빗나간 욕정
8화. 빗나간 욕정 15
설레는수집가52026. 06. 17. 22:42 2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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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
집에는 안 갈거니
?”
“......”
“
엄마가 걱정하실 거야
.
일단 갔다 오는 게 좋겠다
.”
작은 엄마가
자신의 얼굴을 핥고있는 준희의 귀에 대고 나른한 목소리로 말했다
.
“
내일 갈 거예요
.”
다음날 아침
깨어보니 작은 엄마가 보이지 않았다
.
불안한 마음으로
방문을 열고 나가는 순간 마루로 올라오는 작은 엄마와 마주쳤다
.
원피스를
입고 있는 그녀의 손에는 소반에 받쳐든 꿀물 사발이 들려있었다
.
“
아
...!”
가슴이 뭉클한
감동으로 가득 찼다
.
“
아이 옷도 안 입고
...
망측해
...”
그녀는 마루에
올라서서 고개를 꼬고 외면했다
.
그제야 자신의
모습을 보니 팬티하나 걸치지 않은 알몸이다
.
다리 사이에는 흉축한 물건이
늘어져 있었다
.
그를 위해서
꿀물을 들고 들어오다 마주친 눈길을 새삼스럽게 부끄러운 듯 돌리는 작은 엄마가 너무나 아름답게 보였다
.
소반의 사발이
미끄러지면서 안에 담겼던 꿀물이 마루에 엎질러졌다
.
?
어머나
!
어떻게 해…
.?
엎드려 걸레질을
하는 작은 엄마의 곁으로 빠르게 다가갔다
.
그는 손을
뻗어 그녀가 입고있는 원피스의 하단을 잡고 위로 치켜올렸다
.
그녀가 놀라서 신음하는 순간 곧장 그녀의 가슴까지 올려 버렸다
.
그녀는 그
옷감아래 아무것도 입고있지 않았다
.
“
준희야
!”
그녀는 부르짖으면서도
본능적으로 눈길을 마당으로 보내고 있었다
.
그는 가슴의
느낌을 아무것으로도 설명할 수 없었다
.
작은 엄마를
마루에 눕히고 그의 몸을 덮쳤다
.
“
안돼
...
싫어
...
여기선
!
준희야
!”
그는 발기된
육봉을 꺼내고 그녀의 음부에 거칠게 밀어 넣었다
.
그녀는 갑작스런
침입에 고통스러운 듯이 신음했다
.
준희는 반항할
틈을 주지않고 작은 엄마를 찍어 눌렀다
.
마치 그녀의 숨을 끊어버리려는
듯이 그의 육봉은 그녀의 음부를 격정적으로 박아대었다
.
누가 오든
상관하지 않았다
.
설사 그의
아버지가 들어오더라도 그는 박아대는 것을 멈출 수 없었다
.
작은 엄마의
질구가 빠르게 반응하면서 거칠게 박아대는 그의 육봉을 적시기 시작하는 것을 알 수 있었다
.
준희는 작은
엄마의 손목을 잡고 벌려서 그녀의 머리위로 바닥에 고정시키고 야성적으로 바라보면서 허리를 미친 듯이 움직였다
.
정액이 분출하고
작은 엄마의 음부를 흠뻑 적셔 놓으면서 펌프질을 해대었다
.
저항할 수
없는 힘으로 그의 단단한 육봉을 박아대면서 작은 엄마의 몸 속에 거듭 분출시켰다
.
그녀는 준희의
갑작스런 공격에 짓밟히듯 압도당했다
.
처음에는
단지 고통을 줄이려 음부의 긴장을 풀려고 노력했다
.
그러나 준희의
정력적인 공격에 그녀의 몸은 금방 뜨거워졌으며 곧장 절정을 향해 치달았다
.
준희가 그녀의
몸 안에 두 번째의 사정을 시작할 때 그녀의 몸은 절정의 쾌감에
휩쓸리며 경련하기 시작했다
.
그녀의 몸이
준희의 밑에서 경련하고 있었다
.
“
좋지요
,
작은 엄마
?”
더욱 강하게
박아오는 성난 육봉을 그녀의 음부로 힘껏 조이고 흡입하면서 그녀가 부르짖었다
.
“
해줘
,
준희야
!
마음껏
!”
손을 놓은
준희는 그녀의 엉덩이를 감싸 안고서 육봉을 끝까지 밀어넣어왔다
.
그녀의 엉덩이를
힘껏 당기면서 준희가 또다시 사정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
.
그는 작은
엄마의 음부 속에 불알까지 박아넣고 모든 정액을 쏟아내고 싶었다
.
준희가 세
번째의 분출을 할 때에는 그녀는 거센 불길에 휩싸여 있었다
.
음탕한 열정으로
준희의 정액을 모조리 빨아들이겠다는 듯이 그녀는 음부를 그의 사타구니에 밀어 붙였다
.
그녀는 일어나
,
꿀물을 맛있게 마신 뒤 평온한 얼굴로 누워있는 준희의 얼굴을 지긋이 바라보다가 그의 입술에 살며시 입을 맞추고
알몸에 원피스만을 걸치고 살며시 밖으로 나와 식사준비를 했다
.
그들이 아침
겸 점심상에 마주한 것은 한 낯이었다
.
밖에는 장마비가
주룩주룩 내리고 있었다
.
가게에는 하루종일 손님이 거의 없을 것이다
.
준희는 이불에서
상체만 일으킨 알몸 그대로 상을 받았다
.
마주 보고
앉아있는 작은 엄마는 아까의 원피스 차림이었고 속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았다는 것을 확연히 알 수 있었다
.
사춘기 준희의
정력도 대단하지만 그녀의 뜨거운 정염은 그 이상이었다
.
