빗나간 욕정

13화. 빗나간 욕정 26

설레는수집가52026. 06. 18. 03:42 1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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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 엄마 , 참을 수가 없어요 .” “ 여기서는 안돼 ....” “ 아무도 없어요 .” “ 가까이 계셔 .” “ 나는 여기서 하고싶어요 .” 엄마의 가슴에 형식적으로 둘러져 있는 브래지어를 풀기위해 등뒤로 손을 돌렸다 . 엄마는 가만히 준희의 어깨를 안으며 입술을 맡기고 있었다 . 간신히 브래지어의 끈을 풀었을 때 손으로 자신의 유방을 감쌌지만 그것마저도 준희의 손에 의해서 간단히 밀려났다 . 엄마의 입술을 빨던 준희의 입은 엄마의 가슴으로 옮겨졌다 . “ 아 ..... 아 .. 준희야 .” 준희의 손은 엄마의 브래지어를 치우고 나머지 한쪽 유방마저 밖으로 꺼낸 다음 손으로 움켜쥐었다 . 준희의 입이 오른쪽 가슴을 빨면서 손으로는 왼쪽가슴을 주무르자 엄마의 입에서 가늘게 신음소리가 나왔다 . “ 아아 ...... 아 ... 제발 그만해 , 준희야 . 이제 그마 - 안 .” “ 엄마 -.” 준희는 엄마의 몸 위로 타고 올라갔으며 육봉의 기둥으로 엄마의 사타구니 전체를 지긋이 눌렀다 . 그러고 엄마의 입술에 키스를 하자 엄마의 신음이 준희의 목안으로 울렸다 . 혀를 엄마의 입 속에 밀어넣었다 . 엄마는 준희의 혀를 받아 빨아주었다 . 엄마의 가슴을 쥐고있던 오른손을 아래로 내려 자신의 팬티를 밑으로 내렸다 . 단단한 육봉이 튀어나와 엄마의 사타구니를 찍었다 . “ 엄마 - 으응 ?” “ 안돼 , 위험해 .” 준희는 오른손으로 슈미즈 속을 파고 들어가 매끄러운 허벅지를 미끄러져 올라갔다 . 엄마의 팬티에 손을 대었다 . 허리의 고무줄을 들추고 속으로 미끌어져 들어갔다 . 무성한 수풀을 손바닥 전체로 덮고 쓰다듬었다 . 엄마가 다리를 오무리며 준희의 손등을 잡았다 . 이미 수없이 준희에게 몸을 열어주었음에도 엄마는 이곳에 와서 필사적으로 저항하고 있었다 . 이토록 두려워하고 저항하는 엄마의 태도에서 엄마의 주인은 역시 아버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. 준희의 마음에 오기가 생겼다 . 엄마의 저항에도 불구하고 계곡은 축축한 열기로 뜨거웠다 . 아버지를 의식하는 엄마를 새롭게 정복하는 것이 우선이라고 생각했다 . 팬티를 끌어내렸다 . 엉덩이에 걸렸으나 찢을 듯이 당겨서 내렸다 . “ 준희야 , 이제 그만해 . 무섭지 않니 ?” “ 죄는 이미 지었어요 , 엄마 .” “ 이러지 마 , 준희야 . 집에 가면 해달라는 대로 다 해줄게 . 응 ?” “ 지금 여기서 해야 되요 .” 준희는 그때 발을 올려서 엄마의 팬티를 완전히 벗기고 있었다 . 엄마의 발목에서 한번 걸렸던 팬티가 툭 하고 벗겨졌다 . 그리고는 손을 다시 엄마의 사타구니로 가져갔다 . 엄마의 그곳은 이미 미끌거리는 액체가 가득히 고여있었다 . 크지도 작지도 않은 탐스런 꽃잎이 반기듯이 손가락에 감기며 움찔움찔 꿀물을 토해내었다 . 준희는 머리 속이 텅 비어버린 것 같았다 . 계곡 속에 손가락 하나를 더 집어넣어 보았다 . 그리고 손바닥으로는 상층부를 지긋이 눌렀다 . “ 아 !......... 아 .... 준희야 .” 엄마의 입에서 긴 여운을 끄는 탄성이 나왔다 . 다시 한번 엄마의 입에 입술을 겹쳤다 . 엄마는 말과는 달리 준희의 목에 팔을 두르며 혀를 빨아들였다 . 집에서 보다도 훨씬 강한 흡인력을 느꼈다 . 