빗나간 욕정
3화. 빗나간 욕정 7
설레는수집가52026. 06. 17. 17:42 562
18px
아들과의
섹스로 인해서 그곳은 몹시 질척이고 있었다
.
준희는 자신의
귀두가 점막을 벌리는 긴박감을 느낄 수 있었다
.
“
아아
....
굉장히 커
...”
허리를 약간
내리자 귀두가 애액으로 미끌거리는 그녀의 꽃잎을 찢을 듯 벌리며 안으로 쏙 들어갔다
.
“
으음
-. “
그녀가 눈을
감고 입을 약간 벌려 신음을 내었다
.
그 상태에서
상체를 세우고 자신의 유방을 감싸며 머리를 젖히자 머리결이 물결처럼 어깨 너머로 넘어간다
.
섹시하면서도
우아했다
.
그리고는
천천히 히프를 내렸다
.
준희의 심벌은
서서히 점막의 터널을 펼치며 그녀의 몸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
.
“
흐으음
-”
마치 욕조의
뜨거운 물에 서서히 몸을 가라앉히듯이 그녀는 두 눈을 감은 채 입을 벌리고 탄식을 내었다
.
그의 심벌주변에
빡빡한 조임과 자잘한 파문이 느껴진다
.
준희는 그녀의
유방을 거머쥐었다
.
뿌리까지
완전히 그녀의 음부 속으로 사라졌을 때 그녀는 준희의 몸에 포개며 비릿한 입김을 준희의 얼굴에 뿜었다
.
“
아아
...
좋구나
...
넌 느낌이 어때
?”
“
좋아요
..”
다시 한번
깊은 키스를 나눈 뒤 그녀는 두 손을 준희의 머리양쪽을 짚고 상체를 들면서 천천히 허리운동을 시작했다
.
두 사람의
결합부분에서
`
찌걱 찌걱
'
하는 소리가 들렸다
.
그녀는 아까
진우와 섹스를 할 때와는 달리 이를 악물고 신음을 자제하는 모습이었다
.
그녀의 고개가
뒤로 제껴지고 벌어진 입에서 거친 숨소리가 새어 나오기 시작한다
.
“
흑
..
흐흑
..
흐으으
...”
그녀의 움직임이
조금씩 빨라진다
.
준희는 머리를
들어 그녀의 한쪽 유방을 입에 물었다
.
힘껏 빨면서
혀로 유두를 문지르듯이 굴렸다
.
“
흐윽
..
아주
..
잘 하네
...
흑
..
흑
..”
그녀의 호흡이
흐느낌처럼 이어지고 있었다
.
“
흐으으
..”
그녀의 상체가
무너지면서 준희의 머리를 누르고 드디어 준희의 몸 위에 체중을 완전히 실었다
.
그녀의 침착하던
움직임이 완전히 돌변하기 시작했다
.
미친 듯이
준희의 입술을 찾아 빨더니 온 얼굴을 핥고 빨고 그러면서도 허리를 비틀고 내리찍듯이 격렬하게 움직였다
.
“
흐윽
..
흑
..
흑
..
아아
...
안
.
되
.
겠
.
어
...”
그녀가 얼굴을
비비며 흐느꼈다
.
놀랍게도
그녀의 얼굴은 눈물로 범벅이 되어있었다
.
그녀는 정말로 울고 있었다
.
그러면서도 허리는 더욱 격렬하게 찍어댄다
.
“
흐으으
...
이상해
..
흑
..
흐윽
...”
“...
아파요
?”
“
아니야
...
이상해
...
흐으윽
...”
준희는 당황했지만
밑에서 어쩔 수도 없었다
.
아까 진우와
하던 모습과는 전혀 달랐다
.
“
괴로우면 그만 할게요
...”
“
아니야
..
흑 흑
...
싫어 싫어
..
흑
..”
그녀는 도리질을
하면서 더욱 흐느낀다
.
준희는 이러지도
저러지도 못하고 그녀의 등을 안은 채 흐느낌과 질척이는 소리를 들으며 더욱 격렬해지는 율동을 받아내고 있었다
.
“
안돼
...
흑 흑
...
안돼
...
흐윽
..”
준희로서는
영문도 모를 말을 뱉어내며 흐느끼던 진우의 엄마가 도저히 안되겠다는 듯이 준희의 가슴에 기대어 한동안 흐느끼더니 몸을 일으키며 울먹울먹 말했다
.
“
아 안되겠어
...
