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
22화. 절반의 성공 3S 24
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22:06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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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슴을 가볍게 쥐었다 펴거나 , 허리를 살짝 누르는 정도는 그가 말한 쥐고만 있겠다던 말의 오차범위 이내라서 아내는 그 정도 쯤은 내버려둡니다 . 그가 발기된 자지를 아내의 엉덩이에 조금씩 들이밉니다 . 팬티를 통해 그의 자지가 엉덩이골에 느껴집니다 . 오차범위를 넘어서자 머리와는 상관없이 몸이 반응을 합니다 . 그러나 레이져 보호막보다 튼튼한 팬티가 자신을 막아주고 있기에 큰 걱정은 안합니다 . 그의 공격이 점점 세집니다 . 항문 쪽까지 좆이 침범 했습니다 . 그래도 새로 산 신상 팬티를 굳게 믿습니다 . 이게 얼마짜린데 ... 그러나 아내는 모릅니다 . 벗기지 않아도 넣을 수 있다는걸 . 그가 허리에 있던 손을 엉덩이 쪽으로 내립니다 . 팬티 위로 엉덩이를 주무릅니다 . 허벅지도 쓰다듬습니다 . 공격을 위한 위치 탐색이 시작되었군요 . " 흐음 ~ 아 ~~" 아직도 방심중인 아내의 입에서 조금씩 조금씩 아주 아주 작게 나옵니다 . 그가 아내의 허벅지를 살짝 들기 시작합니다 . 자신의 한 쪽다리로 받칩니다 . 이제 공격 태세가 마무리 되었습니다 . "in position!!!" 그가 팬티 위로 아내의 보지에 자지를 갖다 댑니다 . 쿠 ~ 욱 쿠 ~ 욱 낯설지 않은 그의 자지가 팬티 사이로 보지에 느껴집니다 . ' 이이는 자고 있는거 맞겠지 ?' 앞에 있는 남편 때문에 불안감을 지울 수는 없지만 과히 나쁘지 않습니다 . 조금전 거실에서 있었던 그와의 페팅이 생각나기 시작합니다 . 그의 자지가 계속 보지를 누른 채 계속 압박 공격을 시도합니다 . 날개 달린 라이너도 아닌 발 없는 팬티가 어디 도망갈 일이 없다고 생각한 아내는 그냥 느껴보기로 합니다 . 그런데 강력해 지는 압박 공격에 그의 자지가 팬티를 누른 채 보지 입구에 들어옵니다 . 꾸 ~~ 욱 꾸 ~~ 욱 좀 심한 공격에 구부렸던 허리를 피며 제 쪽으로 후퇴를 합니다 . 강력한 허리의 힘을 든든한 지원군 삼은 자지가 틈을 주지 않고 따라와 보지를 공격합니다 . 더 이상 후퇴하면 남편의 뽈록한 배에 닿습니다 . 이미 그의 압박에 가끔 닿습니다 . 남편이 깰지도 모릅니다 . 최선의 방어는 공격 . 아내가 허리와 엉덩이를 뒤로 빼 남편과의 공간을 확보합니다 . 그러나 잘못된 선택은 아내를 후회하게 만듭니다 . 뒤로 빼는 행동에 오히려 그의 자지에 보지를 눌러 더 대주는 꼴이 되어버렸습니다 . 이젠 그가 더 적극적으로 들이 댑니다 . 그의 손이 팬티속으로 들어와 엉덩이를 주무릅니다 . 침대 바닥 쪽에서 들어와 왼쪽 엉덩이를 만지던 손이 오른쪽 엉덩이 까지 만집니다 . 