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10화. 절반의 성공 3S 11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10:06 4
18px
"
아프다니까 살살 해
~~
하지마
~~"
하라는 건지 하지 말라는 건지 알듯 모를 듯한 아내의 목소리가 들립니다
.
아마도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밀어 넣으려고 하나 봅니다
.
그러다가
"
아
!
아악
!
아야
!
아
~,
아
~
흑
,
아
~
파
,
아
~
천천히
,
살살
~
아
~
아
!
아악
!"
"
쫌만 가만히 있어줘
...
아
!
움직이지 말아봐
.
아
!
아
!
하아
~
흐
~
윽 으
~
음
~
아
!
하
~
아
~"
하는 아내의 신음이 들립니다
.
드디어 아내가 그의 좆을 자신의 보지에 받아 들였습니다
.
그것도 안방에서 남편이 자고 있는데 말이죠
.
네토충인 제가 바라던 최고의 순간이 왔습니다
.
이제는 저도 문을 열고 까치발을 딛으며 나가보려 합니다
.
발을 떼는데 발바닥이 방바닥에 붙었다가 떨어지는 소리가 벽지를 찢어내는 소리만큼이나 크
게 들립니다
.
한 발 한 발 아주 천천히 천전히 숨을 죽이며 그들에게로 다가갑니다
.
동물의 왕국에 갑자기 나무늘보가 등장하는 순간입니다
.
군대에서 배웠던 기도비닉을 근
24
년만에 여기서 써먹을 줄이야
.
그렇게 조심 조심 거실쪽으로 이동합니다
.
한발 두발
....
주방 문을 지납니다
.
세발 네발
....
참 멀게 느껴집니다
.
그와 중에도 두 사람의 씹질하는 소리가 들려옵니다
.
빨리 보고 싶은 마음에 점프해서 달려가고 싶은 욕구가 올라옵니다
.
식탁
,
의자
,
장식장이
......
보일
....
때가 됐는데
....
젠장 할
!!!
너무 어두워서 잘 안보입니다
.
제 눈이 아직 어둠에 덜 적응된 것 같습니다
.
그래도 아내의 계속되는 신음과 두 사람의 살 부딪치는 소리가 조금 전 보다 더 잘 들리는걸
보면 목표물에 거의 근접한 듯 싶습니다
.
이제 반 발자국 남았습니다
.
조금 더 움직여 은폐 장소인 복도 코너에서 멈추고 머리를 내밀어 아내의 신음 소리가 나는
곳을 쳐다봅니다
.
창문 밖에서 희미하게 비쳐오는 불빛에 소파 위에 있는
Y
의 다리가 보이기 시작합니다
.
조금 더 머리를 내밀어 봅니다
.
그의 허벅지 근처에서 들려 있는 아내의 발이 보입니다
.
Y
의 엉덩이 아래에
M
자로 다리를 벌린 아내의 하체가 보이기 시작합니다
.
아내가 누워서
M
자로 다리를 벌리고 있고 그런 아내 위에 그가 올라타 있습니다
.
드디어 아내가
,
제 아내가 제 눈앞에서 다른 남자의 좆을 자신의 보지에 받아들이고
있습니다
.
거부나 저항의 자세가 아니고 능동적으로 제대로 보지를 대주는 모습니다
.
M
자로 벌려진 아내의 다리와 하얀 몸 위로 검은 곰 한마리가 올라타서는 허리를 위에서
아래로 움직입니다
.
"
아
~!
아
~!
아
~!"
그가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밀어 넣을 때 마다 나는 살 부딪치는 소리와 그 소리에 맞춰내는
아내의 신음 소리가 제 심장의 박동수를 최고조로 끌어 올립니다
.
거실이 어두운 데다가 합체되어 있는 위치 때문에 그의 좆이 들어가는 아내의 보지가 보이지
는 않습니다
..
그러나 아내가 다른 남자 밑에 깔려서
M
자로 다리를 벌려주며 씹질 하는 모습을 보는 것
!!!
이 얼마나 기대하고 고대하던 순간 이었던가
.
심장은 셀 수 없을 만큼 빨리 쿵쾅거립니다
.
제 귀에 제 심장이 뛰는 소리가 들립니다
.
정말 들립니다
.
심장이 터질 것 같다는 표현을 왜 쓰는지 이제야 압니다
.
입이 바싹 바싹 마르고 목이 타들어 갈 정도의 긴장과 흥분이 제 몸과 정신을 휘감습니다
.
온몸 구석구석의 모든 세포가 살아 있음이 느껴집니다
너무 긴장하고 흥분된 탓인지 심지어는 두통까지 옵니다
.
그 어둠 속에서 외부의 작은 불빛 때문에 희디 흰 아내의 알몸 그런대로 잘 보입니다
.
Y
가 아내를 두 팔로 안고 계속해서
"
헉헉 흐아흐아
"
신음을 내며 아내의 보지에 펌핑을
합니다
.
너무 집중했는지 눈알이 튀어 나올 것 같습니다
.
