빗나간 욕정
31화. 빗나간 욕정 49
설레는수집가52026. 06. 18. 21:42 55
18px
자영은 세
번째의 분출을 혀로 받아냈다
.
마침내 강한
분출은 멈추어도 계속해서 질금질금 흘러나오는 정액을 모두 입 속에 모으며 머리를 상하로 움직였다
.
준희는 허리의
요동을 멈추고 축 쳐져서 거칠게 숨쉬고 있었다
.
자영은 요도에
남아있는 것 까지 짜 올려 빨아들인 다음 머리를 들었다
.
입 속의
액체를 혀를 굴려 맛을 음미하면서 조금씩 삼켰다
.
“
많이 나왔어
...”
그 양에
만족한 듯 속삭이며 미소 짓는 엄마의 얼굴이 현기증이 날만큼 요사스러웠다
.
“
당연하죠
...”
일어나 안겨오는
엄마를 마주 안으며 준희가 말했다
.
“
윤정 언니
...
반성하고 있나 보지
...”
엄마의 입에서
자신의 정액 냄새가 풍겼지만 불결한 느낌은 없었다
.
“
오래가진 못할 걸
...”
성준과의
관계를 모르는 그녀는 자신하는 말투였다
.
만약에 성준이
없다면 그 말이 틀림 없을 것이다
.
“
엄마는 어땠어요
?
하고싶지 않았어요
?”
준희가 짖궂게
묻자 자영은 허리를 비틀며 뺨을 비비고 교태를 부린다
.
“
흐으응
....”
“
참았어요
?”
“
몰라아…
?
자영이 부끄러운
듯 콧소리를 내며 허리를 꼬고 뺨을 부빈다
.
“
혼자서 했어요
?”
“
아니
...”
아닐 것
같은 말투가 아니었다
.
“
몇 번 했어요
?”
“
싫어어
...
그런 말
...”
한 손으로
준희의 목에 감고 입술을 찾으며 다른 손으론 성기를 더듬는다
.
연한 음모와
함께 쓸어 내려갔다가 다시 나긋나긋한 손 놀림으로 고환으로부터 쓰다듬어 올린다
.
“
어쩔 수 없었어
...
너무 보고싶었거든
...”
준희의 귀에
대고 속삭이는 말이지만 마치 손에 잡은 성기를 향해 말하고 있는 느낌이었다
.
“
엄마
.”
“
으응
?”
“
또
...
보고싶어
....”
느닷없이
보고싶다는 준희의 말을 가만히 생각해 보는 듯 하더니
“
싫어
!
갈아 입어야 돼
.”
하고는 발딱
일어서는 엄마의 허리를 준희가 잡았다
.
자영은 준희의
손길을 뿌리치며 필사적으로 달아난다
.
준희가 뒤를
쫓아서 엉금엉금 기는 모습으로 도망치는 엄마의 엉덩이를 잡고 치마를 훌렁 뒤집었다
.
“
꺄악
!
안돼
!”
날카로운
외침과
?
까르르
?
웃는 요사스런 소리는
벽으로 막힌 주인집까지 들릴 정도로 컸다
.
달덩이 같은
자영의 히프가 드러났다
.
보름달처럼
탐스런 엉덩이 는 그 중앙으로 파고 들어간 망사팬티의 끈으로 더욱 커다랗게 보였다
.
드러난 엉덩이를
가리려 뒤집는 엄마의 허리를 준희가 덮쳤다
.
“
싫어
,
싫어
.”
어설픈 수염이
듬성한 얼굴을 그 골짜기에 마구 비벼대자
'
까르르
'
교태가 담뿍 담긴 소성이 또다시 터진다
.
마침내 포기한
듯 납작 엎드린 엄마의 엉덩이를 준희는 마음 껏 탐닉한다
.
“
미쳤었나봐
...
이런 걸 입고서
...”
바닥에 뺨을
대고 후회하는 듯 말하고 있지만 이제 부끄러운 기색은 별로 없었다
.
아들이 그런
그녀의 모습을 좋아하고 있다는 것을 알고있는 것이다
.
준희는 지금
그녀의 허벅지를 벌리고 가운데 앉아서 양쪽으로 탱탱하게 드러난 볼기를 주무르고 힘껏 벌리기도 하면서 마냥 감탄하고 있는 것이다
.
“
이제 돌아봐요
.”
마음껏 감상한
준희가 다시 부탁한다
.
하지만 앞쪽은
여전히 부끄럽다
.
그러면서도
더욱 보이고 싶어 욱신거리고 있다
.
“
이제 그만 봐 주렴
...”
준희가 더욱
강경하게 나가기를 원하고 있었다
.
“
안돼요
.”
준희는 그녀의
기대보다도 확고하게 말하며 그녀의 허리를 잡고 뒤집는다
.
자영의 몸은
마치 타의에 의해서 인 듯 억지로 뒤집어졌다
.
하지만 허벅지만은
꼭 붙이고 있었다
.
준희는 앞쪽의
치마를 뒤집어 올렸다
.
속치마 역시
들어서 그 위에 겹쳐 올렸다
.
윤기가 자르르
흐르는 풍만한 허벅지를 꼭 붙이고 무릎을 약간 옆으로 튼 자영의 하체가 드러났다
.
허벅지의
상단
,
하얀 망사로 덮인 불룩한 치구에 짧은 털들이 숭숭 솟아있고 눌려서 이리저리
눞혀진 것들도 모두 보였다
.
사타구니
밑으로부터 높이가
10Cm
도 안 되는 밴드 위로 잔잔한 음모의 줄기가
배꼽을 향하고 있었다
.
