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23화. 절반의 성공 3S 25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23:06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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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남은 건 촉각과 미각뿐입니다
.
혀를 대볼까
?
그러나 자세와 각도가 좀 안좋습니다
.
자칫하면 아내의 보지에서 흘러나오는 꿀물 대신
그의 좆이 제 혀를 훑고 지나가게 될것 같습니다
.
생각만 해도 끔찍합니다
.
게다가 그가 아내의 보지에 좆을 밀어 넣을 때 마다 딸려오는 그의 불알이 거추장스럽게
느껴집니다
.
에이씨
!
그냥 확
!
따버릴까
?!
그러나 내 아내 그의 아내 그리고 또 다른 누군가의 아내가 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퍼득
지나갑니다
.
저의 접근전을 아직도 눈치 채지 못했는지 윗동네에서는 아내의 신음이 천장을 때리고
있습니다
.
타이밍을 맞춰 그의 불알을 피해 검지를 아내의 보지에 살짝 손을 대봅니다
.
인디아나 존스 형님이 생각납니다
.
찌릿
! 100
만볼트 전기를 먹은 듯한 느낌이 손끝을 통해 머리털
,
발끝
,
좆끝 까지 순식간에
전달됩니다
.
그러나 그도 잠깐 그의 불알이 제 손등을 터치합니다
.
한번
,
두 번
,
세번 아으
!
흐으
!
하아
!
불알의 터치와 아내의 신음이 일치합니다
.
여기까지만
!
손가락을 거둬들여 제 입에 넣곤 남은 미각을 채워봅니다
.
짠맛이 조금 납니다
.
긴장 때문에 제 손에서 난 땀맛 이었군요
.
그 외엔 아무 맛도 없습니다
.
맛까지 봤다는 오감 만족의 성취감을 뒤로하고 이제 드디어
3
섬을 타러 갑니다
.
몸을 다시 돌려 아까의 자세로 원위치 합니다
.
그의 떡 질에 아내가 정신이 없습니다
.
저 정도의 신음과 떡 질이면 제가 깰까봐 걱정이 될 텐데 정말 섹스에 흠뻑 빠져 있는 것
같습니다
.
그의 상체에 눌려있는 아내의 뽀얀 젖가슴이 삐져 나와있습니다
.
지난번 실패를 경험 삼아 입 대신 왼손을 조금 뻗어 손으로 살짝 만져 봅니다
.
눌려서 그런지 더 탱탱합니다
.
아흑
!
하아
~
흐윽
!
살살
~
흐응
~
아내는 저의 터치를 여전히 모른채 그와의 씹질에 집중합니다
.
힘을 주어 손등으로
Y
의 가슴을 밉니다
. Y
가 고개를 돌려 저를 봅니다
.
손을 두 번 정도 더 밀며 고개를 끄덕이니 그가 상체를 살짝 들어 공간을 만들어줍니다
.
손바닥을 펴 가슴에 대자 그가 몸을 덮어 제 손을 압박합니다
.
제가 굳이 힘주거나 하지 않아도 그의 움직임에 자동으로 주무르는 형국이 되었습니다
.
일부러 상체를 더 흔드는군요
.
"
아
~
후
~
자기야
~C
야 보지 너무 부드럽고 좋다
~
나랑 씹하니까 자기도 좋지
?"
"S
옆에서 하니까 너무 좋아
~
자기도 너무 좋지
?"
"
아까 처럼 보지에 힘줘서 쪼여줘
!
헉헉 으아
~"
하며 그가 매우 큰 목소리로 말을 합니다
.
그리곤
"
음
!
음
!
음
!"
하며 허리를 들었다가 아내의 몸에 세게 부딪히며 일부러 촥
!
촥
!
촥
!
하고 소리를 나게 합니다
.
진짜 정통 떡 치는 소리가 납니다
.
그래서 떡 친다는 표현을 사용하나 봅니다
.
"
윽
!
윽
!
윽
! Y
씨 조용히
!
살살
!
목소리 너무 커
!
살살
!
응
?!
제바알
~!
응
?!
저이 깨
!
조용히 해
"
신음 속에서 다급하게 애원을 합니다
.
"
흡
!
흡
!
흡
!
뭐 어때 알 거 다 아는데
"
하며 계속해서 대 놓구 떡치는 소리를 냅니다
.
그가 몸을 돌려 아내의 몸에서 내려갑니다
..
동시에 저도 손을 뺍니다
.
아내는 아직도
모릅니다
,
그리곤 아내를 옆으로 돌려 맨 처음처럼 뒷치기 자세를 잡으려고 합니다
.
아내가 몸을 돌리지 않으려고 힘을 주며 작은 목소리로
"
싫어
!
이제 그만해
!
