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30화. 라라라 18부(재업)-2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4. 22:46 5
18px
“
이리 들어 오세요
”
그녀는 그의 손을 잡고 다용도실로 들어갔다
.
광철이 자고 있는 남편서재는 아들방과 남편방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너무 위험할 것 같아서 광철을 이쪽으로 이 끈 것이다
.
섹스에 미치면 간도 커진다더니 색욕에 눈이 먼 두 사람은 이성을 잃고 있었다
.
저번 시어머니께 들킬 뻔한 위태로운 상황이 있었음에도 또 둘이는 위험천만한 줄타기를 하고 있었다
.
다용도실로 들어간 두 사람은 문을 잠그고 조명스위치를 찾았으나 그날 따라 왜 그리 사랑의 방해꾼이 많은지 하필이면 다용도실에 조명등이 고장이 나 불이 들어오지를 않았다
.
“
불이 나갔어요
,
어두워서 아무것도 안 보이는데요
?”
“
불이 무슨 필요가 있어 니 보지만 벌리면 되지
”
상스런 광철의 말에 명희는 터져 나오는 웃음을 참지 못해 킥킥거리며 그의 가슴팍을 꼬집었다
.
“
아얏
...
이 여자가
...!”
“
너하고 오늘 못하는 줄 알았는데 너 지금 잘 걸렸다
”
“
자기 하는 건 좋은데 너무 세게 하면 안 돼요
,
모두 자고 있잖아요
,
남편과 우리 아들이 자고 있으니 조심해서 해요 우리
”
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도 그녀의 손은 벌써 그의 물건을 찾아 잡고 흔들어 주고 있었다
.
야릇한 상황에 색다른 음욕이 솟아오르는지 벌써 그녀의 보지는 음수가 넘쳐 허벅지까지 타고 내려올 정도였다
.
그의 손은 거침없이 그녀의 꽃잎을 헤치고 거칠게 쑤시기 시작했다
.
“
아
...
학
...
아
...
학
.....
음
.....
음
.....
앙
.....
아
...
항
“
그녀가 몸을 비비꼬며 뜨거운 입김을 그의 가슴에 쏟아내자
.
그는 더 이상 참지 못하고 그녀를 돌려세우고는 귀두가 유난히 큰 그의 물건을 그녀의 몸에 서서히 뿌리 끝까지 박아 넣었다
.
“...
헉
...
아학
...
허걱
...”
그녀의 보드라운 살집으로 둘러싸인 엉덩이를 잡고 펑핌질을 시작했다
.
희뿌연 그녀의 나체 실루엣만 보일 듯 말 듯한 캄캄한 암흑 속에서 두 짐승은 지칠 줄 모르고 섹스의 향연을 펼쳤다
.
그녀는 손으로 입을 막고는 뒤로부터 번져오는 쾌감에 신음을 억지로 삼키고 있었다
.
“
하
...
악
...
하
...
악
...
색
....
색
....
색
....
헉
...
헉
....
너무
...
조
....
아
....
더
..
세
..
게
”
두 사람은 온몸이 땀으로 범벅이 되어 더 빠른 속도로 피치를 올리고 있었다
.
암흑속이라 그럴까 촉각만이 살아난 두 사람의 섹스는 여느 때보다 흥분도가 더 한껏 같았다
.
색소리도 숨소리도 제대로 못내고 섹스를 하니 숨이 막히고 심장이 터질 듯 하였으며 계속해서 밀려오는 쾌감에 온몸을 떨며 그의 몸을 받아냈다
.
그도 그녀의 보지가 절정에 다다르는지 옴죽거리며 그의 물건을 씹어 대자 미칠 것 같은 쾌감에 더욱 힘차게 방아를 찧어 그녀의 몸을 학대했다
.
“
아
...
악
....
악
....
꺼
....
엉
....
헉
...
헉
....
헉
...
아
....
이
...
개 씨팔년아 내 좆물 받아라
...”
“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..
팍
”
무서운 속도로 막판 스퍼트가 올라가고 그는 드이어
“
껑
......”
하고는 한치의 빈틈없이 좆을 밀어 넣어 그녀의 자궁 속에 자리 잡고는 좆대를 껄떡거리며 좆물을 시원하게 그녀 몸에 싸 넣었다
.
“
허억
...
꺼
...
엉
”
“
학
..
학
..
학
..
학
..
학
..
학
....
아
....
아
....
악
....
깍
”
그녀도 그의 좆물을 받고는 동시에 절정을 맞이 했는지 자기도 모르게 괴성을 지르며 몸 전체로 환희의 딸꾹질을 세차게 반복하며 절정의 여운을 만끽했다
.
그녀 몸의 들썩거림이 멈추자 광철은 좆을 그녀의 몸에서 뺐다
.
그러자
‘
주르륵 하고 폭포수처럼 둘의 사랑의 증거물들이 쏟아져 나왔다
.
광철은 그녀의 음부와 항문을 샅샅이 핥아 깨끗이 청소해 주었다
.
둘은 으스러져야 서로을 꼭 끌어안고 아직도 남아있는 쾌락의 여운을 즐기며 진한 키스를 한참을 나누었다
.
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암흑 속에서의 짜릿한 밀회는 둘에게 새로운 기쁨을 선사하기에 충분했다
.
진한 포옹을 하고 있다가 또 음부가 젖어버린 그녀는 또 뜨거운 신음을 쏟아냈다
.
