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19화. 절반의 성공 3S 21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19:06 3
18px
다음날
T
도시로 오면서도 아내에게 계속 당신과 그의 섹스가 떠오른다면서 발기되어있는
저의 자지를 바지 위로 쥐어주니 그만 하라면서도 은근히 손에 힘을 주더군요
.
집에 와서도
2
번을 더하는데 나중에는 자지가 아프더라구요
섹스 내용은 똑같습니다
.
시작부터 끝까지 그랑 할 때 어땠느냐
,
내 꺼랑 걔 꺼랑 어떤 차이
가 있는냐
누구께 더 좋은거 같으냐
, Y
이름을 부르면서 자기 보지에 싸달라고 말해달라고 하기도 하고
...
네토 성향이 제가 듣고 싶고 하고은 말은 다했습니다
.
월요일에 아내가 한국으로 돌아갔습니다
.
그에게 상황을 전부 설명해주곤 시간 날 때 한번 보기로 했습니다
.
한 달 후쯤에 이 친구가 초대하여 처음으로
3:1
포섬을 해봤습니다
.
이 얘기는 기회가 되면 나중에 간단히 해보도록 하겠습니다
.
아내가 돌아간 뒤 아내에게 전화 할 때면
Y
에게서 미안하다 잘 못했다라는 계속 전화가 오고
,
그 와중에도 가끔은 당신에게도 미안하고 또 보고 싶다고 한다며 그가 아내에 대한 애정과
사랑의 마음이 사실인냥 계속해서 구라를 쳐놓았습니다
.
그리곤
10
월에 아내가 다시 들어옵니다
.
월요일인데도 오늘은 유난히 한가하네요
.
계속 써봅니다
.
날도 덥고 저도 회사일로 한참 바쁠 때라 아내에게
10
월쯤 들어오라고 했습니다
.
아내에겐 그 동안에 하루가 멀다 하고 그가 제게 전화를 해서 용서를 빈 것과 시간이
지나면서 용서를 비는 말보단 당신을 그리워 하고 너무 보고 싶어 한다며 그가 아내에
대한 애정과 사랑의 마음이 사실 인냥 계속해서 구라를 쳐놓았습니다
.
그와는 가끔씩 통화하며 제 구라에 대한 아내의 심경을 얘기 해줬습니다
.
때론 제가 놀러 가서 술 마시며 아내에 대한 다양한 얘기도 하고 앞에 말씀 드린
3:1
도
해보고
,
어떤 땐 그가 놀러 와서 아는 사람이 소개 시켜준 언니와
2:1
도 하곤 했습니다
.
허리 하학적인 면에서는 둘이 정말 친해졌습니다
.
우리들의 설정으로는 그가 반강제로 해서 아내가 무죄인걸로 상황을 마무리해 놨지만
아내의 생각은 둘이 좋아서 그런건데
Y
만 일방적으로 제게 얻어터지고 있으니까 그에게
미안한 감정이 더 커지고 나중엔 고마움을 넘어 이 사람이 정말로 자기를 사랑하는가
보다 하는 생각이 들더랍니다
.
Y
도 처음엔 저를 도와준다는 생각으로 시작을 했는데 막상 아내와 여러 번 만나며 몸과
마음으로 많은 대화를 하다 보니 나중엔 아내를 좋아하는 마음이 생겨서 이젠 진짜 애인
으로 생각한답니다
..
또 잡설이 길었군요
.
아무튼 이번엔 용서와 화해를 통한 신뢰의 회복과 연인의 재회로 그와 컨셉을 짰습니다
.
아내가 입국한 첫 날부터 계속해서 전에 있었던 일들을 얘기하며 흥미진진한 섹스를 즐겼습니다
.
그와는 주말에 보기로 미리 약속을 해놓았습니다
.
그 아파트로
....
금요일 저녁에 제가 아내와 있을 때 그가 전화를 했습니다
.
이런저런 쓸데 없는 말을 하다가 그가 아내는 언제 오냐고 제게 물은 것처럼 하면서 잠시만
하며 전화기를 그냥 아내에게 줬습니다
.
얼떨결에 아내가 그와 통화합니다
.
"
안녕하세요
?
네
~
오랫만이예요 네
~
네
?!
네
~
네
.......
아니요
....
네
...
네
...."
통화하면서 제 눈치를 보길래 편하게 통화하라며 잠시 베란다로 나가 담배를 핍니다
.
다 태우고 들어오니 다시 제게 전화기를 줍니다
.
"
어
~
그래
?
내일
?
상의 해보구
~
그래 알았어 연락줄께
"
다음날
또 걔네들
+(
술
X
술
+
용서
+
화해
=
우정
) (
분위기
UP!UP!UP! *
연인의 재회
) =
아파트
(
술
+
응응응
)
위의 공식에서 보시듯이 할 건 다 했습니다
아파트에 들어가자마자 응응응
?
아닙니다
.
아무리 그래도 여자인 아내의 부끄러움을 숨겨줄 최소한의 명분은 있어야죠
.
예전에 둘이 섹스 한 것을 그냥 대수롭지 않은 것 처럼 만들어 줬습니다
.
up
된 분위기를 이용하여 제가 가벼운 스킨 쉽으로 아내에게 애정 표현을 합니다
.
그가 부러워하는 척 하며 아내 옆으로 옮겨 어깨에 손을 올리며 농담과 유머를 던집니다
.
