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
32화. 라라라 19부(재업)
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5. 00:46 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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라라라 19 부 < 흑과 백 > 해를 바꿔가며 뭍 사내들과의 질펀한 섹스와 문란한 생활은 그녀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왔다 . 평소 이지적이면서도 우아한 아름다움을 뽐내던 그녀가 이제는 뼛속까지 색욕으로 가득차서 인상이 어딘지 못된 느낌마저 들면서 눈빛에서는 묘한 색기를 발산했다 . 화장은 약간 천박할 정도로 짙어져 갔으며 , 옷차림도 보통 여염집 여자들은 엄두도 못 낼 정도의 아찔한 옷차림을 예사로 하고 다녔다 . 좆 달린 남자라면 늙으나 젊으나 온몸에서 색기가 줄줄 흐르는 그녀를 보고 침을 질 질 흘리지 않는 이가 없었다 . 그녀에게 목매다는 사람이 많아 섹스 스케줄을 짜야 할 판이다 . 그렇게 거의 쉬지도 않고 매일같이 사내들을 받아들이지만 그녀는 또다시 그녀가 원하는 색다른 섹스를 꿈꾸고 있었다 . 그녀도 이제 자기가 원하는 섹스를 실컷 하고 싶었다 . 언제부터 인가 덩치 좋고 힘 좋은 서양인과 꼭 하고 싶었다 . 그런 생각을 하고 나서부터는 TV 만 봐도 서양인이 나오면 보지가 움찔거리는 게 한숨이 절로 나왔다 . 그 정도가 점점 더 심해져 도저히 서양인과 한판 하지 않고는 치유될 수 없는 병에 걸려 버렸다 . 그래서 백인 섹스파트너를 만나기 위해 이리저리 궁리하던 끝에 회화를 배우려 외국어 어학원에 등록을 했다 . 짧은 치마를 입고 맨 앞자리 앉아서 털이 많으면서도 핸섬한 강사를 자세히 관찰했다 . 역시나 그도 그녀에게 관심을 보였다 . 그녀가 유혹이고 뭐고 할 필요도 없었다 . 그들은 예쁜 한국여자만 보면 부인이건 학생이건 못 잡아 먹어 안달이 난 족속들이었다 . 그런 날도둑놈들 같은 놈들 아가리에 들어가 성범죄유발형인 그녀가 앞자리에 앉아 추파를 보내고 있으니 탐색전이고 뭐고 필요 없었다 . 불과 어학원에 나간 지 1 주일 만에 말도 통하지 않은 키 크고 털 많은 백인과 모텔에 들렀다 . 말이 통하지 않아서 그런지 이상하게 명희는 부끄러움도 없었다 . 동양인보다 긴 물건의 가진 빌이라는 백인 강사는 한국여자들과의 섹스가 이골이 난 듯 당연한 듯이 그녀를 자유자재로 가지고 즐겼다 . 빌의 긴 물건은 그녀의 자궁까지 침범해 그녀에게 말 못할 쾌감을 선사했다 . ‘ 이게 바로 자궁오르가즘이라는 건가 ’ 빌은 땀을 뻘뻘 흘리며 막판 피치를 올렸고 그녀도 덩달아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 . “ 아 ... 아 .... 악 .... 아악 ... 깎 ...” 빌은 긴 좆을 황급히 빼내 “ 오예스 ” 를 연발하며 그녀의 가슴께에 분사를 했다 . 빌과의 섹스가 기대 했던 것 만큼 아찔한 것은 아니었지만 한 번의 섹스로는 아쉬웠던지 그녀는 전화번호를 주고 왔다 . 그 뒤에 섹스하자고 귀찮을 정도로 시간도 없는 그녀를 보채서 몇 번 더 만나 주고는 어학원을 한 달 만에 그만둬 버렸다 . 그 뒤에도 그녀는 광철과 지성호 , 정부장 , 그리고 성회장과 즐기는 와중에도 가끔씩 흰둥이 빌과 만나 밀회를 즐기곤 하였다 . ‘ 일본의 주부들은 흑인을 최고로 친다던데 ......’ 