그러자 광철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녀의 입속에 그의 물건을 집어 넣는다
.
그녀의 능란한 오럴에 그이 물건은 빳빳이 고개를 치들고 다시금 달아버린 두 사람은 또 다시 얽혔다
.
폭풍우 치는 거센 파도를 넘고 높은 산등성이를 몇 차례 더 넘고서야 두 사람은 어둠속에서 서로를 풀어 주었다
.
그가 폭포수 같은 마지막 사정을 세차게 하자 그녀는 그의 물건을 가득 한입물고 그의 좆물을 청소했다
.
나머지는 그녀의 팬티로 두 사람이 쏟아낸 분비물을 닦아냈다
.
그녀의 작은 팬티로는 감당하지 못할 정도로 많은 사랑의 분비물이 흘렀다
.
어둠속에서의 시간은 참 길게 느껴지는가 보다 둘이 몇 시간을 즐겼는것 같은 데 나와 보니 아직 캄캄한 밤중이었다
.
거실에서 살짝이 키스를 나누고는 각자의 방으로 들어갔다
.
광철은 마치 자기 집인 양 늘어지게 늦잠을 자고 있어 아침상을 다 차려도 일어나지 않았다
.
그녀는 그냥 더 자게 둘까 싶었는데 남편이 한마디 했다
.
“
여보
!
뭐해 회사 직원분 데리고 나와
,
식사하라고 해야지
,
시장할 텐데
?”
“
네
...
알았어요
.
여보
”
그녀가 광철방에 들어가 보니 광철은 얇은 삼각팬티만 걸치고 세상모르고 자고 있었다
.
그녀는 풋하고 웃음이 나왔다
.
그의 팬티를 보니 아침이라 물건이 발기하여 팬티를 뚫고 밖으로 나와 있었다
.
“
어머
...
저게 또
,
정말
...
기운도 좋으셔
...”
“
그만
,
일어나세요
.
광철씨
,
식사하셔야죠
”
남편과 아들 광철의 아침상 시중을 들면서 그녀는 세 사람을 물끄러미 쳐다봤다
.
광철의 게걸스럽지만 맛있게 음식을 먹는 모습이 보기 참 좋았다
.
회차 목록(34화)
- 1화라라라 1부(재업)13503.03
- 2화라라라 3부(재업)7003.03
- 3화라라라 4부(재업)-24603.03
- 4화라라라 4부(재업)3503.03
- 5화라라라 5부(재업)-22903.03
- 6화라라라 5부(재업)2403.03
- 7화라라라 6부(재업)-22003.03
- 8화라라라 6부(재업)1803.04
- 9화라라라 7부(재업)-21703.04
- 10화라라라 7부(재업)1603.04
- 11화라라라 8부(재업)-21303.04
- 12화라라라 8부(재업)1403.04
- 13화라라라 9부(재업)-21103.04
- 14화라라라 9부(재업)-31103.04
- 15화라라라 9부(재업)-4903.04
- 16화라라라 9부(재업)-51003.04
- 17화라라라 9부(재업)903.04
- 18화라라라 10부(재업)803.04
- 19화라라라 11부(재업)1103.04
- 20화라라라 13부(재업)-2803.04
- 21화라라라 13부(재업)703.04
- 22화라라라 14부(재업)-2803.04
- 23화라라라 14부(재업)-3703.04
- 24화라라라 14부(재업)-4603.04
- 25화라라라 15부(재업)-2603.04
- 26화라라라 15부(재업)-3503.04
- 27화라라라 15부(재업)-4503.04
- 28화라라라 15부(재업)-5603.04
- 29화라라라 16부(재업)603.04
- 30화라라라 18부(재업)-2503.04
- 31화라라라 18부(재업)403.04
- 32화라라라 19부(재업)603.05
- 33화라라라 20부(재업)-2[1]503.05
- 34화라라라 20부(재업)603.05
댓글 0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
야설
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: 5,484건
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
- 1504더블 데이트 Route C안개낀수집가804.26180
- 1503옆집 남자에게 끌려요[2]은밀한발자국704.261,4536
- 1502촛농 떨어뜨리기[3]붉은이야기꾼04.2610,43250
- 1501어린 토미 - 2부 (femdom,변기노예)별헤는몽상가804.26240
- 1500그 후로조용한편지404.2620
- 1499이혼녀들푸른편지804.26170
- 1498귀연아지의 연습붉은일기504.26440
- 1497수리하는 남자 (꽃집 여사장)바닷가방랑자904.26190
- 1496死神의 날개느긋한나그네1004.26680
- 1495어느 여름날의 서고달빛나그네404.262492
- 1494남자를 그리며겨울밤여행자604.26220
- 1493음란한 형수-상편 (도련님 너무 외로워요)나른한부엉이204.262001
- 1492몬스터나른한일기704.261000
- 1491아들의 여자친구겨울밤달팽이704.26290
- 1490더블데이트1 - 은희의 가슴은하수등대지기704.2600
- 1489회사 성생활수줍은부엉이804.2540
- 1488거짓말 - 4편_완결_바닷가나침반04.25300
- 1487[어제] ♡딸기겅쥬님 과의촛불든나그네604.2550
- 1486미소짓는 아내[1]은밀한산책자404.255023
- 1485동갑 클럽의 여인들설레는산책자1104.252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