네가 올라와
...
해줘
...”
하며 준희의
목을 끌어안고 당기며 뒤로 넘어가려 했다
.
아까 진우
모자가 보여주었듯이 자연스럽지는 못했지만 진우 엄마의 도움으로 간신히 자세를 바꿔 준희가 그녀의 위에 엎드렸다
.
그녀의 몸
속에서 빠져 나온 준희의 육봉은 온통 끈적이고 있었다
.
“
어서
...
어서
...”
그녀의 독촉에
경험도 없는 준희가 당황하며 허둥거렸다
.
마치 꿀물을
한 사발 뒤집어 쓴 듯이 질펀한 그녀의 몸 속으로 다시 들어간 준희가 움직이기 시작하자 진우 엄마는 또다시 흐느낀다
.
팔과 다리로
준희의 허리를 죽어라고 끌어안고 허리를 넘실대며 도리질을 했다
.
더욱 격정에
휩싸이는 듯 얼굴은 눈물로 바다를 이루었고 흐느낌은 높아갔다
.
사실 그녀는
진우와의 관계를 덮어두기 위해 준희를 비밀스런 유희에 연루시키려는 게 목적이었다
.
그랬는데
일단 준희의 심벌이 자신의 몸 속으로 들어오자 그녀의 뜨거운 몸이 격렬하게 반응하기 시작했다
.
가슴이 벅차
오르고 환희가 번지기 시작했다
.
쾌감이 고조되자
처음 느끼는 감정으로 격앙되기 시작하더니 가슴이 복받쳐 오르면서 알 수 없는 격정에 휩싸이며 흐느낌을 참을 수 없었다
.
옆에 자고있는
진우는 안중에도 없었다
.
아니
,
아들인 동시에 몸을 나누는 정부인 진우가 자고 있는 옆에서 그 친구의 성기를 받아들이고 있다는 사실은 그녀
자신조차도 예측하지 못했던 이상한 흥분을 끌어내고 있었다
.
“
으흐으
----
여보
!”
그녀의 음부
깊숙이 박혀있는 준희의 심벌에서 무한한 에너지가 뿜어져 알 수 없는 설움과 그녀의 욕정을 들끓게 하고 있는 것 같았다
.
한 번의
오르가즘은 곧 더 큰 오르가즘으로 연결되었다
.
끝도 없이
더 높은 정상으로 치달았으며 껄떡이며 흐느꼈다
.
몇 번의
절정을 올랐다가 내렸는지 셀 수도 없었다
.
“
아악
!
어허엉
-
나
,
나좀
-
아아
--
여보
-
나죽어
-
엉엉
-.”
그녀는 엉엉
울다가 신음을 쥐어짜면서 또다시 전신을 경직시키고 있었다
.
준희의 고환이
움찔 달려 올라가면서 귀두 끝에서는 뜨거운 정액이 뿜어져 나갔다
.
준희의 심벌주변이
아프도록 꽉 꽉 조여들고 있었다
.
몸 전체가
그녀의 자궁 속으로 딸려 들어가는 착각을 일으키게 할 정도였다
.
그녀의 전신이
축축해지면서 경직이 풀리고 준희의 몸 위로 늘어졌다
.
그녀는 서서히
격정이 가라앉고 있는지 딸꾹질을 하듯 껄떡임이 잦아들고 있었다
.
“
나
-
이상
-
했지
?”
아직도 울먹이는
목소리로 진우 엄마가 물었다
.
“
왜 울었어요
?”
“
나도
-
몰라
.
그냥
-
울음이 나왔어
...
멈출 수가
-
없었어
...”
“...
제가 어머니를 아프게 할까 봐 걱정했어요
.”
“
너무나 좋아서
-
그랬나 봐
...
준희가
-
처음이라니까
...
더
-
흥분돼서
..”
그녀는 간간이
깔딱 깔딱 울먹이며 띄엄띄엄 말을 이었다
.
“
진우하고는 달랐어요
?”
“
진우는
-
그때 어렸고 이것도
-
작았어
.
그런데 이렇게
-
큰 게 밀고 들어오니까
-
알 수 없는
-
이상한
-
기운이 가슴까지 꽉
-
차오르고 목구멍에
치받치는 것
-
같았어
.”
아직도 그녀의
몸 속에 박혀있는 진우의 성기를 조이며 그녀가 말했다
.
“
나
-
이런 건 처음이었어
.”
