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
15화. 절반의 성공 3S 17
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15:06 4
18px
Y 가 자세를 다시 잡아줍니다 . 자세를 잡다보니다 양쪽엉덩이에 검붉은 자국이 있습니다 . 아침에 출근하면서 S 가 얘기해준 그와 나의 영역표시입니다 . 순간 킥 ! 하고 웃음이 나왔습니다 . 아내는 그의 웃음을 알아차리지 못합니다 . 아내가 금세 완벽한 자세로 그에게 엉덩이를 들어 항문과 보지를 그에게 향합니다 .. 낮에 보니 정말 섹시합니다 . 피부가 약간 검은 자신의 아내와는 비교가 되지 않습니다 . 정말 희고 탐스런 엉덩이와 보지입니다 . 그 뽀오얀 엉덩이 사이로 보이는 빨갛게 달아오른 아내의 보지는 정말 빨아보고 싶습니다 . 한 손으로 그녀의 허리를 잡고 한손으론 자지를 잡아 그녀에 보지에 밀어 넣습니다 . 한 번에 쑤욱하고 들어갑니다 . 아내가 그의 삽입에 아 ~ 흑 하고 신음을 냅니다 왕복 할 때 마다 딸려 나오는 그녀의 보짓살이 보입니다 . 그 위로 항문이 보입니다 . 항문섹스를 즐기지는 않지만 기회가 된다면 Y 와 함께 그녀의 보지와 항문에 함께 넣어 보고 싶습니다 . 키스마크가 있는 그녀의 엉덩이를 살짝 때려봅니다 . 크게 아프건 아니지만 약간의 통증이 정신을 상기시킵니다 . 속도를 높이자 아내의 신음도 빨라집니다 . 환한 대낮이라 비주얼도 정말 좋습니다 . 휴대폰으로 촬영을 해서 카페에 올려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. 그러나 아직은 아닙니다 . 좀더 기다렸다가 나중에 3 섬 할 때 해볼 계획입니다 . "Y 씨 아직 멀었어 ? 아 ~ 흐흑 나 좀 힘들어 빨리 좀 하면 안돼 ?" 짧은 시간에 벌써 두 남자와 번갈아가며 5 번째의 섹스중입니다 . 남편과 하루에 세번까지는 해봤지만 살면서 하루에 5 번은 처음입니다 . 힘도 들고 보지도 좀 아파옵니다 . 그는 대답없이 계속 퍽퍽퍽 하며 자기 보지에 자지를 끊임없이 밀어 넣습니다 . 이제는 너무 힘들고 통증도 심해져서 더는 못 참겠습니다 . " 그만 ! 그만 ! 자기야 ! 그만 ! Y 씨 나 아퍼 ! 그만 ! 그만 해줘 ! 그만 할래 !" 아내가 침대에 털썩 엎드리며 몸을 뺍니다 . Y 가 숨을 씩씩대면서 아내를 돌려 눕힙니다 . 정상위로 하기 위해 아내의 다리를 벌립니다 . " 아냐 ! 아냐 ! 그만 ! 그만 ! 나 그만 할래 ! 나 진짜 아퍼 자기야 !" Y 가 숨찬 목소리로 " 나 좀 더 해야 싸는데 좀 만 참아봐 !" 하며 벌린 다리로 사이로 허리를 들이 밉니다 아내가 다리를 오무리며 이리저리 피합니다 . " 자기야 나 진짜 아퍼 ! 왜 이렇게 오래 해 ! 그냥 손으로 해서 싸면 안돼 ?" " 그래 알았어 " 하며 Y 가 아내의 상체 쪽으로 이동하여 다리를 벌려 가슴에 걸터앉아 " 그럼 빨아줘 " 하며 자지를 아내의 얼굴에 들이댑니다 . 정말 굵습니다 . 그리고 흥분이 잔뜩 돼서인지 아니면 자신의 보지와 마찰이 돼서인지 붉다 못해 검어 보입니다 . 남편자지도 어쩌다 술 마시고 기분 좋을때 깨끗이 닦고 와야 간신히 빨아주는데 자기의 보짓 물이 잔뜩 묻은 그의 자지는 도저히 못 빨겠습니다 . " 빨리 빨아줘 " 그가 아직도 숨을 몰아쉬며 아내에게 재촉합니다 . 입 대신 한손으로 그의 자지를 감싸 잡고 앞 뒤로 흔들어 줍니다 . " 자기야 빨아 달라니깐 ? " " 그냥 손으로 해 줄께 " 하며 그의 자지를 더 빨리 흔들어 줍니다 . 아내는 빨리 사정을 시켜서 끝내고 싶었습니다 . 팔이 아픕니다 . 다른 손으로 잡고 흔들어 줍니다 . 팔이 또 아파오는데 아직도 쌀 기미가 안보입니다 . 너무 힘들고 팔이 아파 그의 자지를 흔드는걸 포기했습니다 . "Y 씨 나 정말 힘들어서 못 하겠어 자기가 직접 해서 싸 " Y 가 아내의 얼굴에 대고 자지를 흔들어 댑니다 조금씩 사정의 느낌이 보입니다 . 아내의 입에 싸고 싶습니다 . " 자기야 나올려구 해 입에다 할께 벌려봐 " 아내가 싫다고 입을 막고 사래를 칩니다 " 그럼 얼굴에 할께 " 그것 싫다고 두 손으로 얼굴을 가리고 고개를 옆으로 돌립니다 . 