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
2화. 절반의 성공 3S 3
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02:06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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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런데 이제는 Y 가 본격적으로 아내의 브레지어 안에 손을 넣어 가슴을 만지기 시작합니다 . 옷 위로 만질 때와는 느낌이 확연하게 다른지라 아내가 몸을 살짝 비틀어 피하려 합니다 . 그러나 Y 의 나머지 한 손은 여전히 아내의 머리를 잡고 있었기에 아내가 몸을 돌려 피하기가 어려웠습니다 . Y 는 손가락 사이로 아내의 젖꼭지를 잡은 상태에서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. 역시나 아내가 안돼요 , 그만해요 , 하지마요 라며 거부을 합니다 . 제가 Y 한테 아내의 제 1 성감대는 젖꼭지고 제 2 성감대는 허리라고 미리 말해 놓으면서 혹시나 계속 거부하면 다른데 말고 무조건 젖꼭지를 공략하라고 해놓았습니다 . 아내와 살면서 가끔 부부싸움을 하고 난 뒤에 화해를 하는 방법 중에 하나가 섹스입니다 . 싸움으로 인해 감정이 많이 상해 있는 상태에서도 일단 올라타서 젖꼭지를 조금만 빨아주면 바로 다리를 벌려 줄 정도로 아내의 젖꼭지는 최강의 공략 포인트 입니다 . Y 가 본격적으로 가슴 애무를 하기 위해 아내를 소파 쪽으로 밀고 가다가 드디어 소파 위에 눕혀놓는데 성공을 했습니다 . 그리고는 티셔츠와 브래지어를 올리고 아내의 젖꼭지를 입에 물고 혀로 자극을 했습니다 . 옷이 올라가니 아내의 저항이 조금은 거세집니다 . 그러나 185cm 의 거구가 가녀린 여자를 짓누르는데 쉽게 헤어나기는 어려웠습니다 . Y 는 틈을 주지 않고 계속해서 한 손으로는 왼쪽가슴을 주무르며 입술과 혀로는 나머지 젖꼭 지를 애무합니다 . 시간이 흐를수록 저항은 잦아들고 신음소리가 좀더 잦아집니다 . Y 는 남은 한 손으로 아내의 브래지어 호크를 땁니다 . 이제 애무하기가 훨씬 수월해졌고 아내도 브래지어 때문에 생겼던 불편함이 조금 사라지자 성적흥분이 조금씩 밀려오기 시작 합니다 . 이제 저항은 입으로만 합니다 . 그마저도 신음소리에 묻혀 잘 들리지도 않습니다 . Y 가 애무를 잠시 멈추고 아내를 일으켜 티셔츠와 브레지어를 벗겨 내려고 하자 아내는 잠시 정신이 들었는지 잊고있던 저항을 살짝 해보았으나 큰 의미는 없었습니다 . 아내의 상의는 모두 벗겨지고 하얀 피부와 탐스러운 젖가슴과 꼭지가 Y 의 눈에 보였습니다 . Y 도 정말 오랜만에 보는 예쁜 가슴이었다고 하더군요 . Y 는 본격적으로 아내의 가슴을 공략합니다 . 이제 거부나 저항의 기미는 보이지 않고 오히려 거실 전체에 흥분만이 가득해집니다 . 가슴 , 목덜미 , 입술 , 다시 목덜미 가슴으로 애무는 이어 지고 한손은 아내의 허리를 자극합니다 . Y 는 여자를 다룰 줄 아는데다가 이미 제가 알려준 포인트를 놓치지 않고 차분하게 공략해 나갑니다 . 허리를 어루 만지다가 치마 춤으로 손을 옮겨 치마를 벗겨내려 합니다 . 아내가 다시 정신이 돌아왔는지 그의 손을 잡습니다 . 영화에서 많이 보던 장면입니다 . 대개가 그렇듯이 거기서 끝나지 않습니다 . 너의 아름다운 나신을 보고 싶다 그냥 그걸로 충분하니 거부하지 말아달라고 감언이설로 아내를 설득합니다 . 아내도 그게 끝이 아닌 줄 알면서도 속아 넘어가 줍니다 . 3 류 에로물이랑 똑같습니다 . 치마가 벗겨지고 보지털 부분이 망사로 되어있는 팬티만 남습니다 . 