몇 발 자국만 더 가면 바로 옆에서 볼 수 있으나 오늘은 여기에 숨어서만
.....
Y
가 펌핑의 속도와 강약을 조절 하며 거친 숨소리와 함께 아내에게 속삭입니다
.
"
헉
~
흐억
~
사랑해 자기야
,
아직도 아파
?
인제 괜찮지
?"
"
웅
~
이제 하악
!
아
~
아
!
좀 괜찮아
~
하악
~
아
!
아
!
아
~
흑 하
~
아
"
하며
신음 중에 애교를 섞은 대답을 하곤 그의 펌핑에 맞춰 다시 신음을 뱉어 냅니다
.
"
아
~
아
~
아
!
흐
~
흑 아
!
아
!
아
!
아
~
아흑
!
하악
"~
글로 쓰려니 이렇게 밖에 표현을 못하겠습니다
.
Y
는 멈추지 않는 펌핑 속에서 아내에게 또 속삭입니다
.
"
자기야 사랑해
.
나 받아줘서 고마워
.
헉 헉
"
"
자기 너무 예쁘고 헉
~
헉
!
으윽
!
헉
!
섹시하다
.
정말 흐으억
!
사랑해
~"
라며 말하는 도중에
간간히 신음을 뱉어냅니다
.
그의 자지에 감정이입을 해봅니다
.
너무 흥분이 됩니다
.
보이진 않지만 그의 등줄기에도 땀이 비 오듯 흐르고 있을 겁니다
.
"
자기 보지에 물이 많이 나오는거 같아
"
"
아까 낮에 보다 지금이 자기 보지가 더 부드럽게 내 자지를 꽉 잡아 주니까 너무 좋아
.
자기 보지 정말 최고야
"
라며 아내의 보지를 칭찬을 해줍니다
.
그의 밑에 깔려서 보지를 대주던 아내가 신음소리를 내다가 그의 말에 응대를 합니다
.
"
하
~
아 흐
~
응 흐아
~ Y
씨 좋아
?
자기 좋아하니까 나도 좋아
~
흐흑
!
아
~
아
~"
Y
가 아내에게 자기를 얼마만큼 좋아하냐고 묻습니다
.
S
만큼 자기를 좋아하고 사랑하냐고 짖굳게 묻습니다
.
"
아내가 몰라
~,
싫어
~,
자기 싫어
~
흐윽
~
아
~
아
!"
이번에 싫다고 합니다
.
퍽
!
퍽
!
퍽
! Y
가 강하게 끊어서 펌핑을 하며 둘 중에 누가 더 좋으냐고 재차 물어봅니다
.
"
아
!
아
!
아
!
몰라
~
하
~
악
!"
Y
가 답을 듣기위해 다시 한 번 동일한 패턴으로 펌핑을 합니다
.
"
아
!
아
!
아
! ~
두
~
울
~
다
~
흐항 으
~
아
~"
라고 하며 신음과 함께 짧게 답합니다
.
다시 대화는 사라지고 본연의 씹질에 집중합니다
.
아내의 보지에서 물이 정말 많이 나온 건지 펌핑 할 때마다 찔꺽 찔꺽 하며 진흙 밟는 소리가
납니다
.
그가 아내에게 안아 달라고 합니다
.
아내가 소파 끝을 부여잡고 있던 손을 들어 그의 팔 안쪽으로 자신의 팔을 넣어 그를 안습니다
.
잠시 후 그가 말하지도 않았는데
M
자로 벌리고 있던 다리를 들어
Y
의 허리를 감쌉니다
.
극도로 흥분 했을 때 가끔 하는 행동입니다
.
남편이 안방에서 자고 있는데도 아내는 그에 아랑곳 하지 않고 그를 최대한 받아 들입니다
.
자신의 허리를 감싼 아내의 다리에 힘이 들어감을 느꼈는지
Y
가 펌핑 속도와 강도를
높입니다
.
퍽
!
퍽
!
퍽
!
찔꺽
!
질꺽
!
찔꺽 쫙
!
쫙
!
쫙
!
아악
!
아악
!
아악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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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6화절반의 성공 3S 7303.10
- 7화절반의 성공 3S 8403.10
- 8화절반의 성공 3S 9203.10
- 9화절반의 성공 3S 10703.10
- 10화절반의 성공 3S 11403.10
- 11화절반의 성공 3S 12303.10
- 12화절반의 성공 3S 13203.10
- 13화절반의 성공 3S 14503.10
- 14화절반의 성공 3S 16203.10
- 15화절반의 성공 3S 17403.10
- 16화절반의 성공 3S 18403.10
- 17화절반의 성공 3S 19403.10
- 18화절반의 성공 3S 20103.10
- 19화절반의 성공 3S 21303.10
- 20화절반의 성공 3S 22303.10
- 21화절반의 성공 3S 23403.10
- 22화절반의 성공 3S 24403.10
- 23화절반의 성공 3S 25503.10
- 24화절반의 성공 3S 26303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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