 갈비파티를 벌이고 있었다
.
“
어
.
여보 어서와
.
왜 그리 늦었어
?
전화 도 안 받고
,,,
얼마나 걱정했다고
...”
“
죄송해요
.
일이 좀 늦게 끝났어요
.
많이 기다리셨죠
”
“
엄마 하도 안와서 기다리다 우리끼리 이렇게 먹고 있어요
.
엄마도 얼른 와서 같이 먹어요
”
“
당신 그런데 옷이 왜 그래
?
못 보던 옷인데
”
“
아
...
오늘 출장 나갔다가 흙탕물이 튀어서 미스민옷을 빌려서 입고 와서 그래요
.
옷이 좀 그렇죠
”
“
당신이야 뭐 아무걸 입어도 잘 어울리니까
”
“
근데 오늘 보니까 우리엄마 옷차림이 너무 파격적이다
.
치마도 짧고
...
헤헤
”
그녀는 얼른 욕탕으로 들어가 광철의 냄새를 지우려 양치질을 하고는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고 소스라치게 놀랐다
.
‘
내가 저렇게 생겼었나
?’
색욕으로 가득찬 유부녀의 암큼한 모습이 거울에 비쳤다
.
그녀는 허기에 차 공기밥을 두 그릇이나 게 눈 감추듯 비우며 남은 고기까지 다 먹어 치우는 식욕를 보였다
.
“
와
..
우리엄마 밥도 이제 되게 많이 먹는다
.
엄마 직장이 힘든가봐
?”
“
아니
,
얘는 엄마가 뭘 그렇게 많이 먹는다고 그래
.
남기니까 아까워서 그러지
”
광철과 그일이 잇고 난후 명희는 한 직장에서 두사내와 얽혀는 것만은 피하고자 광철의 요구를 몇 번 거절하며 거리를 두려고 했으나 광철의 집요한 요구와 협박에 못 이겨 이제는 자의반 타의반으로 정부장의 눈을 피해 가며 광철과 몸을 섞고 있었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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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4화라라라 4부(재업)3503.03
- 5화라라라 5부(재업)-22903.03
- 6화라라라 5부(재업)2403.03
- 7화라라라 6부(재업)-22003.03
- 8화라라라 6부(재업)1803.04
- 9화라라라 7부(재업)-21703.04
- 10화라라라 7부(재업)1603.04
- 11화라라라 8부(재업)-21303.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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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7화라라라 15부(재업)-4503.04
- 28화라라라 15부(재업)-5603.04
- 29화라라라 16부(재업)603.04
- 30화라라라 18부(재업)-2503.04
- 31화라라라 18부(재업)403.04
- 32화라라라 19부(재업)603.05
- 33화라라라 20부(재업)-2[1]503.05
- 34화라라라 20부(재업)603.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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