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
4화. 절반의 성공 3S 5
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04:06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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남편이 돌아왔을 때 다른 숫놈의 흔적을 알아차리지 못하게 온몸을 구석구석 닦아냅니다 . 그의 정액이 들어있던 질속을 샤워기로 한참을 닦아냅니다 . 샤워를 마치고 나오면서 아내가 Y 에게 얼른 집에서 나가 달라고 한마디를 하고 안방으로 들어옵니다 . Y 도 샤워를 마친 후 옷을 입고 아내에게 간다는 인사를 하기위해 안방 문을 열어 보았으나 잠겨 있습니다 . 부끄러움과 죄의식 때문에 문을 잠근 것이지만 문을 잠가야 되는 상황의 순서 가 바뀌었다는 걸 아내는 여전히 인지하지 못합니다 . Y 가 문밖에서 짧은 작별인사를 하고 집에서 나옵니다 . 어차피 몇시간 후면 또 볼 것이기 때문에 Y 는 아쉬움은 없습니다 . 계획 대비 놀라운 진척율을 달성한 두 숫놈은 아내와 있었던 상황에 대해 전화로 공유 합니다 .. 아내와 있었던 얘기를 듣는 동안에 제 자지는 터질 정도로 발기가 되었습니다 . 그와 통화를 하며 저녁식사에 대한 계획을 약간 수정한 다음에 그와의 통화를 끝내고 나서 아내에게 전화를 해 그가 도착했다는 연락을 받았다는 말을 했습니다 . 곧 퇴근 할테니 외출 준비를 하라고 해놓고 통화를 끝내고 퇴근시간보다 앞서서 얼른 퇴근을 해서 집으로 향했습니다 . 다른 남자와 방금 섹스를 한 아내의 몸에서 풍기는 다른 숫놈의 흔적을 찾기 위해서 말이죠 . 물론 비누와 샴푸 냄새 밖에는 나지 않겠지만 그래도 방금전에 다른 남자와 섹스한 아내를 보는건 엄청난 흥분이었습니다 . 집에 들어서자 저를 맞이하는 아내의 기분이 좀 다운되어 보이긴 했지만 썩 나빠 보이지는 않았습니다 . 몰랐다면 눈치 채지 못했을 정도였지만 알면서 보는 아내의 기분상태는 좀 묘해보였습니다 . 어제 퇴근해서 글쓰던 중에 아내에게서 전화가 왔습니다 . 지난주에 있었던 그와의 섹스가 생각났다고 합니다 . 전화통화이긴 하지만 그날 있던 일들을 얘기하다보니 보지가 뜨거워진다는 표현을 합니다 . 그와의 섹스가 점점 더 자연스러워지고 능동적으로 변하는 아내를 볼 때면 참 기특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. 두번째 글에 썼던 아내가 몸으로는 느끼면서 입으로만 저항과 거부를 했던 이유를 말씀드리겠 습니다 . 아내와 제가 컨셉 섹스를 많이 했었다고 이미 말씀 드렸었습니다 . 그 중에서 아내가 가장 흥분 하는게 강제 컨셉입니다 . 섹스 초반에 젖꼭지 애무를 받다가 흥분이 되기 시작하면 손으로 가슴을 가리기 시작합니다 .. 제가 손을 치우려고 하면 손에 힘을 주면서 버팁니다 . 그때부터 강제로 하듯이 양손을 잡아 치우면서 애무를 하면 하지마 , 안돼 , 그만해를 연발하며 강제 컨셉으로 돌입합니다 . 자기도 모르게 그게 엄청 흥분된다고 합니다 . 지난주에 아내가 여기 왔을 때 팬티가 비치는 짧은 흰색 치마를 입고 외출한적이 있었습니다 . 집에 돌아 올 때 엘리베이터를 탔는데 어떤 남자가 같이 탔습니다 . 집에 들어와서 하는 말이 그 남자가 자기 하체와 얼굴을 번갈아가며 대놓고 유심히 쳐다보더 랍니다 . 