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24화. 절반의 성공 3S 26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1. 00:06 3
18px
"
그리구 아까 자기도
S
씨가 그런다구 같이하고 하면 어떡해
?
자기도 이상해
!"
"
아니 난
S
가 나와서 갑자기 하자길래 자기 남편이니까 당신도 괜찮은 줄 알았지
~
그래서 우리가 모르는 사이도 아닌거라구 했던거야
~
혹시 당신도 하고 싶은건가 하고
~"
"
내가 미쳤어
!
짐승이야
?
나 이런거 정말 싫어해
.
나 정상적인 사람이야
.
첨에 자기랑 한 것도
그렇구 저번
B
에서 하다가
S
씨한테 들킨것두 그렇구 정말 힘들었었어
.
그나마 저번에 저이가
좀 모르는 척 해주면서 그러길래 마음이 좀 편했는데 지금 너무 힘들다 흐흑
"
"
울지마 안방에 가지말고 나랑 여기에 있자
.
오늘은 같이 자자
.
오늘은 쟤 두 뭐라구 못 할거
같다
"
...........
중략
.
한참 말을 했는데 대충 이렇습니다
.
이것도 줄여 쓴겁니다
.
헥헥헥
옷도 전부 안방에 있는 통에 알몸으로 소파에 누워서 둘이서 껴안고 얘기하다가
Y
가 살짝 잠들었답니다
.
아내와 하려고 며칠간 섹스를 참은 터라 아내가 가슴에 안겨서 꼼지락 대니까 물건이 또
서더랍니다
.
좆을 보지에 대고 살살 문질렀는데 아내가 하지 말라고 했지만 자기사정 얘기하
고 나니까 그럼 빨리 끝내라면서 다리를 벌려 주더랍니다
.
아까 있었던 일 때문인지 아님 그냥 사정시켜 주는 차원에서 대준거라 그런지는 몰라도 색은
별로 안쓰더랍니다
.
자세도 정상위로만 했고 자신도 금방 신호가 와서 쌀거 같다고 하니까
"
괜찮아
~
해
!
안에 싸도 돼
!
오늘은 안에 싸줘
"
라면서 마지막 펌핑을 할 때
Y
의 엉덩이를
꼬옥 껴안고 신음을 내긴 냈다고 하네요
.
그리고 나선 씻지도 않고 둘이 그대로 잠들었다고 합니다
.
잠들었던 터라 새벽 녁에 안방으로 간거 같은데 정확히는 잘 모른답니다
.
저도 이때 잠들어서 둘이서 섹스를 했는지는 잘 몰랐고 다음날 그 친구 배웅하면서 얘기를
들었습니다
.
괜히 옛날일 생각이 날 까봐 이 얘기는 지금까지도 아내한테 안 물어 봤습니다
.
아침이 돼서 보니 아내가 제 옆에서 자고 있네요
.
좀 있으니까 화장실에서 샤워 소리가 나길래 옷 입고 조용히 거실로 가있었더니 그가 나오면
서 짧게
"
일어났네
?
올라갈께
"
합니다
.
옷을 다 입곤
"C
는
?" "
자
"
라고했더니
"
가자
"
합니다
.
같이 밖에 나가자
"
잘 수습해
.
술 많이 취해서 그런 거라고 했어
"
걱정스런 목소리로
"
큰일이다
..."
했더니
"
괜찮아 시간이 약이다
" "
일단 술로 밀어
"
하며 아내와 했던 대화를 설명해줍니다
.
술에 누명을 많이 씌워 놨더군요
.
그리곤 위에서 얘기했던 섹스얘기를 해줍니다
.
그리곤 배웅을 마치고 저도 집으로 돌아왔습니다
.
다시 아내 옆에 누우면서 허리에 손을 올렸더니 역시나 살차게 치면서 일어나더군요
죽은 척 하고 있었습니다
.
한참을 조용히 있습니다
.
야려 보고 있었겠죠
?
잠시 후 첫 총성이
들리더리 기관총 소리가 납니다
.
죽은척이 금방 뽀록 날거 같아서
"
아이고 머리야
"
하며 숙취연기 들어갔습니다
.
우웩거리며 벌떡 일어나 화장실로 뛰어가서 헛구역질도 좀 해주고
,
들어오다가 다시 화장실
로
.
다시 들어와서 몇 마디 듣다가 여의도에 계신분들 처럼
"
기억이 자
~
알
~~
우웨엑
"
다시 화장실로
....
변기에 머리 쳐 박고 가라 우웩을 몇 번 했더니 나중엔 진짜 우웩 거리리더군요
.
한참을 안와선지 아내가 들어와서 등 두드려 줍니다
.
ㅠ
.
ㅠ
사랑해
~~
여보오
~
......
중략
일요일 내내 어쩌구
,
저쩌구
.
쨍
!
쨍
!
쨍
!. "
기억이
......"
쨍
!
쨍
"
기이억
....."
"
기
..."
쨍
!
이런 순서가 바뀌었군요
.
다음날 부터 회사가 왜 이리 바쁜지 원
~.
ㅎ
야근
,
ㅎㅎ
야근
,
야근 한 삼일 버텼더니 조용
해지기 시작했고 다는 아니지만 다시 원래의 패턴으로 복구 시작
.
아내가 한국으로 돌아가기 전까지 거의
90%
는 마음을 풀어줬습니다
나머지
10%
로요
?
기억이
.....
자 알
~~
은 아니고
ㅎㅎ
요놈에 기억을 아내가 여전히 의심합니다
.
결국 제대로 된 삼섬은 못하고 조용히 그 계획은 끝났죠
.
그런데 아내에게는 하나의 복덩이를 얻었죠
.
바로
Y
라는 섹파를 얻었으니까요
.
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=
원 작자의 요청에 의해 마지막 Y의 서울 출장 운운 한 부분은 원본과 다르고
사실이 아니라고 하셔서 삭제 수정 했습니다.
양해 바랍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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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2화절반의 성공 3S 24403.10
- 23화절반의 성공 3S 25503.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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