이이 깨
!
밖으로
!
밖에서
!
응
?!"
하며 아내가 거부를 합니다
.
그러나 그가 그런 아내를 모로 뉘어 허리를 잡고 뒷치기 자세로 다시 삽입을 해서 펌핑을
합니다
"
흐읍
!
흡
!
하지마 제발
!
여기서 싫어
!
학
!
학
!
그만해
!
자기야
! Y
씨
!
밖에서
!!
제발
!
응
?!
하며
30cm
도 안되는 거리에서 신음과 거부가 섞인 말이들립니다
.
그가 들은 척도 안하고 계속 펌핑을 합니다
.
이제 저도 참여를 합니다
.
아내는 그의 좆질에 잠든 저를 쳐다보며 신음과 거부를 하고 있습니다
.
마치 제게 그만 하라고 하는 듯한 착각이 듭니다
.
아내의 가슴을 향해 내미는 손이 너무나 떨립니다
.
아직은 제 손이 자신의 가슴으로 향하는 걸 모릅니다
.
드디어 제 왼손에 아내의 가슴이 잡힙니다
.
매일 만지지만 아내의 가슴은 항상 너무너무 좋습니다
.
너무 부드럽습니다
.
신혼 때 부터 지금까지 좋지 아니한 적이 단 한 번도 없습니다
.
뒤로는 다른 숫놈의 좆을 받아들이며 신음하고 있는 그런 아내 앞에서 남편인 제가 그 가슴을
만집니다
.
격렬한 그의 뒷치기에 온몸이 흔들려서 그런지 제 손길을 모릅니다
.
거부와 신음
.
그리고 계속되는 규칙적인 흔들림
,
그리고 또 거부와 신음
.
이젠 제가 손가락 사이에 젖꼭지를 넣고 주무릅니다
.
아직도 모르는 걸까
?
아니면 승낙한걸까
?
제 얼굴을 쳐다보며 신음하는 아내의 얼굴이 얇게 뜬 실 눈 사이로 보입니다
.
받아 들인 것 같습니다
.
그러나 확실함을 위해 아직은 실눈을 유지하곤 제가 몸을 뒤척이는 척하며 움직여서 아내의
가슴 쪽에 얼굴을 댔습니다
.
목만 조금 움직이면 아내의 가슴이 제 입에 한가득 물려집니다
.
"
으헝
~Y
씨 으흑
~
그만
!
제발
!"
그런데 아직도 신음에 섞여 거부가 멈추질 않습니다
.
승낙이든 아니든 이젠 해 볼 수 밖에 없습니다
.
손을 살짝 치우고 젖꼭지와 함께 가슴을 한 웅큼 물었습니다
.
혀를 돌려 꼭지를 애무합니다
.
아이가 엄마 젖을 빨듯이 입술로 물어도 봅니다
.
아내가 제 머리를 손으로 밉니다
.
"
하지마
!
응
?!
하지마
?!
자기야
?!
얼른 그만해
?!"
계속 제 머리를 밀어냅니다
.
"Y
씨
!
자기야
!
제
~
에
~
바
~
알
~! S
씨 깨려나봐
~
빨리 그만해 제발
!"
아내의 입에서 제 이름이 나옵니다
.
가금씩 그랬던 잠결에 그런는줄 압니다
.
순간 어떻게 할까 고민이 되었습니다
.
그냥 계속 빨았습니다
.
이번엔 잠결이 아니라는 걸 알게하기 위해 좀 흡입하듯이 좀 세게
빨았습니다
.
잠결에는 하지 않는 쪽쪽쪽 거리며 빠는 패턴을 빨리했습니다
.
손도 아내의 허리를 잡았습니다
.
그 순간 아내가 그에게 뒤를 대주느라 구부렸던 허벅지와 다리를 펴면서 한손을 침대 바닥에
집고 벌떡 일어나선 급하게 안방을 빠져나갑니다
.
너무 순식간에 일어난 일이었습니다
.
잠시 동안 화면이 정지한 듯 그와 저 둘 다 서로만 멀뚱멀뚱 쳐다봅니다
.
그 장면만 보면 남자 둘이서 섹스한 장면입니다
.
동성애를 비하 하는건 아니지만 네토충인 제가 볼땐 민망한 장면입니다
.
서로를 향해 마주보고 누워서 맞은편에 알몸의 남자를 쳐다보는 그 느낌이란
........
ㅠ
.
ㅠ
3:1, 2;1
하면 보긴 했지만 그땐 서로의 눈이 상대녀 에게만 집중했었던 거와는 다릅니다
.
그나마 다행인건 어둡습니다
.
"
글렀다
!
적막을 깨는 그의 한마디에제가 정신을 차리고
"
수습
?
