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
12화. 절반의 성공 3S 13
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12:06 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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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내는 어찌 할 줄 모르고 거의 울먹이는 수준으로 신음을 뱉어 냅니다 . Y 가 바닥에 두었던 발을 들어 소파에 올려서 삽입 자세를 고치곤 다시 펌핑을 합니다 . 뒤에서 보면 아내의 보지에 그의 자지가 들어 가는게 훤하게 보이는 그런 자세입니다 . 어둠이 야속하기만 합니다 . 깊게 들어가는 데다가 자지 윗쪽에 자극이 더 많이 전달이 돼서 제가 좋아하는 자세이기도 합니다 . 아내도 저렇게 박아 주면 좋아합니다 .. 좆질의 속도가 다시 빨라지며 그의 신음소리도 커지기 시작합니다 . " 착 ! 착 ! 착 으 ~~~" 아내가 그의 좆질 속도와 신음 소리에 그가 곧 사정을 할 껄 감지했는지 신음 소리 중간 중간 에 그에게 말을 합니다 . "Y 씨 안에다 흐 ~ 윽 ~~ 싸면 ~~ 흐윽 안돼 . 밖에다 하악 하악 해 ." " 하악 하학 으 ~ 어엉 밖에다 싸줘 . 아 ~ 으 ~ 응 ". 다른 남자에게 ' 싸 달라 ' 고 말하는 아내의 표현이 무척이나 자극적입니다 . 아내의 자극적인 그 표현에 하마터면 제가 쌀 뻔 했습니다 . Y 는 아내의 말에 대답하지 않고 더 빠르게 좆질을 하며 쾌락의 끝으로 달려갑니다 . " 자기야 밖에다 밖에다 밖에다 싸 ! 흐응 학학 " 아내가 연신 질외사정을 해달라고 합니다 . 이성을 잃을 만큼 흥분했어도 아내는 질내사정을 거부합니다 . 임신기간은 아니지만 혹여라도 저와 섹스하게 되면 냄새나 질속의 정액 흔적 때문에 들킬까봐 그랬답니다 . " 으 ~~ 으 ~ 으 ~ 자기야 으 ~ 아 ~ 아 ~ 너무 ~~ 으 ~ 아 ~ 좋아 헉헉헉 ." Y 는 몇 초 후면 사정 할 듯합니다 . 질외사정을 바라는 아내의 목소리와 신음 , 절정을 향한 그의 목소리 그리고 점점 빨라지는 두 사람의 살 부딪히는 소리가 거실을 가득 채웁니다 . 안방에 있었어도 다 들릴 정도로 큽니다 . " 아 ~ 아 ! 아 ! 으 ~! 으음 ! 아 하흑 ! 엉 ~ 엉 ~ 오 빠 ~ Y 씨 ~ 흐엉 " 급기야 아내가 울음 섞인 신음을 내며 그의 이름을 부릅니다 . Y 가 갑자기 아내의 보지에서 자지를 빼서 그녀의 엉덩이와 등쪽에 대고 빠르게 흔듭니다 . " 으아 ~~ 자기야 나 싼다 흡 ! 흡 ! 흡 ! 흐억 ! " 그가 사정을 했습니다 . 아내의 몸에 다른 남자의 정액이 묻습니다 .. 할딱 대며 숨만 쉴 뿐 아내가 엎드린 그자세로 잠시 움직이지 않습니다 . "Y 씨 했어 ? 밖에다 했지 ? 안에다 안했지 ?" 하며 걱정스러운 목소리로 그에게 묻습니다 . " 응 ~ 자기 힢이랑 등쪽 에다가 쌌어 " 라며 목이 잠긴 목소리도 대답을 합니다 . " 진짜지 ? 진짜 안에다 싼거 아니지 ?" " 그래 진짜야 진짜 안에다 안 쌌어 볼래 ?" 하면서 아내의 엉덩이와 등 쪽에 묻어있는 자신의 정액을 손바닥으로 한 두번 쓰윽 비벼서 아내의 얼굴 쪽에 가져다 댑니다 . " 봐봐 냄새 나지 ? 안에다 안 쌌어 , 잘 했지 ?" 하며 아내를 뒤에서 끌어안으며 소파에 함께 쓰러집니다 . 하 ~ 아 , 하 ~ 아 , 하 ~ 아 하는 두 사람의 숨소리만이 거실의 적막을 깹니다 . 