그녀가 사지를
휘감아 오며 달콤하게 속삭였다
.
“
진우와는 언제 처음 했어요
?”
그때 진우가
'
음냐 음냐 쩝
.'
하면서 돌아눕고 있었다
.
섹스에 몰입한 두 사람은 언제부터인가 진우가 그들을 향해서 누워있었다는 사실조차도 모르고 있었다
.
두 사람은
끌어안은 채 한순간 긴장했다가 떨어졌다
.
“
아주 어렸을 때야
.
그건 나중에 얘기해 줄게
.”
진우 엄마는
준희의 입술에 가벼운 입맞춤을 해준 뒤 떨어져서 휴지로 끈적이는 페니스를 깨끗이 닦아주었다
.
“
이제 그만 자
-.”
마치 수고한
애인에게 하듯이 입맞춤을 해주며 녹을 듯이 달콤하게 속삭였다
.
준희는 진우의
건너편
,
본래의 자리로 돌아가 누웠고 진우 엄마는 일어나 진우와 준희의 몸에
이불을 덮어주고 나서 방문을 열고 나갔다
.
그리고 준희는
욕실로부터 나오는 물소리를 들으며 깊은 잠 속으로 빠져들었다
.
회차 목록(34화)
- 1화빗나간 욕정 5[1]1,68306.17
- 2화빗나간 욕정 6[1]84306.17
- 3화빗나간 욕정 756206.17
- 4화빗나간 욕정 842306.17
- 5화빗나간 욕정 9[1]33806.17
- 6화빗나간 욕정 1028106.17
- 7화빗나간 욕정 1424106.17
- 8화빗나간 욕정 15[1]21006.17
- 9화빗나간 욕정 19[1]18806.17
- 10화빗나간 욕정 20[1]16906.18
- 11화빗나간 욕정 2315306.18
- 12화빗나간 욕정 2414006.18
- 13화빗나간 욕정 2613106.18
- 14화빗나간 욕정 2712006.18
- 15화빗나간 욕정 2811206.18
- 16화빗나간 욕정 2910606.18
- 17화빗나간 욕정 319906.18
- 18화빗나간 욕정 329606.18
- 19화빗나간 욕정 33[1]9206.18
- 20화빗나간 욕정 358406.18
- 21화빗나간 욕정 378206.18
- 22화빗나간 욕정 39[1]7906.18
- 23화빗나간 욕정 407406.18
- 24화빗나간 욕정 41[1]7006.18
- 25화빗나간 욕정 42[1]6706.18
- 26화빗나간 욕정 446606.18
- 27화빗나간 욕정 456406.18
- 28화빗나간 욕정 46[1]6206.18
- 29화빗나간 욕정 475806.18
- 30화빗나간 욕정 48[2]5706.18
- 31화빗나간 욕정 495506.18
- 32화빗나간 욕정 505406.18
- 33화빗나간 욕정 51[1]5206.18
- 34화빗나간 욕정 535206.19
댓글 0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
야설
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: 5,484건
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
- 2944자매 그리고 곡예 ..1붉은카페인306.17350
- 2943자매 그리고 곡예 ..2푸른나침반305.15300
- 2942실낙원 섹스 테크닉 1부[2]하얀여우403.126443
- 2941실낙원 섹스 테크닉 2부수줍은이야기꾼506.17680
- 29407화_ 남겨진 잔촛불든고양이806.17270
- 2939네토 지은이대담한그림자506.171861
- 2938형제별헤는등대지기206.17290
- 2937그때 이후로 난안개낀글쟁이706.17120
- 2936빗나간 욕정[14]설레는수집가506.176,96535
- 2935우리나라 좋은나라은하수독백1106.17180
- 2934같은 회사 29살 모쏠녀 먹은 썰[1]달빛일기306.178996
- 2933결혼한 친구 누이 1부[1]노을진나그네206.172461
- 2932결혼한 친구 누이 2부[6]나른한나그네03.021,86411
- 2931결혼한 친구 누이 3부[16]푸른방랑자05.0811,20259
- 2930결혼한 친구 누이 4부대담한글쟁이405.06320
- 2929황홀한 영국인 영어선생 신디 상편바닷가고양이06.17840
- 2928황홀한 영국인 영어선생 신디 하편여름밤발자국305.17270
- 2927맛있는 섹스은하수그림자606.17290
- 2926성노(性奴) 그룹여름밤몽상가406.1710
- 2925옆방사는 여자(하편)노을진일기906.1618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