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
21화. 절반의 성공 3S 23
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21:06 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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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러나 오판이었습니다 .. 그걸 빌미로 배신이니 어쩌니 하면 어설픈 논리로 3 섬 해보자고 했습니다 . 저울에 올려놓자 마자 일단 생선 대가리로 일단 한대 팹니다 . 저울로 죽도록 맞았습니다 . 15 년 전에 제가 회사 여직원과 바람피다 걸린거 까지 덤으로 맞았습니다 . 심지어는 참고 받아 줬더니 끝을 모른다고 진짜 변태라고 웁니다 . 당신이 3 섬 같은거나 원하는 이런 사람인걸 Y 가 알면 그가 당신과 나를 얼마나 우습고 이상 하게 보겠냐며 길길이 날뜁니다 . 그 사람 앞에서 비슷한 거라도 절대 얘기 꺼내지 마랍니다 . 한국으로 당장 돌아 간다는걸 간시히 잡아 며칠을 달래고 어르고 빌고 ... 섹스 보이콧 당하고 .. 결국 "Y= 정상 ", " 저 = 개왕변태 " 로 낙인만 찍히고 죽다 살아 났습니다 . Y 에게 얘기 했더니 웃긴 하지만 좀 조심스럽게 접근하자며 계획을 다시 짜잡니다 . 이번에 그가 이곳으로 오기로 했습니다 . 그가 주말에 내려왔고 아내의 기분을 풀어 주기 위해 전 좀 뒤로 빠져 있었습니다 . 다시 공식 나옵니다 . ( 걔들둘 - 찌질이 하이에나 )+ 술 + 술 + 노래방 + 술 = 집 ( 술 + 응응응 ) 많이 보시던 공식이죠 ? 이 시간쯤이면 제가 오토매틱으로 안방으로 자리를 피해줄걸 아내도 잘 압니다 . 아내도 공식을 외우고 있나 봅니다 . 그러나 오늘은 난이도를 높여 공식에 함정을 좀 파놨습니다 . 우리의 목표는 3 섬이므로 절대 포기 못 합니다 동일 패턴으로 아내를 공략합니다 . 반복적인 공격에 잠시 후면 들어올 Y 의 좆을 생각하며 아내의 보지가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. 그런데 지금쯤이면 자고 있어야 아니 , 자고 있는 척을 해야 하는 제가 뜬금없이 등장합니다 . " 자기야 혼자 자니까 너무 추워 . 빨리 들어와 ~. 얼릉 ~ 들어 가서 자자 ~" 아내를 인터셉터 해서 안방으로 데리고 들어옵니다 . " 왜 안 잤어 ?" 왜 ? 왜 ? 왜 ~ 애 ?! 이런 씨이 ~. 서운해 하는 한마디를 던지곤 말없이 옷과 브라를 벗은 후 슬립으로 갈아입습니다 . 예쁘군요 . 제 옆에 누운 아내가 말은 안 해도 좋다 말아서 정말 아쉽겠죠 ? 이번엔 제가 키 , 가 , 허 , 키 , 가 , 허 , 가 , 가 , 꼭 ! 꼭 ! 은 아니고 그냥 껴안고 잡니다 . 기회를 봐서 스스로 밖에 나가 대줄 여자는 아닙니다 . 처음엔 그든 저든 끌어 줘야만 반응하는 수동적인 사람입니다 . 춥습니다 . 거실은 더 춥습니다 . 특히 혼자 있는 사람은 너무너무 춥습니다 . " 아우 ~ 거실 너무 춥다 " 그가 베게를 가지고 안방으로 들어오며 좀 큰 목소리로 존재감을 알립 니다 . 아내와 전 잠이 들지 않았습니다 . 그냥 서로의 생각 때문에 자는 척만 했습니다 . " 자기야 ~S 야 ~ 밖이 너무 추워 ~ 나 여기서 잘래 " 하며 이불 속으로 들어와 아내 옆에 눕습니다 . 이번엔 안고 있는 서로를 놓으며 저와 아내가 깨는 척을 합니다 . " 뭐야 ~Y 씨 !~ 얼른 나가 ~" 아내가 그에게 나가라고 합니다 . " 진짜 추워 ~ 추워서 나가기 싫어 . 여기 디게 뜨시네 ~" 무시하고 눕습니다 . " 아이참 ! 