그녀는 또 갑자기 그런 생각이 들었다 . 그 생각이 들자 그녀는 일도 손에 안 잡히고 얼굴도 모르는 힘 좋은 검둥이와의 섹스를 생각하며 음란한 상상의 나래를 펼치고 있었다 . ‘ 어학원에는 흑인이 별로 없고 군부대 앞으로 가야하나 ...?’ ‘ 군부대 앞에 야하게 입고 가서 미친년처럼 헌팅을 해봐 ......’ ‘ 윤명희 이년아 ! 정신 차려라 . 도대체 너 어떻게 되려고 이러니 ?. 지금도 사내가 한둘이 아니잖아 ’ 스스로 그녀는 이런 반문도 해 보았다 . 그러나 흑인 대물 생각에 몸이 달아버린 그녀는 자신도 이제 어쩔 수가 없었다 . 그녀는 작정을 하고 진짜로 흑인병사를 꼬시려 군부대 앞까지 갈려고 했으나 일이 잘 풀리려는지 다행히 갈 필요가 없게 되었다 . 하루는 그녀와의 데이트에 어학원 강사 빌이 힘 좋게 생긴 헤비급 복서 같은 흑인 친구를 한명 데리고 나왔다 . 그는 미군부대의 말단 병사였다 . ‘ 궁하면 통한다고 이런 일이 ... 하느님께서 나를 도와주시나 보다 ’ 그녀는 속으로 쾌재를 불렀다 . 마침 같이 나온 검둥이가 유달리 그녀에게 관심을 보였기 때문에 그녀가 손짓만 하면 흑인 물건 맛보는 것은 시간문제인 것 같았다 . 그녀는 빌 몰래 검둥이에게 의미 있는 눈길을 보내면서 유혹의 몸짓을 보냈다 . 그날도 빌이랑 모텔에서 진하게 즐기고 난 후 집에 돌아온 그녀는 흑인친구에게 연락처를 주지 못한 게 못내 아쉬웠다 . 아무리 서로 눈길을 주고받았지만은 앞으로 다시 못 만나면 아무 소용없는 일이었다 . 이제까지 빌의 몸에 깔려 음수를 쏟아내고 왔지만 헤비급 복서 같은 흑인 생각에 또 다시 뜨거워져 뒤척이며 제대로 잠을 이룰 수 없었다 . 그런데 며칠 뒤 이름이 제퍼슨이라는 그 흑인한테서 신기하게도 전화가 왔다 . 어떻게 된 건지는 알 수 없었지만 그녀는 그런 것을 따지기 보다는 달뜬 그녀의 몸에 불부터 끄는 게 급선무였다 . 흑인을 만난 그녀는 다짜고짜로 검둥이의 손을 잡고 모텔로 향했다 . 검둥이 앞에서 실오라기 걸치지 않은 알몸이 된 그녀는 검둥이의 물건을 잡고 빨기 시작했다 . 그녀의 입이 터질 것 같아 더 빨지 못할 정도로 검둥이의 좆이 발기를 하자 . 검둥이는 애무 없이 바로 음수로 번들거리는 그녀의 보지를 공략했다 . 검둥이의 물건은 마치 그녀의 팔뚝 길이와 흡사했다 . “ 질걱 ... 질걱 .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 아 .. 항 .. 첩 ... 첩 ... 첩 ... 치푸 ... 치푸 ... 아악 .. 퍽 ... 퍽 ... 퍽 ... 퍽 .... 앙 .. 앙 .. 앙 ...” 그날 그녀는 몸이 찢어지는 고통 속에서 피어나는 끝없는 환락을 맛보며 즐기고 또 즐겼다 . “Oh Yes... Oh Baby... Oh my Yellow Cap, My Cake, Oh Ye..... ∂£¢¥※ ¿אָЂ... ∂£¢¥※ ¿אָ...Ye.....Oh...Ye.......Sexy......Doll" " 더 ... 더 ... 세 ... 게 ... 더 .. 세게 박아주세요 ... 너무 좋 ... 아요 ... 아항 .... 엥 ... 음 ... 음 ... 음 ... 아 ... 아 .... 악 ...꺆... 아 ... 악 ” 검둥이의 역한 노랑내가 향기롭게 느껴질 즈음에 그녀의 가녀린 몸은 검둥이 몸에서 떨어져 해방될 수 있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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