짜릿한 쾌감이 전신을 휩싸며 혀와 함께 타액이 순식간에 엄마의 입 속으로 빨려 들어갔다 . 준희의 손은 엄마의 은밀한 곳에서 슬며시 떨어져 다시 유방을 쥐었다 . 두 사람의 하체는 아무런 장애도 없이 맞닿았다 . 단단한 페니스를 엄마의 그곳에 밀어 넣었다 . “ 잠깐만 준희야 .” “ 싫어요 .” “ 엄마는 지금 준비가 안돼있어 .” “ 무슨 준비요 ? 이렇게 젖어있잖아요 .” “ 임신하면 안돼 .” “ 임신이요 ?” 준희가 한번도 생각해 보지 않은 문제였다 . “ 그래 . 여기서 네가 이러리라고는 생각 못했으니까 .” 준희로서는 임신이라는 그 말이 현실감도 없었고 여기서 물러설 수도 없었다 . “ 밖에다 할게요 .” 그러면서 다시 엄마의 유방을 빨았다 . “ 준희야 , .... 여기서 꼭 이래야 되겠니 ...” “.....” “ 준희야 , 제발 - 준희는 이미 엄마의 모든걸 가졌잖니 ?” “ 아니냐 , 준희는 엄마에 대해 아무것도 가진 게 없어 .” “ 억지 부리지 마 .” “ 엄마를 완전히 갖고 싶어 . 그렇게 해줘 , 엄마 .” “ 무얼 또 갖는 다는 거야 ?” “ 아버지가 있는 이곳에서 엄마를 갖고 싶어요 .” “........” 준희는 그 말을 마치고 엄마의 다리를 벌렸다 . 갑자기 그녀의 저항이 약해지며 맥없이 허벅지가 열렸다 . 준희의 한쪽 다리가 엄마의 다리 사이로 파고들고 단단한 육봉은 계곡의 안쪽으로 약간 들어갔다 . 다리를 더욱 벌리고 그 사이로 하반신을 묻었다 . 페니스가 버둥버둥 꽃잎의 주변에서 헤매고 있었다 . 선단에서 미끈한 액체를 흘리며 두터운 음부를 찔러대었다 . 엄마의 몸은 불덩이처럼 뜨겁게 달아올라 있었다 . 엄마의 다리를 더욱 벌리고 그 자리로 완전히 들어갔다 . 육봉의 기둥이 중앙에 잇대어졌다 . 엄마는 이제 포기했는지 준희의 어깨를 안으며 두 눈을 지긋이 감는다 . 준희는 육봉의 기둥이 꿀물에 완전히 젖도록 꽃잎의 사이에서 조금씩 미끄러트리면서 엄마의 입에 또다시 키스했다 . 육봉을 아래위로 천천히 슬라이딩 시켰다 . 준희의 입 속으로 엄마의 혀가 매끄럽게 들어왔다 . 힘껏 빨아들이자 많은 양의 타액이 빨려 들어왔다 . 달콤했다 . 허리의 움직임을 약간 위쪽으로 올려 돌기에 마찰을 가해 보았다 . 준희의 입 속에 엄마의 신음이 울리더니 허리가 약간 들썩였다 . 이번에는 좀더 신경을 집중해서 돌기에 압박이 가해지도록 문질렀다 . “ 아아아아 .......” 엄마의 입술이 떨어지면서 도리질을 한다 . “ 자꾸 그러지 말고 하려면 어서 넣어 .” 이렇게 된 이상 빨리 끝내는 게 상책이라고 생각한 것 같았다 . 준희는 그럴 수 없었다 . 집에서와 마찬가지로 엄마를 완전히 보내야 한다고 생각했다 . 아버지가 어디에 있건 두려워하지 않고 , 들릴지도 모를 울부짖음을 내며 절정의 환희를 맛보게 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. 손까지 사용해서 집요하게 돌기를 공격했다 . 허리가 많이 들썩이며 같이 압박해 오고 있었다 . 한 손으로 돌기를 공격하며 다른 손으로 엉덩이 밑으로부터 항문을 자극했다 . 엄마의 양 팔이 어깨를 잡는가 하며 목을 휘감았다가 다시 준희의 등에 둘러지며 손톱을 세우고 어쩔 줄을 모른다 . “ 아으으으윽 ....” 엄마가 무엇엔가 집중하며 애쓰고 있었다 . 이제 되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. 허리의 움직임을 멈추고 손을 아래로 내려 심벌을 잡았다 . “ 아아 ... 준희야 ....” 다급한 엄마의 속삭임을 들으며 귀두로 꽃잎을 가르고 아래로 향했다 . 이미 여러 번 반복했던 동작이다 . 귀두의 끝이 구멍에 걸리는 것을 느끼며 허리를 들고 각도를 잡았다 . “ 아 - 아악 !” 