일부러 그 팬티 입었다고 합니다 . 남편 몰래 남편 친구 만나러 나가면서 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하는 아내의 준비성은 가히 국가 대표급 입니다 . 아내 말로는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 만나러 나가는데 보이지 않는 곳이지만 그렇게 하고 만나고 싶을 정도로 오랜만에 찾아오는 설레임이었답니다 . Y 가 물만 먹고 갔으면 팬티가 대성통곡을 할뻔했군요 . 이제 Y 도 옷을 벗습니다 . 팬티를 벗자 굵은 자지가 하늘을 향해 솟구쳐 있습니다 . 굵기는 제 물건 보다 굵지만 길이는 제가 더 길고 대가리도 크다고 합니다 . 지금은 누구께 더 좋냐고 물어보면 둘 다 좋다고 합니다 . 짧은 순간이었지만 볼 꺼 다 보구 비교 분석까지 하는 아내가 참 기특합니다 . 환한 거실에서 팬티만 입고 있는 아내를 Y 가 지긋이 감상합니다 . 제게 듣던대로 훌륭한 몸매입니다 . 이번엔 진심을 담아 몸매 칭찬을 합니다 . 하지만 얼굴도 예쁘다는 구라 스킬 빼놓지 않고 시전합니다 . 아내는 너무 환해서 부끄럽다고 거실 커튼을 쳐달라고 말합니다 . 아직 팬티를 벗긴 건 아니지만 Y 는 이제는 다 된밥이라고 생각하고 잠시 후 있을 삽입을 기대하며 커튼을 치러 갑니다 . 그런데 아뿔싸 ! 그사이에 토끼 같은 아내가 잽싸게 안방으로 도망가서 문을 닫습니다 . 다 된밥에 코 빠트린 격인 Y 는 매우 당황스러웠습니다 . Y 가 포기한 심정으로 혹시나 하고 문고리를 돌려봅니다 . 그런데 이게 웬일입니까 ? 방문이 안 잠겨 있습니다 . 아내 말로는 그날 너무 긴장하고 놀라서 잠그는걸 잊고 바로 이불 속으로 숨었다고 다고 합니다 . 그러나 Y 입장에서는 침대에서 제대로 섹스 해보자고 하는 걸로 보였답니다 . 술은 마셨지만 음주운전은 하지 않았다고 하는 사람들의 말이 조금은 이해가 갑니다 . Y 가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발기된 자지를 무기인양 앞세우고 개선장군처럼 안방에 들어갑니 다 . 문 열리는 소리가 나자 아내가 이불 밖으로 머리를 빼꼼히 내밀고 놀란 척을 합니다 . 문이 열렸을 때 어느 정도는 포기했답니다 . 그래도 부탁하면 그만둘까하고 Y 에게 다시한번 부탁을 해봅니다 . 제발 그러지 말아달라고 여기 까지만 하자고 . 알다시피 우리 남자들은 한번 서면 물을 빼야만 그 상황이 해결이 되잖습니까 ? Y 가 아내를 살살 달랩니다 . 그냥 안고만 있자고 . 이게 무슨 80 년대 영화 찍는 것도 아니고 참 내 ... 아까 1 편 찍었는데 2 편을 또 찍자고 합니다 . 아내가 그의 말에 동의합니다 . 그냥 안고만 있자고 . 진짜 그럴거 같아서 그랬답니다 . 원래 내숭떠는 여자가 아니고 남자 경험도 없기 때문에 제가 그냥 믿어줬습니다 . 이불을 걷어내고 Y 가 아내를 껴안습니다 . 그리고 아내의 성감대를 다시한번 공략합니다 . 거실에 남아있던 흥분이 안방으로 흘러 들어 옵니다 . 아내가 정말 흥분을 합니다 . 드디어 Y 가 아내의 팬티를 내립니다 . 아내는 마지막 보루인 팬티를 부여잡고 마지막 저항을 시도해 봅니다 . 그러나 부질없는 짓입니다 . 자기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그렇게 들이대는데 버티는 것도 한계가 있고 그가 오죽이나 자기를 좋아하면 이렇게 까지 할 까 하는 연민의 정이 느껴져서 팬티를 잡고 있던 손을 놓습니다 . 이제 둘 다 실오라기 하나 없이 알몸이 되었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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