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
18화. 절반의 성공 3S 20
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18:06 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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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그도 실수를 할 때가 있네요 . 불 좀 켜놓구 하라고 미리 얘기를 해놓았건만 그가 잊었나 봅니다 . 그나마 창밖의 조명이 매우 환해서 그런지 우리 집에서 훔쳐 볼 때 보다는 훨씬 잘 보입니다 . 방이 작아서 침대까지는 1m? 1.5m? 아무튼 엄청 가깝습니다 . 거실이 더 어두워서 일부러 집중해서 보지 않는 이상 아내가 저의 머리를 인지하기는 어렵습니다 . 아내와 그의 섹스를 지켜 봅니다 . 잘합니다 . 아주 잘 대줍니다 . 마음껏 흥분하는 군요 . 거부의 목소리는 한마디도 안합니다 . 오히려 Y 씨 , 자기야 , 좋아 하며 자연스러운 신음이 나옵니다 . 흥분이 더 높아지는지 발바닥을 오무렸다 폈다 하는게 보입니다 . 다리를 M 자에서 일자로 펴기도 하고 그의 허리를 감싸기도 합니다 . 보지에서 물이 많이 나왔는지 찔꺽 거리는 소리가 들립니다 . 팬티 없이 반바지 차림으로 허리를 숙이고 조용히 들어갑니다 . 원래는 Y 가 사정을 하자마자 현장을 급습 (?) 하려고 계획을 했는데 아내의 흥분한 신음과 저 찔꺽 소리에 판단력을 잃고 진압 (?) 타이밍을 잘못 잡았습니다 . 그의 어깨와 머리 때문에 벽 쪽으로 머리를 둔 아내는 제가 들어가는 것을 모릅니다 . 그리고 흥분과 두 사람의 신음 때문에 제 인기척도 못 느낍니다 . 그의 좆에 박히는 아내의 보지에 얼굴을 갖다 대곤 자세히 봅니다 . 창문 반대편이라 좀 어두워서 확실히는 보이지 않지만 나름 보입니다 . 찔꺽거리며 그의 좆을 열심히 받아들이는 아내의 보지가 바로 눈앞에 있습니다 .. 손을 가져다 애액으로 흠뻑 젖은 아내의 보지를 만져 보고 싶은 충동을 간신히 억누릅니다 . 그의 펌핑에 아내가 자지러지는 신음을 냅니다 . 현재 아내의 흥분 상태라면 3 섬을 할지도 모른다는 착각에 제가 계획에 없던 행동을 시도 합니다 . 자리를 옮겨 아내의 가슴 쪽으로 가서 아내의 몸에 올라타 한참 펌핑 중인 Y 의 등을 톡톡 두드려 그에게 일어나라고 신호합니다 . 그가 몸을 일으키는 와중에도 펌핑을 멈추지 않습니다 . 그도 아내가 매운 흥분된 상태라서 어쩌면 3 섬을 받아 줄지도 모른다고 생각했답니다 .. 남자는 다 비슷한가 봅니다 . 아내의 상체와 그의 상체 사이로 머리를 넣어 입으론 아내의 가슴을 물고 한 손으론 반대쪽 가슴을 주물렀습니다 . 그가 계속 펌핑을 합니다 . 아내의 신음이 좀 더 커지는 듯합니다 . 아주 잠깐 동안은 성공한 줄 알았습니다 . 근데 불과 몇 초 뒤 아내가 느낌이 이상 했는지 벽 쪽으로 향했던 고개를 돌립니다 . 어두워도 가슴을 빨고 있는 머리가 그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순식간에 알아차립니다 . 아내가 소스라치게 놀라며 제 머리를 밀치고 몸을 일으키려 했으나 그가 상체를 아내 위로 덮으며 아내를 끌어안습니다 .. " 뭐야 ?! 뭐야 !? 뭐야 ?!" 하며 놀란 아내가 팔로 그를 급하게 밀어내보지만 꿈쩍도 하지 않습니다 . 그가 아내를 꽉 껴안은 상태로 계속해서 보지에 펌핑을 합니다 . 순간 전광석화와 같이 제가 일어나 문 쪽으로 가서 등을 켭니다 . 꽉 껴안은 그의 몸 아래에 갖혀 버둥대는 아내의 모습이 보입니다 . 그러나 여전히 M 자로 벌려진 아내의 다리 사이의 보지에는 그의 자지가 왔다 갔다 합니다 . 머리와 하체가 따로 노는 하등 동물 ??? 아내의 항문 쪽으로 좀 하얗게 된 애액이 묻어있는게 보입니다 . "Y 씨 그만 ! 그만 ! 하지마 봐 ! 하지마 봐 ! 이 ! 씨 !!!" 아내가 놀라 욕을 할 뻔 했습니다 . " 야 !!! 니들 지금 뭐 하는거야 !!! 이것들이 정말 !!! 야 !!! 