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
26화. 라라라 15부(재업)-3
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4. 18:46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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속으로 콧노래를 부르며 그녀는 호텔방으로 들어섰다 . “ 저 , 선생님 저 좀 씻고 나와도 될까요 ?” 그녀는 욕실에 들어가서 온몸을 깨끗이 씻으며 술에 흐트러진 정신을 추슬렀다 . 그와의 첫날밤 좋은 모습만 보이고 싶었다 . 그녀가 샤워를 하고 와서 침대가에 다소곳이 앉자 그는 그녀의 얼굴을 그의 가슴에 부드럽게 감싸안았다 . “ 명희씨 , 너무 아름다우시네요 . 제가 눈치가 없어 속 많이 썩였죠 ?” “ 아니예요 , 제가 좀 주책 맞죠 ?” “ 아닙니다 . 아니예요 . 더 이상 말씀 안하셔도 돼요 ” 그는 그녀의 입술에 부드럽게 키스를 했다 . 둘은 서로를 부둥켜 안고 타액을 교환하며 오랫동안 떨어질 줄 몰랐다 . 그는 서두르지 않았다 . 천천히 조금씩 그녀의 아름다운 몸을 열어 나가기 시작했다 . 이제까지의 사내들은 무조건 집어 넣을려고 만 했지만 그이는 달랐다 . 그녀의 몸 구석구석을 어루만지며 마치 금맥을 찾듯이 그녀의 몸을 애무하는 손길 하나하나에 정성이 담겨있었다 . 어느새 그의 손길에 의해 그녀의 눈부신 알몸이 드러났다 . 연핑크색의 앙증맞은 팬티만이 그녀의 부끄러운 곳을 감추고 있었다 . 그는 소중한 보물을 다루듯 상아빛으로 투명한 그녀의 속살을 구석구석 어루만져 나갔다 . 그의 입술이 그녀의 목덜미를 한참을 빨다가 그녀의 팔을 들어올리고 겨드랑이를 핥아 주자 그녀는 온몸을 움찔거리며 가뿐 한숨을 토했다 . 그의 정성스런 애무는 그녀의 온몸을 검사하듯이 훑고나서 그녀의 발바닥까지 애무해 주었다 . 그녀는 가려운 듯 엄지발가락을 꾸부리며 부끄러워서 얼굴을 붉히고 있었다 . 남자들은 처음일 경우는 일단 먼저 넣고 보는 게 일반적인데 그는 마치 십년 된 소중한 애인처럼 그녀를 조심스럽게 다루고 있었다 . 그의 혀는 천천히 그녀의 각선미를 타고 올라와 그녀의 알맞게 살이오른 허벅지를 가직 놀았다 . 애무의 손길이 그녀의 중심부로 가까워지자 아까부터 애액이 흐르던 그녀의 비부에서는 점점 더 물이 많이 나와 그녀의 속옷을 적시고 있었다 . 그의 손길이 그녀의 팬티를 끌어내리기 시작했다 . 물기을 머금은 그녀의 부끄러운 곳이 그의 눈앞에 활짝 열리는 순간이었다 . “... 불 ... 불 좀 꺼주세요 ” “ 아니 ... 꺼지 않을래요 ... 당신 몸 자세히 보고싶어요 ” 그는 웃음을 띤 얼굴로 고개를 가로 저으며 그녀에게 말하고는 그녀의 그곳을 자세히 관찰하기 시작했다 . 그녀는 새색시처럼 부끄러워져서 고개를 돌렸다 . 그녀의 그곳은 털이 많으면서도 윤기가 흐르는 게 가지런하고 깨끗해 보였다 . 부끄러워 빨갛게 물든 듯한 대음순과 속살 역시 잘 익은 석류마냥 먹기 좋게 벌어져 애처로운 눈물을 흘리고 있었다 . 숱한 남자 경험과 질탕한 섹스놀음에도 불구하고 그녀의 보지는 정갈한 느낌을 주고 있었다 . 지저분하고 음탕해 보여 빨리 넣고 싶은 보지가 아니라 , 너무나 깨끗하고 맛있어 보여 집어넣기 보다는 먼저 빨아 먹고 싶은 보지였다 . 오늘 못 만날 거라고 어젯밤 평소보다 더 많이 광철의 물건에 시달린 몸이지만 , 오늘 그 앞에서는 세상에 둘도 없는 순결한 보지로 새롭게 태어나고 있었다 . 그는 그녀의 그곳을 살짝 혀로 찍어 보았다 . 그녀의 몸이 움찔하며 들썩였다 . “ 윤 여사님 ! 상당히 민감하시네요 ?” “ 저 한테 첫 순결을 바치는 것 맞죠 ?” “... 예 ... 첫 순결 ... 무슨 말씀 ...” “ 하하 ... 유부녀순결을 저 한테 바치는 것 맞지요 ?” “ 사모님 ... 하하 ... 여자에게는 순결이 두 번 있답니다 . 처녀순결이 있고 또 그 뒤에 결혼하면 생기는 유부녀로서의 순결이 있죠 ” “ 처녀순결을 누구나 다 깨뜨리지만 유부녀순결은 죽을 때까지 간직하는 여자들도 많기 때문에 처녀순결보다 어찌 보면 더 귀한거죠 ” “ 그러니까 명희씨는 그 귀한 것을 제게 주는 것 맞냐 이 말입니다 . 제 말은 ” “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” 유부녀 순결이라는 재미있는 말에 웃음이 터져 나오려는 것을 억지로 참았다 . 그러나 그가 하도 진지해서 함부로 웃을 수가 없었다 . “... 아 ... 예 ... 맞아요 ... 저는 이제까지 남편을 배신한 적이 한번도 없어요 . 그럼 선생님께 순결을 바치는 것 맞는 건가요 ?” “ 하하 , 아거 기분 좋아지는데요 . 오늘 저한테는 최고의 날입니다 .” “ 아 , 그리고 저한테 선생님 하지 마시고 이름 불러 주세요 . 지금 한번 불러주세요 “ “ 예 ... 서 .. 성 ... 호씨 , 저 좀 꼭 안아 주세요 ” 그는 그녀의 몸위로 올라가 그녀를 으스러져라 안고는 예쁜 그녀의 입술에 사랑에 들뜬 무수한 입맞춤을 퍼부었다 . 그녀의 사타구니 근처에서 무섭게 발기해 있던 그의 물건은 키스로 타액을 교환하는 두 남녀 사이에서 눈치없이 껄떡이다가 자연스럽게 벌어진 그녀의 보지입구를 찾고는 들어가려고 하고 있었다 . 그는 그녀의 탐스럽게 생긴 보지를 한참을 빨고 찍어먹고 가지고 놀다가 그녀의 애원하는 목소리가 숨 넘어 갈 때 쯤 그녀를 가지려고 했었는데 벌써 그의 핏발선 물건은 그녀의 동굴 입구를 알아서 찾고 있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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