그가 계속 흔들며 좀더 나은 제안을 합니다 . " 그럼 가슴에 할테니까 좆물 싸는거 봐줘 " 아내가 얼굴을 가린 채 대답을 안 합니다 . " 자꾸 그러면 억지로 손치우고 얼굴에 할꺼야 " 아내가 그 말에 손을 치우고 그의 자지를 봅니다 . 그래도 만일을 대비해서 입은 한손 막고 있습니다 . " 으 ~ 으 ~ 으 ~ 얼굴에 안 해 " 그가 아내의 손을 치우고 연신 신음을 내며 자신의 자지를 무척 빠르게 흔듭니다 . 그의 말대로 그의 자지를 응시합니다 . " 흐헉 ! 흐헉 ! 흐헉 !" 신음과 함께 그의 자지에서 정액이 분출되어 목과 턱에 떨어집니다 . 입술에도 조금 묻은 느낌입니다 . 혹시 입안으로 흘러들어 올까 봐 고개를 더 듭니다 . 그가 몇 번을 더 흔들자 남은 정액이 가슴에 떨어집니다 . " 후우 ~ 후우 ~ 후우 ~" 하며 그가 거친 숨을 몰아쉬며 자신과 눈을 맞춥니다 . 그가 빨리 몸에서 내려갔으면 좋겠습니다 . 입술에 묻은 그의 정액이 입안으로 흐를 까봐 말도 못하고 화장지를 잡으려 하는데 그가 아내 를 위에서 누르며 힘을 주어 꼭 안습니다 . 숨쉬기가 좀 힘듭니다 . 그의 머리를 피해 얼굴을 돌리는데 결국 정액이 입술 사이로 흐릅니다 남편꺼랑 비슷한 정액 냄새가 코로 들어옵니다 . 그가 아내를 안고 있어 숨쉬기가 더 불편합니다 . 그가 몸을 비비며 목과 가슴에 있는 정액을 퍼트립니다 . 정액이 입으로 들어 올까봐 말도 못하고 음음음 대며 손으로 그의 등의 때려 내려오라고 신호 를 줍니다 . 아직도 숨을 몰아쉬는 그는 여전히 내려올 생각이 없나봅니다 . ."Y 씨 좀 내려와 너무 답답해 빨리 내려와 " 정액이 입안으로 조금 들어왔습니다 . 맛은 모릅니다 . 그가 일어나자 얼른 휴지 쪽으로 손을 뻗어 휴지를 가져와 입에 대고 침을 뱉습니다 . 심하진 않지만 약간의 구역질이 납니다 . " 왜 ? 입에 좀 묻었어 ?" 하며 Y 가 천연덕스럽게 아내에게 말합니다 . 휴지를 한 컷 더 가져다가 침을 좀 더 뱉어냅니다 . " 일부러 그랬지 ?!" " 아냐 흥분이 너무 돼서 거기까지 튀었나보네 ? 휴지 더 줄까 ?" 하고 얄밉게 말을 합니다 . 생리기간엔 저도 종종은 이렇게 가슴에 사정을 합니다 . 아주 가끔 입으로 해줄 때 제가 쌀 때 말을 하지 않고선 움직이지 못하게 머리를 잡고 사정을 한 적이 있었는데 목구멍으로 정액이 들어가는 바람에 화장실에서 한참을 구역질 하고 나서 제게 화를 낸 경우도 있습니다 . 정말 맛이 없답니다 . 빨리 그를 보내고 씻은 뒤 좀 쉬고 싶습니다 . 어제 오늘 너무 정신없고 혼란스럽습니다 . 그가 같이 씻자고 합니다 . 아내는 그럴 기분이 아닙니다 . 그에게 먼저 씻으라고 합니다 . 그가 나가자 팬티와 옷을 챙겨 입고 주방으로 갔습니다 . 휴지에 몇 번을 뱉어 냈지만 입안에선 아직도 그의 정액이 느껴지는것 같습니다 . 물을 틀어 입안을 헹구어내고 거실로 갔습니다 . 잔에 남은 먹다 남은 와인 , 와인병 , 넓으러져 있는 안주들과 소파 구석에 있는 휴지 뭉치 ........ 갑자기 짜증이 확 밀려옵니다 . 울고 싶습니다 . 소파 주변을 두리번거리며 브래지어를 찾습니다 쿠션 밑에 브레지어 끈이 보입니다 . 집어들고 안방으로 와서 티를 벗고 브래지어를 하고 옷을 다시 입습니다 . 침대 끝에 걸터 앉았습니다 . 그의 샤워 소리가 안방까지 들립니다 . 짜증도 나고 보지도 아프고 정말 화가 많이 납니다 . 맘대로 뭉쳐 있는 이불과 여기저기 지맘대로 쳐박혀 있는 베게들 .... 남편과 잠자고 섹스 할 때 사용하는 침대에서 다른 남자와 나딩군 흔적들입니다 . 침대보가 여기저기 젖어 있습니다 . 아내와 그가 광란의 섹스에서 흘렸던 보짓물입니다 . 이제 흥분 그런건 없습니다 . 후회만 남습니다 . 휴지 몇 컷을 가져와 닦아봅니다 . 젖어있는 얼룩은 안 없어집니다 . 기운을 차리면 세탁기에 돌려서 흔적들을 지우고 싶습니다 . 남편과 그의 친구인 Y 가 밉습니다 . 내일이라도 당장 한국에 돌아가고 싶습니다 . Y 와 일이 벌어진 이 집에서 더 이상 있고 싶지 않습니다 . 숨 쉬는 것도 싫을 정도입니다 .
회차 목록(24)

댓글 0
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