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
5화. 절반의 성공 3S 6
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05:06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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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그처럼 아내의 팬티를 벗겨봅니다 . 전에는 팬티를 내릴 때 허리를 살짝 들어서 팬티 벗기는걸 도와줬었는데 그날은 팬티를 손으로 잡네요 . 그에게 했던 것과 너무 똑같이 행동을 합니다 . 일단 벗기고 나서 다리를 벌리려고 하니 꼭 오무리고 안 벌려줍니다 . 좀 힘을 줘서 벌리고 나서는 보지를 보면서 일부러 보지가 부은 것 처럼 보인다고 했습니다 . 사실은 표시도 안 납니다 . 한강물에 돌 던진다고 강물이 넘칠리는 없지 않습니까 ? 그 말에 아내가 깜짝 놀라 다리를 오무리며 오늘은 하고 싶지 않다고 합니다 . 바람핀 년이 제 보지 저린다는 표현이 맞는것 같습니다 . 그러나 거기서 멈추기에는 제가 너무 흥분해 있었습니다 . 멈출 생각도 없었구요 . 다른 남자의 자지가 들어갔던 아내의 보지에 처음으로 넣어 볼 수 있는 기회를 놓치기 싫어서 다시 아내위로 올라가서 애무를 하기 시작했습니다 . 그로부터 들었던 거부의 행동을 아내가 그대로 합니다 . 저도 Y 가 했던 것처럼 동일하게 한쪽다리를 넣고 애무하며 나머지 한쪽다리를 넣어 아내의 다리를 벌리고 삽입을 시도 합니다 . 아내가 강한 저항을 합니다 . 입으로만 ........ 드디어 삽입을 했습니다 . 평소와는 다른 느낌이 전해집니다 . 제 생각만 그럴지도 모릅니다 . 너무 흥분해서 바로 쌀뻔했습니다 . 삽입을 하고 몇 번 왕복운동을 하며 아내에게 오늘따라 당신 보지가 너무 뜨겁고 부드럽고 조 임이 장난이 아니라고 하면서 야한 상상을 많이 했나 보다라고 했더니 신음소리로 답을 합니다 . Y 랑 강제로 하는 컨셉으로 해보자고 하면서 내가 그 사람인 것처럼 상상하면서 하자고 하니 아내가 잠시 망설이다가 그의 이름을 부르며 그에게 했던 것처럼 거부의 멘트를 날리기 시작 합니다 . 삽입해서 몇 번 흔들지도 않았는데 아내의 보지는 이미 홍수가 났습니다 . 아내의 보지에서 그렇게 물이 많이 나오는건 처음이었던것 같았습니다 . 제가 너무 흥분된 나머지 다른 남자의 자지가 들어갔던 아내의 보지를 얼마 느껴보지도 못하고 사정을 했습니다 . 사정을 할 때 아내도 엄청나게 소리를 지르며 보지에 힘을 주더군요 . 나중에 물어보니 섹스 내내 그와 했던 섹스를 생각하면서 했다고 합니다 . 불과 몇 시간 사이에 두남자의 정액을 받은 아내가 무지하게 섹시하게 보입니다 . 사정 후 잠시 껴안고 있으면서 Y 얘기에 당신이 정말 흥분하던데 당신도 Y 을 좋아하는거 아니 냐고 물으니 싫지는 않다고 합니다 . 만일 Y 가 당신에게 섹스를 하자고 하면 어쩔거냐고 하니 일부러 응하지는 않겠지만 상황이 어쩔 수 없으면 할 수 밖에 없지 않느냐고 합니다 . 역시 사실만을 얘기합니다 . 가끔은 제가 아내에게 강간 상황이 닥치게 되면 거세게 반항하지 말고 그냥 주라고 교육을 시켜놨습니다 . 그래야 몸을 덜 상하게 되니 꼭 그렇게 하라고 말 해주었습니다 . 조금 전에 벌여졌던 그와의 상황이 그런 것과 비슷했었습니다 . 단지 생판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남편의 친구이고 자기를 좋아해 주기까지 하니 그나마 다행 이었다고 나중에 얘기를 해주더군요 . 그 처음의 느낌이 너무 강했던 탓인지 아내는 지금도 섹스를 할 때면 거의 그날의 컨셉으로 하려고 합니다 . 그날이 제일 흥분이 되었었다고 합니다 . 얘기를 좀 더 나누다가 씻고 나갈 준비를 했습니다 . 평소에는 아내가 외출시 화장이나 옷에 크게 신경을 쓰지 않는데 그날은 상당히 신경을 쓰더 군요 그래도 조금은 걸리는게 있었는지 저만 가면 안 돼냐고 묻기는 합니다만 그 와중에도 거울 보면서 열심히 화장을 하는 여자의 마음이란 ........... 