준희가 발라놓은
타액은 거의 말라있었다
.
준희는 꿀꺽
침을 삼켰다
.
전에 엄마가
입었던 팬티는 항상 엉덩이를 전부 덮고 하복부의 절반쯤 가리는
5
각형에 가까운 면 팬티였다
.
이렇게 작고
깜찍한
,
더구나 속이 훤히 다 비치는 것은 엄마 뿐만 아니라 작은 엄마나 진우
엄마에게서도 본 일이 없었다
.
“
다리를 펴고 조금 벌려봐요
,
엄마
.”
준희가 발목을
잡고 벌리자 자영은 부끄러움에 치마를 올려 얼굴을 가렸고 그 바람에 치마 끈 아래로 두개의 유방이 완전히 드러났다
.
30
도 이상 벌어진 다리 사이에는 하얀 망사는 준희가 발라놓은 타액으로 촉촉하게 젖어있었으며
,
그 너머 짧은 털로 덮인 두툼한 두개의 주름이 팬티로 강조되어 더욱 튀어나와 있고
그 갈라진
틈새로부터 새롭게 번져 올라오는 애액에 젖어 반짝이는 선홍색의 하늘거리는 꽃잎까지 선명하게 보이고 있었다
.
이제 겨우
1Cm
정도 자라난 음모는 얼마 뒤 얼마나 무성하고 짙은 숲을 이루게 될 지 상상할 수 있었으며 기름기가 자르르
흐르는 하복부와 부끄러움과 흥분으로 인해 빠르게 오르내리는 복부의 사이에 앙증맞은 배꼽
,
그리고 제일 위에는
치마끈에 눌린 유방이 실제보다도 탱탱하고 크게 밀려나와 있었다
.
풍선을 위에서
쥐어짠 것처럼 젖꼭지도 탱천해 있었다
.
“
환상적이예요
,
엄마
...”
아들의 칭찬에
더욱 달아오르는 여체는 자욱하게 안개라도 뿜어 낼 듯이 잔잔히 상기되기 시작하고 짙은 체향을 피워올리고 있었다
.
준희는 계속
감탄하면서 이리저리 자세를 바꾸며 감상했고 자영은 인형처럼 아들의 손이 움직이는 대로 따라주었으며
나중엔 준희의
지시대로 스스로 움직여주고 있었다
.
이제 무릎이
가슴에 닿도록 치켜올린 자세를 취하자 엉덩이에 끼워져 있던 팬티의 좁은 부분이 펼쳐졌고 망사의 아래 음부는 완전히 벌어져 꿀물이 골을 타고 반짝이며
느른하게 흐르고 있었다
.
“
이제 그만
...
응
?”
치마 속에서
자영이 애원한다
.
다리가 부들부들
떨리고 있었다
.
“
이제 벗길 거예요
.”
준희가 선언하듯이
말했다
.
'
어서 넣어줘
...'
그것은 말이
되어 나오지는 않았다
.
마음 속에서는
마구 박아달라고 외치고 있었다
.
자영의 다리가
내려지고 마침내 준희는 그녀의 팬티를 벗긴다
.
허리 밴드의
자국이 골반에 걸쳐서 선명하게 떠오르며 팬티가 떨어져 나갔다
.
자영은 생살이
드러나는 순간에 오히려 부끄러움에서 벗어나는 기분을 느끼며 한숨을 쉬었다
.
그녀의 다리가
다시 들려지고 벌려졌다
.
둘레에 팬티의
자국이 선명한 음부는 아무런 속박도 받지 않고 마음껏 펼쳐지고 음액은 줄줄 아래로 흘러내려가는 것을 스스로도 느낄 수 있었다
.
준희의 얼굴이
그녀의 사타구니에 박히듯이 달라붙었다
.
자영은 준희의
혀가 음부를 핥고 항문을 싹싹 문지를 때마다 엉덩이를 조이며 신음했다
.
허벅지로
준희의 머리를 조였다
.
그녀는 이제
치마 밖으로 얼굴을 내 놓고 헐떡였다
.
오르가즘이
시작되고 있었다
.
준희가 혀를
모아 항문을 건드리자 엄마가 또다시 다리를 주욱 펴면서 곧장 오르가즘으로 돌입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
.
항문의 방사형
주름들이 좁혀지고 펴지며 볼록이는 것이 혀에 느껴졌다
.
오늘 뭔가
특별한 경험을 할 것 같은 예감에 육봉은 벌써부터 물을 질질 흘리며 껄떡거리고 있었다
.
흐르는 음액을
따라서 회음을 핥아 올라가 질구에 이르러 혀로 가볍게 압박을 가하자 쭈욱
딸려 들어간다
.
마치 키스를
할 때 입으로 빨아들이는 것과 같은 흡인력이었다
.
뿌리까지
빨려 들어갈 것 같은 혀를 움추리는 순간 이번에는 질벽이 좁혀지면서 밀어내기 시작한다
.
다량의 음액이
같이 밀려나오고 있었다
.
그러나 그
꿀물을 핥아 마실 겨를도 없이 또 다시 혀가 빨려 들어갔다
.
빨아들이고
뱉어내는 동작이 반복되고 있었다
.
엄마의 신음은
어느새 울부짖음으로 바뀌어 있었다
.
꿀물은 그대로
넘쳐서 엄마의 항문으로 준희의 턱으로도 줄줄 흘러내렸다
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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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31화빗나간 욕정 495506.18
- 32화빗나간 욕정 505406.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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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34화빗나간 욕정 535206.19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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