얼른 나가라니까요 !" " 싫어 ~S 야 니가 가라 거실 !" 웃길려고 한거 아닙니다 . 실제로 이렇게 얘기 했습니다 . " 뭐 ?! 내가 이 집 주인인데 내가 왜 나가냐 ? 당신이 나가 ~" 제가 아내에게 나가라고 합니다 . 다 안 나간답니다 . 그럼 ? 같이 잡니다 . 대신 제가 " 그냥 조용히 잠만 자라 ~ 나 잔다 ...." 하며 그가 있는 방향을 보고 모로 누워서 아내의 허리에 손을 올리고 잠시 뒤엔 코도 살짝 골아줍니다 평소엔 안 골지만 술 마시고 잘 땐 조금씩 코를 곤다고 합니다 . 코고는 저를 보고 아내는 제가 진짜 잠든 줄 알았답니다 . 그가 옆에 있으니 아내는 " 아이 뭐야 이상하게 진짜 ~ 얼릉 나가요 ~" 하고는 그를 등지고 저를 보고 다시 모로 눕습니다 . 승낙일까요 ? 그가 반듯하게 누워만 있네요 진짜 잠만 자려나 봅니다 . 절대 그럴리가 없겠죠 ? 그가 몸을 뒤척이며 아내의 등을 보고 자세를 고칩니다 . 이미 6 월의 모닝섹스 때 예습 한번 해봤던 자세입니다 . 아내가 그와 저 사이에 샌드위치가 되어버렸습니다 . 잠시 후 그가 아내의 허리에 손을 올리다 이미 점령하고 있는 제 손과 닿습니다 . 남자끼리 몸이 닿는게 그렇게 기분 좋은건 아니네요 . 주인인 제가 양보합니다 . 그가 아내의 2 차 성감 포인트인 허리를 조물락 거립니다 . 제 손 인줄 착각을 했나요 ? 아직은 반응이 없습니다 . 부스럭 부스럭 이불 속에서 스치는 소리가 나는걸 보니 그의 손이 어디론가로 움직이나 봅니 다 . 아내가 부스럭 거리며 그의 손을 치우는게 느껴집니다 . 다시 부스럭 거립니다 . 이번엔 아내가 살짝 고개를 돌려 아주 작은 목소리로 “ 하지마 !” 합니다 . 제가 바로 앞에 있어서 그런지 짧게 한마디만 합니다 . 그가 말없이 또 부스럭 거리며 " 따뜻하다 그냥 안고만 있을께 " 나지막하게 말합니다 . 몇 마디 더 주고 받은 후 " 아이 참 ~ 정말 ~" 하며 마지못해 승낙을 합니다 . 그의 손이 아내의 아랫배를 감싸고 있습니다 . 아내는 겨울이면 따뜻한 제 손으로 아랫배를 만져주는걸 무척 좋아합니다 . 물론 그 팁도 제가 줬습니다 .. 아내는 따뜻한 그의 손이 부드럽고 편안해서 좋았다고 합니다 . 참새가 방앗간을 그냥 지나가는 법은 없습니다 . 어루만지기 시작하며 팬티 밴드 사이로 자연스럽게 손가락이 들어갑니다 . 조금씩 아래로 갑니다 . 살짝살짝 그의 손에 아내의 보지털이 느껴집니다 . 아랫배를 만지다가 자연스럽게 닿은 것처럼 합니다 . 아내도 가만히 있군요 그가 아내의 귀에 대고 " 자기야 너무 따뜻하고 좋다 " 며 낮고 부드러운 톤으로 얘기합니다 . 다시 살짝 위로 다시 아래로 , 그의 손은 여전히 자연스럽습니다 . 그러나 이제는 그의 손이 보지털에서 올라올 생각을 안 합니다 . 기분 나쁘지 않게 아내의 털을 손가락 바닥으로 부드럽게 비벼줍니다 . 그가 보지만 만지질 않길 바라며 아내도 그 부드러움을 가볍게 즐깁니다 . 아내가 다리를 오무리고 있어서 클리토리스나 보지를 만지기는 어렵습니다 . 만지려 해봤자 거부 당할게 뻔하므로 Y 도 애초부터 만질 생각은 없었습니다 . Y 가 으음 ~ 하며 조금 더 만집니다 . 이제 위로 올라 갈 때가 되었습니다 . 아주 천천히 아랫배 허리 다시 아랫배를 부드럽게 만지며 조금씩 조금씩 손을 위로 올립니다 . 배꼽 , 명치 ... 아내의 젖가슴 아래가 닿는게 느껴집니다 . 그러나 조금 전 보지털을 만질 때 처럼 더 위로 가지 않고 다시 내려옵니다 . 그리곤 계속해서 배꼽과 명치 사이를 왔다 갔다 하며 아내의 가슴 아래를 자연스럽게 터치합 니다 . 아내는 여전히 가만히 있습니다 . 시작 할 때가 되었습니다 . 조심스럽게 손바닥으로 아내의 가슴을 아래부터 윗 쪽 방향으로 부드럽게 감싸 안습니다 . 