갑자기 그가 손목에 팬티를 걸어 확 제끼는게 느껴지집니다 . 짜증이 확 ! 납니다 . ' 아이씨 !!! 얼마짜린데 .... 다 늘어나겠네 ' 하고 생각하는 순간 그의 자지가 쑤욱하고 아내의 보지로 들어옵니다 . 흐헙 ! 방금의 짜증은 안드로메다 까지 가버렸습니다 . 드디어 그가 시큐리티 보안센터를 뚫고 백도어를 열어 아내의 보지에 입성했습니다 . 윈도우 보안업데이트를 하지 않는게 후회가 됩니다 . 이럴 줄 알았으면 알약도 깔아둘껄 .... 그러나 후회는 아무리 빨라도 늦은 법 . 그가 삽입 후 가만히 있습니다 . 괜히 섣부르게 움직이면 저항군만 자극합니다 . " 자기야 따뜻해 . 너무 좋다 . 그냥 이대로 가만히 있을께 ~" 아내의 귀에 속삭입니다 . " 빼 !" 짧고 심플합니다 . 역시 깔끔한 성격 나옵니다 . 아내의 그 한마디에 제가 그의 좆이 침투에 성공한걸 알았습니다 . 알아서 알려주는 저 친절함 . 굿 ! " 그냥 이렇게 있자 ~~ 너무 좋아 " 빨리 빼 !!!" 성격이 더러워질려고 합니다 . 그가 아내를 꼬옥껴 안습니다 . " 그냥 쫌만 ~ 쫌만 응 ?! 응 ?! 응 ?!" " 빼 ! 얼릉 ! 이사람 깨 !" " 여보 난 잠든 적도 없어 괜찮어 ! 그냥해 ! 계속해 !" 라고 속으로 외칩니다 . 실랑이가 아주 작게 왔다 갔다 합니다 . 아내도 그도 잠잠해집니다 . 그러나 아주 작게 아내의 떨림이 느껴집니다 그가 항문에 힘을 주어 평소에도 안하던 케겔 운동을 합니다 . 꿀럭 , 꿀럭 , 꿀럭 몇번을 더 한 뒤 아내에게 " 자기도 힘줘봐 ~" 하며 속삭입니다 . 그러나 반응이 없는지 다시 한번 꿀럭 이며 " 얼른 ~~" 합니다 . 꼬옥 ! 아내가 보지에 힘을 한번 줍니다 . OK! 됐어 ! 네 이제 되었습니다 . 꿀럭 !, 꼬옥 ! 꿀럭 꿀럭 ! 꼬옥 꼬옥 ! 그의 꿀럭 박자에 아내가 맞 박자 꼬옥을 시전합니다 . 아내가 흐으음 하며 아주 작게 신음도 냅니다 . 이제 그가 앞뒤로 천천히 천천히 아주 천천히 왕복을 시작합니다 . 조금 빨라집니다 . 좀 더 빨라집니다 . 아내가 손으로 입을 막고 흐읍 ! 흐읍 ! 아흡 ! 하며 신음을 참습니다 . 정상적이 왕복 패턴이 시작되었습니다 . 그가 갑자기 멈춥니다 . 자지를 빼고 불편한 팬티와 슬립을 동시에 벗겨내는 군요 . 아내가 쌀짝 엉덩이를 들어 그를 또 한번 도와 줍니다 . 그가 아내의 다리를 살짝 들어 보지에 넣은 다음 다리를 내려줍니다 . 푸욱푸욱 쑥쑥쑥 " 흐읍 ! 흐읍 ! 아흡 !" 아내가 자신의 팔로 입을 막고 신음을 또 참아냅니다 . 남편의 코앞에서 발가벗은 채 다른 남자에게 보지를 대주는 아내가 보입니다 . 너무 섹시하고 아름답고 사랑스럽습니다 . 두 사람의 섹스 장면은 영화 ' 황제를 위하여 ' 에서 이태임과 이민기의 베드신 장면과 똑 같습니다 . 훗날 혼자서 이 영화 보다가 그날이 생각나서 급딸 했습니다 . 아내가 왔을 땐 같이 보면서 이날을 생각하며 폭풍 섹스 했습니다 . 짝 ! 짝 ! 짝 ! 이젠 아내의 엉덩이에 그의 살이 부딪히는 소리가 들립니다 . 그가 음 ! 음 ! 음 ! 하며 그가 아내에게 박을때 마다 침대가 흔들립니다 . 흔들리지 않는다고 다 좋은게 아니었군요 . 