아주 짧지만 그 남자가 자기를 강제로 덮쳐서 해줬으면 하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. 그 얘기 듣자마자 제가 바로 강제 컨셉으로 섹스를 하는데 아내의 신음소리가 장난이 아니었 습니다 . 가끔씩 전화로 야한 얘기를 하다 보면 자신이 호감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일 때문에 왔다가 자기를 강제로 범해줬으면 좋겠다고 합니다 . 강제로 당하는걸 상상하면 더 흥분이 된다고 합니다 . 결국 아내는 Y 와의 섹스에서 자신이 제일 원하던 섹스를 현실에서 경험한 거였습니다 . Y 와의 첫 섹스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내와 섹스를 할 때면 아내는 일단 그날 있었던 상황을 생각하며 제게 강제 컨셉을 유도합니다 . 물론 저와 아내는 항상 흥분의 도가니 속에 빠져서 섹스를 하게됩니다 . 그와 있었던 지난주 섹스이야기는 나중에 말씀드리기로 하고 그날의 디너쇼를 시작해보겠습니 다 . 약속 시간까지는 2 시간 정도가 남아있었기에 아내는 아직 외출 준비를 하지 않았습니다 . 늦지 않게 나가려면 어서 준비를 하라고 하니 아내가 자기는 안 나가면 안 돼냐고 묻습니다 . 나만 보러 온게 아니고 우리를 보러 온거니 어서 준비해서 같이 나가자고 하니 마지못해 소파에서 일어나며 씻기 위해 옷을 벗습니다 . 브래지어는 하지 않았고 팬티는 다른 걸로 갈아 입었더군요 방금 전에 있었던 아내와 그의 섹스를 생각하니 급 발기가 되었습니다 . 일부러 그가 했던 것 처럼 아내를 소파에 누이고 애무를 하려고 했습니다 . 아내가 강하게 거부합니다 . 불과 한 시간 전에 다른 남자와 섹스를 했는데 바로 남편을 받아들이기에는 부담스러웠 답니다 . 그러나 그건 아내의 생각일 뿐 전 오히려 다른 때보다 더 흥분이 되었습니다 . 난생처음 다른 남자의 자지를 받아들인 아내의 보지에 내 물건을 넣는 다고 생각하니 심장이 터질 만큼 흥분이 되더군요 . 그냥 밀어부쳐서 아내의 젖꼭지를 애무하며 허리를 쓰다듬어 줍니다 . 아내가 그에게 반항했듯이 제게도 똑같이 반항을 합니다 . 그래도 계속 애무를 하니 아내의 몸이 반응을 하기 시작합니다 . 하지마 , 안 돼 , 그만 해 .... 입으로만 거부를 하는 아내 . 아내는 지금 그와 있었던 섹스를 생각하고 있습니다 . 오늘 따라 당신 가슴이 더 예뻐 보이고 웬지 모르게 평소보다 섹시해 보인다고 하니 아내의 흥분도가 상승합니다 . 좀 더 애무를 하다가 아내를 들고 침실로 가서 침대 위에 뉘였습니다 . 뉘이면서 보니 침대 끝자락 쪽에 물기가 묻어있던 흔적 있더군요 . 그와의 섹스에서 흘렸던 보짓물과 정액의 흔적이었습니다 . 닦아 낸지 얼마 안돼서인지 그와의 섹스 흔적이 채 마르지 않았습니다 . 아내를 골려 줄 생각에 침대에서 물마시다가 흘렸냐고 물었습니다 . 으 ... 으응 . 하며 아내가 얼버무립니다 . 나중에 저녁식사 후에 돌아와서 보니 마른자리가 좀 하얗게 얼룩이 져있었습니다 . 전형적인 보짓물과 정액의 흔적입니다 . 더 골려주고 싶었으나 제 자지가 그걸 허락하지 않네요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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