어떤 위치
어떤 자세에서도 완전연소가 가능한 육체였다
.
식사를 하면서도
준희의 시선은 작은 엄마의 육체에서 떨어질 줄 몰랐다
.
헐렁하고
얇은 원피스 너머 탐스런 유방이 거의 드러나고 한쪽 무릎을 세우고 앉은 자세로 인해 허벅지 안쪽 깊숙한 사타구니까지 보이고 있었다
.
그것은 의도적인
자세였다
.
상을 물리고
준희는 벽에 기대며 비스듬하게 누웠다
.
작은 엄마는
상을 옆으로 치우고 옆으로 바싹 다가와 그의 가슴에 얼굴을 기대고 한 손으로 준희의 허벅지를 쓰다듬는다
.
그의 심벌은
이미 당당하게 일어서 있었다
.
준희는 한
손으로 작은 엄마의 흩어진 슈미즈 위로 벌거벗은 엉덩이를 쓰다듬었다
.
작은 엄마는
그의 심벌을 움켜잡고 얼굴을 가까이 하였다
.
그것은 어제
밤과 아침의 지독한 시달림에도 끄떡없이 또다시 씩씩하게 서 있었다
.
어른 것과
비교해도 뒤질 것이 조금도 없이 힘줄이 불거져있고 귀두도 송이버섯 처럼 둥글고 컸다
.
다만 색깔은
검지 않고 다소연한 붉은빛이었고 음모도 거의 없어서 뿌리께에만 잔털이 그을음처럼 거무스레 자라고 있었다
.
하지만 그것이
그녀에게는 더욱 때묻지 않은 싱싱함으로 느껴졌고 자극이 되었다
.
“
아
--
이게 뭔데 나를 미치게 하다니
-.
이제 난 몰라
-.
날 이렇게 했으면 앞으로 책임져야해
-.
알았니
?”
마치 육봉에
대고 다짐을 받듯이 그렇게 말하고 빳빳이 쳐들고 있는 심벌을 입안에 품고 빨기 시작한다
.
준희의
정액과 작은 엄마의 꿀물이 여기저기 말라붙어
있는 것을 씻지도 않은 상태였다
.
준희는 눈을
감고서 페니스를 휘감는 작은 엄마의 입의 감촉을
,
손으로는 작은
엄마의 엉덩이의 촉감을 음미하였다
.
작은 엄마는
부드러운 손길로 준희의 구슬을 어루만지면서 머리를 위아래로 움직였다
.
하모니카를
불 듯이 옆으로 핥기도 하였다
.
준희는 너무나
행복하고 황홀하였다
.
이제는 진우
엄마가 떠나도 아쉬움이 없을 것 같았다
.
상체를 일으켜
작은 엄마를 안아 반듯이 뉘었다
.
원피스의
끝 단을 들어서 가슴까지 올렸다
.
풍만한 알몸이
백일하에 드러났다
.
작은 엄마는
그새 밑물을 했는지 아까의 흔적이 없이 청결한 느낌이었다
.
준희가 작은
엄마의 다리를 벌리자 꽃잎이 열리는데 그곳만은 새로이 솟아나는 꿀물로 흥건하게 젖어 들고 있었다
.
작은 엄마는
기다렸다는 듯이 팔다리를 휘감아온다
.
“
으음
-
좋아
-.”
준희의 심벌이
위치를 찾고 빡빡하게 밀고 들어간다
.
그녀가 아침에
화장을 했다는 것을 이제야 알 수 있었다
.
루즈를 바른
입술이 열리고 준희의 얼굴을 끌어 입술을 찾는다
.
작은 엄마의
다리가 준희의 엉덩이를 조여온다
.
뜨거운 열락이
다시 시작되고 있었다
.
작은 엄마의
숨이 끊어질 듯한 신음소리는 점점 높아지고 아름다운 여체는 물결치듯 꿈틀거렸다
.
그리고 절정의 파도가 연이어서 밀려온다
.
전신에 땀을
비오듯 흘리며 몸부림 친다
.
“
으
--
준희야
--
아아
-
좋아
--
더
,
아
--”
작은 엄마가
자지러지면서 경직되고 짐승처럼 울부짖기 시작한다
.
어제 밤과는
다른 새로운 반응이다
.
신음은 더욱
높았지만 까무러치지는 않았다
.
“
아
-
아
-
아
------
여보 좋아
!
아아
-”
까무러칠
듯이 비명을 지르며 준희의 어깨를 쥐어뜯었다
.
준희도 더
이상 참지 않고 자연스레 작은 엄마와 절정을 일치시켰다
.
두 사람은
전신을 땀으로 목욕하고 늘어졌다
.
부드러워지는
준희의 성기에 작은 엄마의 음질이 여운을 전하고 있었고 넘치는 음액은 엉덩이 골을 타고 흘러 항문을 적시고 또다시 요에 스며들었다
.
오로지 섹스만이
전부인줄 아는 준희의 정욕에
,
참아왔던 봇물이 터져버린
불같이 뜨거운 여체가 엉켜서 탐욕의 늪 속을 허우적거렸다
.
준희는 마치
세상을 얻은 듯이 가슴이 충만 되었다
.
너무나 사랑스럽고
매혹적이고 지성미를 갖추었으면서도 뜨겁기가 한이 없는
,
그토록 마음속에
사모하던 작은 엄마를 완전하게 정복했다고 생각했다
.
준희는 이제는
안심하고 평택에 갈 수 있을 것 같았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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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32화빗나간 욕정 505406.18
- 33화빗나간 욕정 51[1]5206.18
- 34화빗나간 욕정 535206.19
댓글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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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붉은몽상가2새싹2026. 08. 02. 01:24
필력이 대단하십니다
야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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