아내의 다리에 걸쳐 놓은 제 다리에 아내의 움찔함이 전달되어 오는군요 그가 아내의 가슴을 잡은 채 한동안 움직이지 않습니다 . 그가 잡고만 있을라고 생각 했는지 아내가 가만히 있습니다 . 그가 아내에게 " 자기야 너무 좋다 , 고마워 ~" 라며 한마디 하곤 아내를 힘주어 안습니다 . 흐 ~ 흠 하는 아주 작은 소리만 낼 뿐 아내는 대답 없이 가만히 있습니다 . 그가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기 시작합니다 . 이젠 손가락 사이로 아내의 젖꼭지를 넣어 주무릅니다 . " 으 ~ 음 ~ 아 ~" 아주 작은 아내의 신음이 저의 턱 아래로 부터 들려옵니다 . 손의 움직임과 이불의 부스럭거림이 아주 커집니다 아내가 움찔 움찔 댑니다 . 그가 상체를 살짝 일으키더니 아내의 고개를 돌려 아내의 볼과 입에 키스를 합니다 . 아내가 거부 없이 받아줍니다 . " 자기야 사랑해 ~ 고마워 ~ 자기랑 같이 있으니까 너무 좋다 ~" 그가 사랑의 세레나데를 부릅니다 . 키스가 한동안 이어집니다 . 설왕설래하는 소리가 아주 자극적으로 들립니다 . 그의 다리가 움직이는게 제 발에 전달됩니다 . 팬티를 벗는군요 이젠 그가 이불을 제 쪽으로 걷어내곤 아내를 반듯하게 눕힙니다 . 그가 내린 슬립의 한쪽 끈이 아내의 팔에서 벗겨져 왼쪽 가슴이 보입니다 . 키스와 함께 아내의 가슴을 주무르다가 그의 입술이 목을 타고 내려옵니다 . 그가 자신의 가슴을 빨려고 하는걸 알았는지 아내가 그의 머리를 밉니다 . 그러나 그가 순간에 아내의 가슴을 먹어버립니다 . 아내는 이주 작게 읍 ! 음 ! 음 ! 하며 하며 그의 머리를 계속 밀어 내는 행동을 합니다 . 그래도 그가 머리를 치우지 않자 주먹으로 몇대 칩니다 . 살 ~ 살 ~ 커튼 때문에 방안이 매우 어두웠지만 그들을 향해 옆으로 누워 있는 제 눈에 두 사람의 행동 이 너무도 선명하게 보입니다 . 그것도 바로 코앞에서 ... " 조금만 , 조금만 할 께 응 ?! 그냥 자기 가슴만 ... 응 ?! 자기야 조금만 ~" 아프진 않지만 저항이 심하다고 느꼈는지 그가 잠시 머리를 들어 아내에게 속삭이며 애원 합니다 . 아내도 속삭입니다 ." 안돼 ! 하지마 ! S 씨 깨 ~ 싫어 !" Y 가 다시 아내의 젖꼭지를 애무하며 아직 어깨에 걸려있는 나머지 슬립끈도 내립니다 . 아내가 팔을 들어 그의 머리를 때리는 팔에 걸려 잘 안 내려 옵니다 . 열심히 하는군요 . 이젠 슬립이 아내의 허리에 걸려있습니다 . " 제발 ! 그만해 ~ 싫어 ~ 하지마 !" 계속 저항합니다 . 그가 포기 (?) 했는지 " 알았어 그만 할께 ~" 하며 아내의 몸에서 머리를 듭니다 . 그리곤 아내를 제 방향으로 돌려놓고 뒤에서 가슴을 쥡니다 . 들킬까봐 실눈으로 태세를 전환 했지만 그래도 다보고 다 들립니다 . 그냥 이렇게만 있을 테니 가만히 있어 달라고 합니다 . 아내가 손으로 슬립을 올립니다 . 그러나 가슴을 잡고 있는 그의 팔에 걸려 가슴을 가리지 못하네요 매일 만지는 가슴이지만 지금은 아내의 가슴을 잡고 있는 그의 손이 너무 부럽습니다 . 저도 손을 내밀어 나머지 가슴을 잡고 싶지만 아직은 때가 아닙니다 . 지금은 조용히 코만 골아 줄 때입니다 . 지난 번 처럼 그르치기 싫습니다 . 그가 조용히 아내의 가슴을 쥐고만 있습니다 . 그러나 언제까지 이러고 있을 수 만은 없습니다 . 소중한 불알친구 S 의 자지를 위해선 여기서 멈출 순 없습니다 . 허리로 손을 옮깁니다 . 아내가 옮겨진 그의 손길을 잠시 안심 ? 방심 ? 합니다 . 걸쳐진 슬립 위로 아내의 허리를 자극합니다 . 다시 가슴으로 허리로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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