잠시 후 예약해 놓은 일식당에 도착해서 복도 끝 룸으로 들어갔습니다 . 책상다리를 하고 앉는 곳이 아니고 발을 내려서 편하게 앉을 수 있는 구조입니다 . 원래는 Y 옆에 아내를 앉히려고 했는데 Y 가 아직 오지 않았기 아내가 제 옆에 와서 앉더군요 조금 기다리니 Y 가 한 손에 장미꽃 한 다발을 들고 들어옵니다 . 역시 센스가 있는 친구입니다 . 기대치 않던 꽃을 받게 되는 상황이다 보니 아내가 어떨결에 자리에서 일어나 꽃을 받습니다 . Y 가 반갑다며 가볍게 포옹을 하려 하니 아내가 잠시 머뭇거립니다 . 그러나 아내가 생각할 틈을 주지 않고 바로 가볍게 포옹을 하니 아내가 그대로 있더군요 . 짧은 포옹을 하고 돌아서는 아내의 얼굴을 보니까 완전히 홍당무가 되어있었습니다 .. 아내가 제 옆에 앉으려 하자 Y 가 너스레를 떨며 애인이 왜 그리로 가냐고 하며 자기 옆에 앉으라고 팔을 잡아끌어 당겨 제 맞은편에 앉힌 후 그가 아내 옆에 앉습니다 . 잠시 후의 미래까지 준비하는 치밀한 친구입니다 . 아내가 당황스럽고 어색해 하는 기색이 역력합니다 . 당연히 어색했겠죠 . 불과 몇시간 전에 남편 모르게 남편과 사용하는 침대에서 섹스를 한 사이 인데 어찌 편하겠습니까 . 거기다가 남편을 앞에 두고 그와 함께 앉아 있으려니 더더욱 좌불안석이겠죠 Y 는 앉자마자 보고 싶었다 , 나와줘서 고맙다 , 오늘도 역시나 예쁘다 등 좀 과장스러운 제스쳐 와 목소리를 높여가며 분위기를 띄웁니다 . 그러나 분위기를 띄우는 데에는 술 만한게 또 어디 있겠습니까 종업원을 불러 식사를 주문하면서 술을 좀 빨리 달라고 했습니다 . 그 식당에 매실주가 있는데 달달하면서도 의외로 알코올 도수가 높아서 여자가 마시면 알게 모르게 금방 취합니다 . 저와 그 친구는 사케를 마시고 아내에게는 매실로 만든 독약을 줍니다 . 어색한 분위기 때문인지 아내는 별 말없이 술만 홀짝 홀짝 들이킵니다 . 박수를 쳐주고 싶을 정도로 자주 마십니다 . 만세 ~~ 그 식당은 코스요리로 계속해서 음식이 나오는 방식이라 음식이 나올 때 마다 나와 Y 가 계속 해서 아내에게 건배를 하며 술을 권합니다 . 아내에게 취기가 오르는게 보입니다 . 그렇다고 해서 인사불성이 될 정도 까지 마신건 아니고 아내의 평소 주량보다 조금 더 마신 수준입니다 . 역시나 술이 들어가니 아내가 좀 용감해 지기 시작합니다 . 술기운과 그의 재미있는 얘기 때문에 아내에게서 어색해하던 분위기와 긴장이 사라지는게 보이자 Y 가 오늘도 헤어질 때까지 애인하게 해달라고 어김없이 또 조릅니다 . 아내는 Y 씨는 못말리겠다며 저를 쳐다보면서 웃기만 하는게 저의 동의를 구하는 것처럼 보입 니다 . 제가 못 이기는 척 하며 식사 끝날 때 까지만 그렇게 하라고 했더니 아내의 얼굴에 옅은 미소가 지나갑니다 . Y 가 지난주에 B 도시에서 있었던 일들을 화제로 얘기하며 아내에 대해 자신이 가졌던 마음을 농담에 얹어서 표현해주자 아내가 호응을 하기 시작합니다 . 술과 분위기가 무르익고 화기애애하게 바뀌자 아내와 그가 좀 더 친숙해집니다 . 이미 섹스를 한 사이라 그런지 그의 손이 아내의 어깨를 가끔씩 감싸거나 할 때엔 제 눈치를 보느라 어깨를 살짝 트는 수준의 가벼운 거부만 할뿐이고 그마저도 그의 손이 올라와 있으면 굳이 치우려고 하지 않습니다 . 제가 볼 수 없다고 생각했는지 Y 의 손이 자신의 허벅지에 왔다 갔다 하는건 아예 제지를 하지 않습니다 . 제 자리에선 안 보여서 잘 몰랐는데 나중에 들어보니 아내의 엉덩이 맨살도 주무르고 팬티 위 로 보지도 잠깐씩 만졌다고 합니다 . Y 말로는 약간의 거부가 있었지만 나중엔 가만히 있었다고 했고 , 아내말로는 너무 크게 거부하 는 행동을 하거나 말을 하면 제가 눈치 챌 것 같기도 하고 그렇게 되면 서로 민망해져서 분위 기가 싸해질까봐 거부의 행동이 크지 못했다고 합니다 좋았었냐고 물었더니 엉덩이를 만져줄 때는 나쁘지 않았는데 보지 쪽으로 손이 올 때는 좀 짜증이 나기도 했었다고 합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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