빨리 그만 안해 !!!" 제가 큰소리로 선수를 칩니다 . Y 가 짐짓 놀란 척 아내로 부터 몸을 일으킵니다 . 환한 불빛에 발가벗고 그의 밑에 깔려있던 아내가 화급히 일어나며 벽 쪽으로 몸을 피해 가슴 과 보지를 가립니다 . 그리곤 몸을 가릴 것을 두리번 거리며 찾아 봅니다 . 침대 끝에 있는 베게를 당겨 급하게 몸을 가리고는 옷을 찾으려는지 계속 두리번거립니다 . 아내의 옷가지와 속옷이 침대 아래 여기저기 널 부러져 있습니다 . 보통 저와 섹스 할 때도 최소한 속옷을 한쪽에 가지런히 놓거나 그렇게 해달라고 하는 사람인 데 오늘은 많이 흥분한 건지 아니면 그가 벗겨서 던져버린 건지 정리가 안 돼 있습니다 . " 야 !!! CYS( 아내 이름 ) 너 지금 Y 랑 뭐한거야 !!! 야 이 미친새끼야 넌 지금 뭐 한거냐구 !!!" 아내가 변명할 틈도 주지 않고 계속 해서 화를 냅니다 . " 아냐 ! 아냐 ! 그런거 아냐 ! 자기야 ! S 씨 !" 하며 거의 울상을 지으며 저를 쳐다보다가 옷도 찾다가 하는게 너무 정신이 없어보입니다 . " 야이 씨발 미친년아 빨리 옷 안 쳐입어 !!!" 하며 제가 바닥에 있는 치마와 티를 집어 아내 의 얼굴을 향해 거세거 집어 던져 주었습니다 . 아내가 베게를 치운 채 등을 돌려 허둥지둥 옷을 입습니다 . 그러나 Y 는 아내와는 다르게 여유있게 천천히 입으며 옷을 입는 아내를 쳐다봅니다 . 그 와중에도 제가 화를 내며 욕을 하자 Y 는 니가 생각하는 그런게 아니라며 싫다는 아내를 꼬드겨 자기가 억지로 , 반강제적으로 한 거라고 변명을 해줍니다 . 저는 아내가 한마디도 못하거나 두 사람에게 좀 더 화를 낸 뒤 거실로 나가면서 두 사람도 빨리 거실로 나오라고 했습니다 . 화를 내는 저의 소리 , Y 가 전부 자기가 억지로 한 거라며 아내를 보호하려는 상황설명 , 저를 진정시키고자 하는 아내의 변명 ..... 적당히 화내고 적당히 듣다가 차분하게 상황을 종료 시켜 주었습니다 . " 열 받아서 니들 둘 다 보기 싫다 . 나 들어 갈테니 둘 다 얼른 얘기 끝내고 돌아가 !" " 그리고 Y 너는 앞으로 나한테 연락 하지마 !" 그리곤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. 근데 시간이 꽤 시간이 지났는데도 그가 나가는 소리도 안 나고 아내도 안 들어 옵니다 . 열린 문틈 사이로 보니 현관 문 앞에서 둘이 부둥켜안고 이별의 포옹을 하고 있네요 . 이미 들킨거 입맞춤은 대수도 아니었는지 소근거림 중간에 입맞춤도 합니다 . 그가 간간히 손을 내려 아내의 엉덩이를 만지기도 합니다 . 좀 더 그러다가 그가 나가고 아내가 고개를 숙인 채 방으로 들어봅니다 . 그가 반 강제적으로 한 것으로 결론이 나있으므로 화대신 차분한 목소리로 몸은 괜찮냐 , 안 놀랬냐 , 왜 소리 지르지 않았냐 등 등 오히려 걱정을 해주며 아내를 안아줍니다 . 아내가 미안 해 하면서도 고맙다고 합니다 . 그놈은 가만히 안두겠다고 하니 아내가 말리며 괜히 일 크게 만들지 말아 달라고 부탁을 합니다 . 잠시 뒤 침대에 누워 차분하게 조금 전의 상황에 대한 제 생각을 얘기했습니다 . 처음에 둘이 엉겨 붙어서 당신이 Y 랑 씹질 ( 일부러 이 단어로 말함 ) 하는걸 봤을 땐 당신의 배신감과 때문에 정말 화가 많이 났었다 . 그런데 전체 상황을 들어보니 당신은 거의 잘못이 없더라 . 한참 동안 어쩌구 저쩌구 ....... 그런데 자기 보지에 Y 의 자지가 들어간걸 생각하니까 화보다는 이상하게 흥분이 많이 된다 . 어쩌구 저쩌구 섹시 섹시 꼴릿 꼴릿 ...... 그리곤 키스 , 애무 , 삽입 ( 아주 잘 벌려줍니다 ). 펌핑 내 내 그와 씹질하던 당신 보지가 너무 예뻣고 그에게 깔려 대주던 당신 모습이 정말 아 름다울 정도로 쎅쉬 했다는 말과 지금 당신 보지 넣고 있는게 그의 자지라고 생각해 보라고도 했습니다 . 제가 요구하는 대로 그의 이름도 불러 주고 아무튼 해달라는 대로 다 해주더군요 . 둘 다 엄청난 흥분을 느끼며 그날 그런 식으로 세 번을 했습니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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