그 분위기에 편승하여 농담인양 진담인냥 두 사람의 섹스를 권장
(?)
합니다
.
"
에구 야
~!
넌
C
가 그렇게 좋냐
?
그렇게 혼나고도 정신을 못 차리냐
~
아무튼 못 말려
"
"
에휴
~
이젠 모르겠다
.
오랜만에 만났으니 적당히만 해 적당히
~
ㅎㅎㅎ
"
두 사람은 산전수전 야간전까지 다 격은지라 그 몇 마디에 화기애애 해 집니다
.
이번에 그가 아내의 볼에 뽀뽀를 합니다
.
"
왜
?
키스도 하고 가슴도 만지지
??
ㅎㅎ
"
하는 저의 말에 아내를 가볍게 안고 입술에 뽀뽀를
쪽쪽쪽 합니다
.
아내가 살짝 피하는 척을 하지만 그래도 다 받아 줍니다
.
Y
가 아내의 가슴에 손을 살짝 대고 주무르는 시늉을 합니다
.
"
어쭈
~
이러다가 니들 둘 오늘은 더한 것도 하겠다야
~
ㅎㅎㅎ
"
"
그래 할꺼다
!
자기야 하러 가자
"
하며 제 농담에 그가 아내의 손을 잡고 일어나는 척합니다
.
아내도 깔깔 웃으며 그의 유머러스한 행동에 맞춰 맞장구를 쳐주는 행동을 합니다
.
"
아니 그래도 내가 큰 서방이고 쟤가 작은 서방인데 나랑 먼저 해야 되는거 야냐
?
ㅎㅎ
"
하니까
Y
가
"
야 여기는 내 나와바리니까 작은 서방이라도 내가 먼저 해야지
!
그치 자기야
?"
합니다
그 말에 아내가
"
아니 이것들이 마님을 앞에 놓구 뭔 망발들이야 큰놈은 장작 패고 작은놈은
마당이나 쓸어 난 마실이나 갈랜다
"
해서 다들 박장대소를 하며 즐거운 대화를 이어 갔습니다
.
그 후에도 그와 제가 서로 먼저 하겠다고 하기도 하고 누구한테 먼저 대줄 거냐고 묻기도
하고 긴 놈이 우선이다 굵은 놈이 우선이다 어떤걸 먼저 선택 할 꺼냐
,
지난번에 해보니 둘중
누구께 나은지 말해보라는 둥 유치하긴 해도 점점 진한 농담 등을 해가며 일단 제게 걸렸던
섹스에 대한 부담감을 완전히 없앴습니다
.
그리곤 어쩌구 저쩌구
.....
제가 또 먼저 들어갑니다
.
들어가면서 농담이지만 좀 진지하게
"
야
!
좀 이따 할 때 살살 해줘라
.
저사람 몸상하면 나 굶어야 해
~
ㅎㅎㅎ
"
"
그리고 당신은 할 때 벗은 옷 좀 잘 개 놓구 해
~.
소리는 조금만 내고
ㅎㅎㅎ
"
아내가 그말에
"
호호호 알았어
~
얼른 들어나 가셔
~"
하며 웃음으로 제 말을 농담화 시킵니다
.
"
아무튼 잼있게 해
~~"
하며 농담인듯 진담인듯 헷갈리게 해놓구 돌아서서 안방으로 향하자
제 등뒤에 대고
Y
가
"
그래 살살 하고 보내줄께
,
제발 나오지나 마라
~
ㅎㅎㅎ
"
합니다
.
"
알았어
!
안 나갈께
~
자기야 걱정 마
~"
하곤 들어왔습니다
.
잠시후 거실이 조용하길래 나가보니
작은 방에서 쿵떡 쿵떡 쿵떡 응응응 이 들립니다
.
역시나 문 열고 안 볼 수가 없겠죠
.
조용히 감상했습니다
.
정상위
,
서로 앉아서 마주보며
,
뒷치기
,
엎드려서
,
그가 침대에 걸터앉고 그에게 등을 보이며
그의 허벅지에 앉아서 이렇게 자세를 바꿔가면서 하더군요
.
다시 정상위로 하다가 아내가 임신기간이 가까워 왔다고 밖에 해달라고 하니 그가 아내의
가슴에 쌉니다
.
회차 목록(24화)
- 1화절반의 성공 3S 2303.10
- 2화절반의 성공 3S 3403.10
- 3화절반의 성공 3S 4203.10
- 4화절반의 성공 3S 5303.10
- 5화절반의 성공 3S 6303.10
- 6화절반의 성공 3S 7303.10
- 7화절반의 성공 3S 8403.10
- 8화절반의 성공 3S 9203.10
- 9화절반의 성공 3S 10703.10
- 10화절반의 성공 3S 11403.10
- 11화절반의 성공 3S 12303.10
- 12화절반의 성공 3S 13203.10
- 13화절반의 성공 3S 14503.10
- 14화절반의 성공 3S 16203.10
- 15화절반의 성공 3S 17403.10
- 16화절반의 성공 3S 18403.10
- 17화절반의 성공 3S 19403.10
- 18화절반의 성공 3S 20103.10
- 19화절반의 성공 3S 21303.10
- 20화절반의 성공 3S 22303.10
- 21화절반의 성공 3S 23403.10
- 22화절반의 성공 3S 24403.10
- 23화절반의 성공 3S 25503.10
- 24화절반의 성공 3S 26303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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