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
27화. 라라라 15부(재업)-4
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4. 19:46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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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명희씨 , 사랑합니다 ” “ 성호씨 , 저도 사랑해요 ” “ 쑤걱 ... 스윽 ...” 그이 길다란 물건이 그녀의 비부를 쉽게 꿰뚫고 둘은 한치의 빈틈도 없이 한 몸이 되었다 . 그녀의 예쁜 몸은 그를 받아들이며 파르르 떨었다 . 그녀를 꼭 껴안으며 사랑의 키스를 그녀의 입술에 또 퍼부었다 . 너무나 맛있게 그녀의 달콤한 혀를 쭉쭉 빨던 그는 서서히 진퇴운동을 시작했다 . “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... 아흥 .. 아흥 .. 하아 .. 하아 ... 치푸 ... 치푸 ... 첩 ... 첩 ... 첩 ... 첩 ...” 그는 정상위 상태에서 계속 맛있게 좆질을 하고 그녀는 달뜬 신음소리를 내며 그의 가슴을 손바닥으로 어루만지며 그와의 꿈같은 섹스맛을 느끼고 있었다 . “ 아 ... 흑 ...... 좋아 .... 아 .... 아 ... 하 ... 학 ....” 한참을 그녀를 상대로 즐기던 그는 그녀의 두 손목을 잡고 그녀의 상체를 일으키고는 그녀를 침대에 앉혔다 . 그녀는 그의 허벅지 위에 올라타 자연스럽게 그의 목에 가는 팔을 두르고는 엉덩이를 들었다 . 내렸다를 반복하며 그녀의 보지로 그의 물건을 즐겁게 했다 . 그도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 안고 밑에서 좆을 쳐올려 박자를 맞추었다 . “ 아 ... 아 ... 너무 좋아요 ... 당신이란 여자 너무 좋은 몸을 갖고 있군요 ... 너무 사랑스러워요 ” “ 치푸 ... 치푸 ... 첩 ... 첩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” 서로를 향한 동작은 점점 더 빨라지고 있었다 . 그와 동시에 두 남녀의 교성은 점점 더 높아져만 갔다 . "... 악 ..... 악 ...... 악 ...... .. 악 ...... 그 ... 그만 ...... 악 . ...... 악 ..........." "... 아 ... 아 ........ 앙 ... 앙 . .. 앙 .......... 악 .... 아 ..... ! !!..." 너무 빠른 피스톤 운동에 둘은 잠시 학학 거리며 숨을 고르고 있었다 . 그가 침대에 드러눕고 그녀가 그의 몸 위에서 말타기를 시작했다 . 그녀는 미친듯이 그의 위에서 거친 동작으로 춤을 추었다 . 사랑하는 사람과의 진정 원하는 섹스 , 여한이 없는 섹스를 그녀는 거리낌 없이 마음껏 즐기고 있었다 . “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 아 ... 흥 ... 아 ... 흥 ... 응 ... 응 ... 앙 .... 앙 ... 퍽퍽퍽퍽 .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” 그녀의 몸이 땀으로 흠뻑 젖으며 온몸이 파김치처럼 되어도 그녀는 위에서 내려 올 줄 몰랐다 . 지치면 허리와 엉덩이를 따로 돌리는 요분질로 그의 몸을 타고 능수능란하게 돌려댔다 . 그는 평소 정숙해 보이는 모습에서 찾기 힘든 그녀의 그러한 모습을 신기한 듯이 쳐다보며 사랑스런 마음이 솟아올랐다 . 웬만한 여자들의 상위 체위는 조금 흉내만 내다 답답한 남자들이 도로 올라타기 마련인데 그녀의 기막힌 재주는 그를 황홀경에 빠뜨리기에 충분했다 . ‘ 이 여자 정말 기가 막히는 구나 , 보통여자가 아니야 , 너무 사랑스러워 ’ 그는 사랑스런 눈길로 그녀를 올려다 보며 허리를 놀려 그녀의 운동을 도왔다 . 그들의 애욕에 들뜬 지칠 줄 모르는 사랑의 동작에서 쾌감은 끝없이 솟아 나와 두 남녀를 즐겁게 했다 . “ 아 ... 항 .... 아 .... 항 ~~~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.” 둘은 서로의 성기를 결합한 채 그가 그녀를 밑에 깔고 자세를 바꾸었다 . 그녀의 가는 허리를 잡고 즐기던 그는 다시 그녀를 반으로 접고는 몸무게로 내리 누르며 그녀의 보지에 끝없이 박아댔다 . “ 더 ... 더 ... 세 ... 게 ... 더 .. 세게 박아주세요 ... 너무 좋 ... 아요 ... 아항 .... 엥 ... 음 ... 음 ... 음 ... 아 ... 아 .... 악 ” “ 아 ... 악 ... 꺅 ... 아 ... 악 ...” “ 아 ... 아 .... 아악 .... 응 ... 응 .... 너무 좋아요 ....” 그는 그녀를 반으로 접은 그 상태로 옆으로 붙어 한쪽 무릎을 세우고 그녀를 즐기기 시작했다 . “ 아 ... 흑 ....... 좀더 ... 세게 ....... 박아줘 ..... 아 ....... 미치겟어 . .. 치푸 ... 치푸 ...!! 퍽 ...” “ 당신 ... 아 ... 아 ... 너무 사랑스러운 여자야 .... 퍽 .... 퍽 .... 퍽 ” 그는 여전히 물건을 꽂은 채 그녀를 엎드리게 하고는 엉덩이를 내밀게 하고 뒤에서 공격을 했다 . “ 하아 .. 하아 ... 치푸 ... 치푸 ... 첩 ... 첩 ... 첩 ... 첩 ...” 점점 커져가는 쾌감과 높아져 가는 그녀의 교성에 힘입어 그는 무서운 속도로 그녀의 엉덩이에 자신의 음낭을 부딪혔다 . “... 아 .... 항 .... 아 .... 항 ... 아 .... 항 .... 악 ... 악 ... 아악 ..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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