그가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며 아내도 잠시 동안 그의 사정과 함께 했던 흥분의 여운을 느끼는 듯합니다 . Y 가 너무 좋았다며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. 아내는 이제 이성이 돌아왔는지 신음은 온데 간데 없이 사랑한다는 그의 말에 " 몰라 ~ 잉 , 미워 , Y 나빠 ! 안한다고 해놓구선 ..... 싫어 ~ 잉 자기 나빠 ~" " 싫다는 데두 하루에 두 번 씩이나 나를 힘들게 하고 진짜 나빠 ~" 하면서 나이에 맞지 않게 코맹맹이 소리를 내며 그에게 귀여운 (?) 앙탈을 부립니다 .. 아내가 그만 일어나겠다고 하자 그가 조금만 더 이렇게 있자고 합니다 . 안방에 있는 남편 때문에 걱정과 초조함이 밀려오는지 아내가 " 안 돼 빨리 씼을래 " 하며 그의 손을 치우며 일어납니다 . 아내가 일어나자 Y 가 티슈를 찾아 자신의 손과 아내의 가슴에 남아있는 정액과 등과 배에 묻어있는 정액을 닦아 줍니다 . 아내가 가슴 쪽 으로 고개를 숙이며 "Y 씨 내 가슴에서 자기꺼 냄새 나 " 하자 " 무슨 냄새 " 하며 그가 짖굳게 되 묻습니다 . 아내가 담담하게 " 자기꺼 . 자기 정액 . 아까 손에 많이 묻었었나봐 " 이번엔 머리카락을 코에 대며 정액이 묻어 있는지 확인을 합니다 " Y 씨 혹시 내 머리에서 자기꺼 냄새 안나 ?" 하고 질문을 합니다 . Y 가 아내 머리근처에서 킁킁대더니 냄새가 안 나는 것 같다며 이제 등이랑 엉덩이에 묻었던 것도 다 닦았다고 말을 합니다 . " 그래도 가슴은 조금 씻어야 될거 같네 " 하며 상황을 마무리 하려는 듯 합니다 . 이제는 제가 등장할 차례입니다 . 아내가 샤워로 그의 흔적을 지울 틈을 주지 않기 위해 뒷걸음을 쳐 안방으로 돌아가 쾌락에 묻혀 아내가 잠시 동안 잊고 있던 저의 존재감을 나타냅니다 . 자다가 사래가 들려 일어난 것처럼 기침 소리를 여러 번 냅니다 . 잠시 멈추었다가 다시 기침을 합니다 . 거실에선 잘 알아들을 수 없는 아주 작은 몇 마디의 말과 약간의 소란스러움이 느껴집니다 . 거실이 밝아짐이 느껴집니다 . 그는 지형지물에 습득에 능한가 봅니다 . 한번 찾아서 껐던 스위치도 용하게 잘 찾아냅니다 . 그래 우리집에 두 번 와봤다 이거지 ? 짜식 ~ 발가벗고 남편의 친구와 섹스를 했던걸 들킬까봐 아내가 급하게 옷을 찾아 입는 소란함 입니다 . 자 어서 옷 입고 남편 맞을 준비를 하라고 다시한번 기척을 냅니다 . 사래 때문에 잠에서 깬 것 처럼 하며 간간히 기침을 섞어 아내를 부릅니다 . " 콜록 콜록 자기야 ~~ 자기야 콜록 자기야 ~~ C 야 " ( 아내 성의 이니셜입니다 .) 그래도 혹시 몰라 아내를 배려 (?) 하는 마음에 몇 초의 시간을 더 줘 봅니다 . 자 이제 주심이 주는 연장전 추가 시간까지도 모두 지나갔습니다 . 이 정도의 시간이면 팬티와 치마와 티는 충분히 입었을 거라 생각합니다 . 브래지어는 당연히 못 했을 시간입니다 . 이제 슬슬 거실로 나가 봅니다 . 물론 자다 깬 사람이므로 머리를 헝클어 트리는 걸 잊지는 않았습니다 . 한걸음 두걸음 세걸음 Y 는 특공대 예비역이라 그런지 런닝과 제 반바지로 완전무장을 끝내고 5 분대기 상태입니다 . 그가 홀랑 벗고 있어도 다 입고 있는 것 처럼 그를 대해야 하는 상황입니다 . 이제 그에게는 관심이 없습니다 . 이빨 빠진 늙은 숫사자로 보일 뿐입니다 . 방금 잠에서 깼다는걸 강조하기 위해 눈을 비비며 방금 번식행위를 마친 암사자에게 시선을 돌려 스캔을 시작합니다 . 