시몬스 침대였다면 못 느꼇을 흔들림입니다 . 너무너무 좋군요 오늘 따라 싸구려 침대가 너무 기특하고 소중해집니다 . 한국으로 귀임 할 때 꼭 가져가야겠다는 다짐을 해봅니다 . 그가 펌핑을 멈추고 아내를 반듯하게 눕힙니다 . 아내가 거부없이 그의 손길을 따라 눕는군요 그가 아내의 위로 올라가자 아내가 자연스럽게 다리를 벌려줍니다 . 그와 벌써 몇 번의 섹스를 해서인지 너무나 자연스럽습니다 . 그들이 부부이고 제가 침입자 같습니다 . 저의 존재감은 사라진건가요 ? 그가 아내의 위에 몸을 실으며 껴안자 아내가 고개를 반대편으로 돌립니다 . 팔을 다 뻗지 않아도 그와 아내를 만질 수 있는 거리에서 아내가 그에게 다리를 활짝 벌려 보지를 대주고 있습니다 . 다시 한번 아 ~ 흐흡 ! 하며 그의 어깨 너머에서 아내의 신음이 들립니다 . 남편을 외면하고 싶어서 고개를 돌린게 맞군요 . 허락 받은 사이였어도 남편 옆에서 얼떨결에 섹스를 하게 될 줄은 미처 생각하지도 못했었고 잠든 남편 얼굴 보면서 하기엔 너무 미안하고 , 스스로게 창피하고 불안했답니다 . 그래도 그걸 덮을 만큼 그와의 섹스는 너무 좋다고 합니다 . 그가 헉헉대는 신음과 펌핑을 좀 세게 합니다 . " 자기야 너무 좋아 , 자기 보지 정말 끝내줘 ~ 물도 많이 나온거 같어 " 그는 흥분된 목소리를 낮추지 않고 그냥 평소 크기로 말합니다 . 아내가 신음을 내다가 그의 목소리가 너무 크다고 생각했는지 " 흐흡 ! 아흑 ! Y 씨 좀 작게 말해 ~ S 씨 깨 ~ 아흐흑 , 흐흡 ,! 하아악 " 하며 신음과 함게 말합니다 . ' 마누라야 ! 니 소리가 더 커 ! ' 물론 머릿속 얘기입니다 . 이정도 흥분이면 제가 움직여도 아내가 눈치를 못할것 같습니다 . 이불을 걷고 조용히 일어나 머리를 그들의 씹질하는 곳에 가까이 댑니다 .. 이미 어둠에 적응된지라 그럭저럭 잘 보입니다 . 이번엔 아예 몸을 돌려 완전히 무릎을 꿇고 몸을 낮춰서 그의 좆에 박히는 아내의 보지에 얼굴을 들이 밉니다 . 박히고 있는 아내의 보지와 그의 좆에 마치 절을 하는 모습입니다 . 그의 펌핑하는 허벅지가 제 머리를 몇 번 누르는군요 . 다행입니다 불알이 아니라서 .. 어쩔수 없이 절을 하게 됩니다 . 젠장 할 .... 이 정도까지 고마워 해야하나 ... 그가 제 머리를 인식했는지 자신의 허벅지와 다리를 더 벌려 아내의 다리가 확 벌어지게 합니다 .. 역시나 척하면 퍽 ! 하는 불알친구 맞습니다 . 어둡지만 너무 잘보입니다 . 아 ~~ 흐흠 흐흡 ~ 하며 바로 코앞에서 아내의 보지 냄새를 깊이 들이 마셔 봅니다 . 오우 ~~~ 죽이는 ......... 겨울이면 오는 만성 비염 때문에 잘 모르겠습니다 . 그래도 워낙 가까워서 약간의 보징어 냄새와 살에 묻은 침을 닦았을 때 나는 요상 꼬릿한 냄 새가 다시 한번 제 좆에 힘이 들어가게 합니다 . 다른 남자의 좆에 박히는 섹시한 아내의 보지를 시각 , 청각 , 후각 확인을 했습니다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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