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라라

14화. 라라라 9부(재업)-3

겨울밤글쟁이72026. 03. 04. 06:46 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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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엄만 뭐야 , 점심시간이 다 지났잖아 . 뭐하느라 이리 늦게 왔어 ” “ 호호 얘 , 미안 엄마가 좀 늦었지 , 늦잠을 자가지고 , 한번 봐주세요 도련님 ” “ 치 ... 엄만 뭐가 그리 기분이 좋아 . 그렇게 생글거리고 ” “ 여보 ! 당신 ... 병수발 한다고 며칠 동안 잠도 못자고 어젠 집에가 잘 잤어요 ?” “ 네 덕분에 너무 잘 자고 왔어요 . 이젠 몸이 다 개운해요 ” 그날 저녁 광철의 전화를 받은 명희는 남편에게 잠깐 나갔다 온다 하고는 병원 지하주차장에서 광철을 몰래 만났다 . 둘은 시간이 없는터라 광철의 차안에서 불륜을 즐기고는 사내의 좆물이 흠뻑 묻은 팬티를 그대로 입고는 병실로 올라왔다 . 남편의 병세는 여러 가지 다른 증상이 겹쳐 검사다 뭐다 해서 퇴원은 예상보다 늦어지고 명희는 회사는 못나가고 계속 병실을 지키며 남편을 수발할 수밖에 없었다 . 광철은 하루도 안 빠지고 매일 저녁 병원까지 찾아와 병원 근처 차안에서 그녀와 사랑을 나누고 갔다 . 그녀는 자신에게 그토록 집착하며 매일 찾아와 주는 광철이 고맙게 느껴지기 까지 했다 . 비가 주적주적 내리는 어느 날 흰색 바지에 노란색 슬립처럼 생긴 란제리룩을 예쁘게 차려입고 남편을 간호하던 그녀는 비 내리는 바깥을 쳐다보며 한숨을 쉬었다 . 병실을 지키는 게 인내의 한계에 다다랐을 저녁 무렵이 되자 연신 시계를 쳐다보기 시작했다 . 광철이 올 시간이 되가자 그녀는 화장실에 들러 화장을 고치고는 남편에게는 마트에 들러 뭘 좀 사오겠다고 하고는 지하주차장으로 쏜살같이 달려갔다 . 둘은 그날도 병원 근처의 한적한 곳에서 밀회를 즐겼다 . 한차례 폭풍이 지나가고 아쉬운 듯 떨어진 둘은 당연히 병원에 돌아가야 하였다 . 비 때문일까 ? 그날따라 명희는 소독 냄새나는 병원에 다시 들어가기 싫었다 . “...... 우리 저기 보이는 모텔로 가요 ” 광철은 음흉한 웃음을 띄우며 두말 안하고 모텔쪽으로 차를 몰아갔다 . 그날따라 음욕이 맹렬히 솟아 오른 명희는 운전하는 광철의 바지춤을 내리고 조금전까지 자신의 몸속에서 놀던 물건의 꺼내 쭉쭉 빨기 시작했다 . 광철은 몸이 달아 엉겨붙는 그녀가 귀엽기 짝이 없었다 . ‘ 발정난 저년을 오늘 어떻게 요리하지 ........’ 모텔에 들러 제일 꼭대기 층 방을 잡고서는 올라가는 엘리베이터에서 그녀는 또 사내의 좆을 꺼내 바닥에 무릎을 꿇고는 빨기 시작한다 . “ 우리 누님 오늘 가지가지 한다 . 왜이래 ...?” 모텔에 들어서자 말자 둘은 흡사 짐승들처럼 서두르며 얽혔다 . 서로를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으로 만든 둘은 널찍한 물침대에 뛰어올라 희희낙락 거리며 서로를 애무하기 시작했다 . “...... 후루룩 .... 쩝 ... 쩝 .... 쩝 ..... 아 .... 하 .... 항 .......... 명희 .... 야 ......! 아 ..... 철씨 .....” 시커먼 광철의 몸에 육구자세로 올라타 보지를 빨리며 사내의 흉물스런 좆을 맛있게 빨던 명희는 대형 통유리 넘어 전경을 바라보았다 . 남편이 있는 병원 전경이 그대로 보였다 . 남편 병실 불빛을 찾으라면 찾을 수 잇을 정도로 자세히 보였다 . 잠시 애무를 멈추고 그쪽을 바라보던 그녀는 광철의 집요한 보지애무에 “ 아 ... 항 ... 아 .... 항 ...” 하고 콧소리를 내며 그녀의 팔뚝만한 광철의 물건을 맛있게 빨기 시작했다 . “ 아앙 .. 아앙 .. 하아 .. 하아 ... 하아아 ! 아아아 ~~ 하아악 ~~ 아흥 ! 아아악 .....“ 그녀의 성기를 한참을 빨던 광철은 그녀를 세우고 윈도우 창를 집게 한 후 왼손은 그녀의 탐스런 유방을 주무르며 한손은 애액이 넘쳐나는 그녀의 보지에 손가락을 두 개를 삽입을 해 빠른 속도로 쑤시기 시작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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