이마의 땀에 젖은 앞머리와 헝클어진 머리결 , 술이 아닌 자신의 몸에서 나는 열기 때문에 붉게 상기된 열굴 , 저를 제대로 쳐다보지 못하는 저 당황스런 눈빛 ~ 음 ~ 이 정도는 모르는 척하기엔 부족함이 없어 보입니다 . 티와 치마 그리고 치마 속에 급하게 입었을 새로 산 팬티 , 설마 뒤집어 입은건 아니겠지 ? 기본 군장은 했군요 . 다시 슬쩍 아내의 주변을 살펴봅니다 . 소파 왼쪽 구석에 그의 정액을 닦아낸 듯한 휴지가 한두 뭉치가 보이는 군요 낮에 싸서 그런지 양이 적었나 봅니다 . 모르는 척합니다 . 뚜뚜뚜뚜 ! 600 만불의 사나이 아니 하이에나가 다시 한 번 아내가 눈치 채지 못하게 스캔을 합니다 . 쿠션 하나가 바닥에 나 딩굴고 있습니다 . 초반에 실강이 하느라 발에 차였나 봅니다 . 그리고 어디보자 ....... 헉 !!! 역시나 !!! 브래지어를 착용 하기엔 시간이 부족 했던게 맞군요 . 저의 절묘한 공격 타이밍에 스스로 놀랍니다 . 소파 오른쪽 구석에 아내의 최신 신상 브래지어가 널 브러져 있습니다 . Y 에게 눈빛과 입을 삐쭉 대어 신호를 줍니다 . 그가 옆에 있던 쿠션으로 아내 모르게 브래지어를 자연스럽게 가립니다 . 늙은 사자가 한 건 했군요 . 아내에게 와인 다 마셨으면 이제 그만 자자며 하품과 함께 손을 내밉니다 . 아내가 좀 더 얘기하고 있다가 간단히 씻고 자겠답니다 . 이런 ~ 은혜를 원수로 갚는 숭악한 뇬 같으니라구 ..... 제가 쐐기를 박는 일침을 놓습니다 . " 아까 씻었는데 뭘 더 씻어 괜히 씻느라 소란스럽게 하지 말고 그냥 자자 ~" " 너무 늦었다 . 쟤 낼 아침에 일찍 올라가려면 얼른 자야 돼 ." " 자기야 빨리 일어나 " 하며 이미 내민 손으로 아내의 팔을 잡아채서 일으킵니다 . 아내가 어쩔 수 없이 제 손에 끌려 일어납니다 . 그에게 잘 자라고 하며 아내 모르게 윙크를 보냅니다 . 그도 씨익 한번 웃어 줍니다 . 대단한 팀웍입니다 . 같이 사업이라도 해볼까 ? 아내도 그에게 " Y 씨 잘 자요 " 하며 어색한 인사를 건넵니다 . Y 가 아내에게 낼 보자며 하품으로 오늘의 자기 임무가 끝났음을 알립니다 . 아내와 침실로 들어 왔습니다 . 이제 저의 쇼타임입니다 . 좀 더 있겠다던 아내가 침실로 들어오자 치마를 벗고 급 수면모드를 시전합니다 . 이불 속으로 들어가며 졸리니까 빨리 불을 꺼 달라고 합니다 . 티는 안 벗습니다 . 검열에 브래지어 미착용이 걸리까봐 겁이 나나 봅니다 . 벗든 안 벗든 잠시 후면 제게 탄로가 날겁니다 . 그러나 모르는 척 할겁니다 . 침실에 불도 끄고 내 아랫도리의 불도 끄자는 생각에 " 그래 얼른 자자 " 하며 스위치를 내리고 아내 옆에 눕습니다 . 벽쪽을 향해 누워 제게 등을 돌린 아내가 한편으로 괘씸해 보이지만 누구 때문에 일어난 일인 데 하며 생각하니 아내에게 미안한 마음이 듭니다 . 5 분 ? 10 분 ? 어쩌면 3 분일지도 모릅니다 . 어둠과 침묵 속에서 몸을 돌려 아내를 살짝 안았습니다 . 가만히 있습니다 . 가슴으로 손을 뻗혀 봅니다 . 역시나 " 하지마 !!!" 조금은 앙칼스러운 목소리로 제 손을 탁하고 살차게 쳐냅니다 . 내가 뭘 그리 잘못했는지 모르겠습니다 . 왜 짜증이냐고 물어봤습니다 . 그냥 피곤해서 그랬다고 미안하다고 합니다 . 가슴은 포기하고 일단 허리부터 공략하기로 했습니다 . 방금 전 그에게 능동적으로 대주었던 엉덩이를 만지다가 허리를 살살 어루만지며 스킨쉽을 시작합니다 . 아직은 반응이 없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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