계속
?"
하며 답합니다
.
"
야
!
일단 나가서 계속 해
!
난 쫌만 생각해보구
!"
그가 제 말대로 아내가 나간 거실로 갑니다
.
저도 일어서서 열린 문틈에 귀를 대봅니다
.
문틈으로 귀를 기울이다가 아래를 보니 자지가 꺼떡 댑니다
.
마치 넌 나처럼 좆됐어 하는것 같습니다
.
밖에서 안절부절 못하는 아내의 목소리가 작게 들려옵니다
.
"
어떻게해
S
씨 깬거같어
.
아이참 몰라
.
그만 하라니까 살살 하라니까 어떻게 해 정말
"
"
아냐 안 깼어
.
내가 일부러 좀 보다 나왔어
.
좀 뒤척이다가 조용해 졌어
"
"
진짜
?
정말
?
안 깼어
?
진짜야
?
깬거 같았는데
...
아냐 깼어
!
깼어
!."
그의 말을 안 믿습니다
.
"
아니라니까 안 깼어
.
가봐 진짜야 걱정마 내가 보다 나왔다니까
"
정말이냐며 아내는 계속 걱정을 합니다
.
시간이 조금 지나자 계속해서 안심시키는 그의 말에 목소리가 차분하게 돌아옵니다
"
나 인제 들어갈래
.
하지 말라니까 괜히 날 건들여선
....
놀라기만 했잖어
~"
어쩌구 저쩌구
.......
중략
"
나 아직 안 쌌어
,
일루와
." "
싫어 갈래 빨리 놔
~
아이 싫다니까
~"
........
중략
흡
!
흡
!
음
!
아
~
아
!
아
!
아
!
흐윽
!
자기야
~~
흐흡 어두운 거실에서 그와 아내의 신음이 들려옵니다
.
아내의 신음소리에 제 머리 속에서 결정이 내려집니다
.
그래 한번 해보자
!
아내의 신음이 더 커집니다
.
방문을 열고 나가 씹질 중인 그들을 쳐다봅니다
.
뒷치기를 하고 있습니다
.
제가 불을 켜고 성큼성큼 아내 앞으로가 무릎을 꿇고 머리를 바닥에 박고 있는 아내 머리를
잡고 자지를 들이 밉니다
.
아내가 깜짝 놀라선 지난번에 몰래 섹스를 하다가 걸렸을 때처럼 화급히 일어나 소파로 몸을
피합니다
.
너무 놀랐는지 몸을 가릴 생각은 못하고
"
어머
?
뭐야
!
자기야 왜 그래
!
왜 나왔어
?!
얼른 들어
가
!
들어가
! Y
있잖어
!
창피하게 뭐야
!
얼른 들어가
!"
라며 들어가라고 만합니다
제가 아내에게 다가가
"
자기야 나도 같이하자 응
?!
자기랑
Y
랑 하는거 보니까 못 참겠어 같이
해 응
?!"
하는 제 말에
Y
가 한마디 거듭니다
.
"
그래 자기야 같이 해
,
우리 모르는 것도 아니잖아
."
그 말에 아랑곳하지 않고 아내는
"
빨리 들어가
!
들어가
!
빨리
!
빨리 들어가라구
!!!!"
하며 점점
목소리를 키웁니다
.
"
괜찮다니까 둘이 섹스하는거 듣고 보고 다 아는데 뭐가 창피해 그냥 하자
~!"
아내가 이젠 앙칼지고 큰 목소리로 화를 냅니다
.
"
야
! XSS!!!
미쳤어
!!!
돌았어
???
안 들어가면 너랑 안산다
!!"
"
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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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2화절반의 성공 3S 3403.10
- 3화절반의 성공 3S 4203.10
- 4화절반의 성공 3S 5303.10
- 5화절반의 성공 3S 6303.10
- 6화절반의 성공 3S 7303.10
- 7화절반의 성공 3S 8403.10
- 8화절반의 성공 3S 9203.10
- 9화절반의 성공 3S 10703.10
- 10화절반의 성공 3S 11403.10
- 11화절반의 성공 3S 12303.10
- 12화절반의 성공 3S 13203.10
- 13화절반의 성공 3S 14503.10
- 14화절반의 성공 3S 16203.10
- 15화절반의 성공 3S 17403.10
- 16화절반의 성공 3S 18403.10
- 17화절반의 성공 3S 19403.10
- 18화절반의 성공 3S 20103.10
- 19화절반의 성공 3S 21303.10
- 20화절반의 성공 3S 22303.10
- 21화절반의 성공 3S 23403.10
- 22화절반의 성공 3S 24403.10
- 23화절반의 성공 3S 25503.10
- 24화절반의 성공 3S 26303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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