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
5화. 라라라 5부(재업)-2
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3. 21:46 2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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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무리 자기가 길을 낸 것이지만 그렇게 고상하고 도도해 보이던 유부녀가 날이 갈수록 요염함을 더해가더니 , 이젠 지 입으로 먼저 모텔가자고 꼬리를 안치나 또 보지를 박아달라는 상스런 말까지 하니 정부장은 우쭐한 마음에 날아갈 것 같은 기분이었다 . “ 부장님 ... 제발 ... 좀 ... 미칠 것만 같아요 . 어서 박아주세요 ” “ 그래 알았어 이년아 네 소원대로 실컷 박아주지 .” “ 니 손으로 보지 벌려봐 ” 그녀는 애절한 눈빛으로 그를 올려다보며 한손으로 능숙하게 보지를 까 뒤집었다 . 외간사내에 미친 발정난 유부녀의 그 모습이 어찌나 관능적이던지 정부장은 혀를 끌끌 찼다 . “ 이년 이거 얌전하게 만 봤더니 내가 잘못 본 모양일세 ... 자 간다 ... 이년아 ... 서방님 좆이다 . 서방님 해보거라 ” “ 헉 .... 아 .. 흥 ... 응 ... 응 ...... 부장 ... 님 ... 헉 ...” “ 서방님 해보래두 이년아 !” “............. 서 . 방 . 님 !... 우리자기 .... 너무좋아 ..... 요 ” “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 아 ... 흥 ... 아 ... 흥 ... 응 ... 응 ... 앙 .... 앙 ... 퍽퍽퍽퍽 .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 아 ... 흥 ... 아 ... 흥 ... 응 ... 응 ... 앙 .... 앙 ... 퍽퍽퍽퍽 .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퍽퍽 .. 아 ... 흥 ... 아 ... 흥 ... 응 ... 응 ... 앙 .... 앙 ... 퍽퍽퍽퍽 .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 퍽 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“ 그날 정부장은 탈진해 진물이 다 빠질 때까지 그녀를 학대하고 또 학대했다 . 그녀도 모텔이 떠나가라 비명을 지르며 갖가지 자세를 취하며 정부장의 좆물을 뽑았다 . 색스런 음란폭풍이 지나가고 탈진해 쓰러진 그녀는 알몸인 채 누워서 정부장의 털난 가슴을 만지며 코맹맹이 소리를 내며 애교를 부리고 있었다 . “ 아 ~ 잉 ... 부장님 ! 너무 여자를 잘 다루시는 것 같애요 . 저 정말 부장님 알게 돼서 너무 행복해요 .” “ 허 , 이 사람이 언제는 고소한다고 난리를 쳐 놓고는 ...” “ 아이 부장님도 다 지난 얘기 해가지고 왜 저를 부끄럽게 만드세요 ? 사람 미안하게 ” “ 명희 이제 그럼 내말 잘 듣는 거지 ” “ 예 알았어요 , 부장님 저는 부장님만 믿을게요 . 그리고 ... 부장님 ... 저 절대로 버리시면 안 돼요 ?” “ 허 , 이리 입안에 혀같은 사람을 내가 버릴 리가 있나 . 자네 참 요물이여 ... 요물 ..” “ 그리고 ... 저 ... 부장님 제가 다른 사람하고 섹스하는 것 화나지 않으세요 ? 저 같으면 화날 텐데 ...” “ 기분 좋을 리가 있나 ... 나도 사업상 어쩔 수 없이 자네 신세를 졌네 .. 그려 ... 미안하이 ..” “ 부장님 제가 앞으로 더 잘 할테니 이제 다른 사람하고 섹스하라고 시키지 좀 마세요 ... 제발 ... 요 . 부탁해요 . 부장님 ” “ 허 ... 참 ....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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