질펀한 꿀물을 뒤집어 쓰며 귀두가 좁은 관문을 빠듯이 밀치며 함몰되었다 . “ 흐윽 !” 조금씩 허리를 내리자 빠듯한 압박이 차례로 페니스의 기둥에 감싸인다 . ' 이제야 말로 엄마는 나의 여자다 . ' 좀더 들어가자 엄마의 몸이 또다시 바짝 긴장한다 . 엄마는 무릎을 세우며 허벅지로 준희의 허리를 아프도록 조여왔다 . 힘껏 밀어 붙였다 . “ 하악 !” 엄마의 손톱이 등에 박힌다고 느끼는 순간 엄마의 입에서 비명에 가까운 신음이 터졌다 . 마당 건너 쪽 방에는 보살 할머니가 있다 . “ 아 - 아 - 준희야 - 안에다 하면 안돼 ...”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상황이었다 . 준희가 빨리 사정하는 것만이 유일한 구원이었다 . 그녀는 두 눈을 꼭 감은 채 솟구처 오르는 쾌감을 막으려는 듯이 이를 악물었다 . 그러나 준희는 집요했다 . 그녀의 젖꼭지를 빨면서 지긋이 깨물어주었고 동시에 허리를 조금 돌리면서 육봉의 뿌리로 상부의 돌기를 짓이기듯이 눌러온다 . “ 아아 ....” 그녀의 입이 조금 벌어지면서 참아내려던 신음이 새어 나왔다 . 준희는 얕게 몇 번 왕복하면서 애를 태우다가 다시 깊게 밀고 들어오며 클리토리스를 짓이기듯이 돌리는 동작을 반복해 주었다 . 그녀는 이미 이를 악물고 몇 번의 굴절을 넘기고 있었다 . 준희는 그녀의 엉덩이를 양손으로 움켜잡고는 움직임의 진폭을 늘려가고 있었다 . 그러면서도 그의 입술은 그녀의 유방에 대한 애무도 게을리하지 않았다 . “ 아하아아 -” 이를 악물고 몸을 굳히던 그녀가 크게 탄성을 내며 양팔로 준희의 가슴을 꼭 끌어안았다 . 준희의 입술이 그녀의 입술을 찾아 덮어오면 그녀도 집에서처럼 같이 밀어 붙이면서 강하게 빨아들였다 . 준희의 입안에서 타액이 진공 속으로 빨려가듯이 그녀의 입 속으로 들어갔다 . 준희가 혀를 살짝 내밀자 강한 흡인력이 빨아들인다 . 준희는 이제 마음 놓고 움직이기 시작했다 . 엄마가 이를 악물고 고개를 젖힌 채 도리질을 하고있었다 . 양손으로 준희의 어깨를 움켜잡고 손톱을 세웠다 . 맑은 독경소리가 들려왔다 . 마치 바로 옆에서 노래하듯이 청랑한 독경소리가 차가운 새벽 공기를 흔들며 울려 퍼졌다 . “ 아아악 ... 하악 ... 오오오 -” 엄마의 신음이 마음껏 터진 것도 거의 동시였다 . “ 으으으 - 아흐으윽 ...” 앓는 듯 가냘픈 소리가 아니라 짐승의 울부짖음 같은 신음이었다 . “ 아아아 - 아흑 - 준희야 - 엄마 미칠 것 같애 - 아악 ... 빨리 - 허억 ... 좀더 - 아아 - 나 미쳐 -” 독경소리가 신호라도 된 듯 엄마는 갑자기 미친 사람처럼 준희를 쥐어 뜯으며 울부짖기 시작했다 . 사실 준희도 이제는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한계에 와 있었다 . 허리를 힘차게 움직였다 . 엄마의 허리가 솟구쳐 올라오며 맞받아쳤다 . “ 아아 - 엄마 -.” “ 으으음 ....” 엄마의 비명이 잦아들면서 전신이 굳어진다 . 준희는 말할 수 없는 쾌감에 휩싸이면서 한껏 참았던 욕정의 불길을 힘차게 내 뿜었다 . 애당초 밖에다 사정할 마음은 조금도 없었다 . 엄마의 자궁을 향하여 뜨거운 정액을 두 번 세 번 힘차게 분출시켰다 . “ 아아아 .... 아아 ... 준희 -.” 엄마의 몸 속에서 두 사람의 뜨거운 애액이 혼탁하게 뒤섞였다 . 준희는 한동안 엄마의 몸 위에 엎어져 있었다 . 엄마의 손톱이 준희의 등에 파고들며 파들파들 떨고있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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