절반의 성공 3S
13화. 절반의 성공 3S 14
구름위그림자42026. 03. 10. 13:06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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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 다시 가슴으로 손을 옮길 때가 되었습니다
.
티 속으로 허리에서 옆구리를 만지다가 가슴을 잡았습니다
.
아내가 움찔하며 놀랍니다
.
불과 얼마 전에 했던 브래지어가 없음을 남편에게 들켰습니다
.
이제 좆 됐다고 생각할 겁니다
.
더워서
?
답답해서
?
안 예뻐서
?
자기 가슴에 안 맞아서
?
별에 별 변명이 아내의 머릿속을
스치고 지나가는게 보입니다
.
백번 양보해서 그런 이유 때문에 벗었다고 쳐도 젖꼭지가 다 보이는 흰색티를 입고 노브라
상태로 남편친구와 함께 한참을 있었다는 거는 비겁한 변명일 수 밖에 없습니다
.
자 이제 고민의 시간을 넓은 아량으로 마무리 지어줍니다
.
"
자기야 오늘 따라 당신 가슴이 더 커진거 같다
!?"
"
아까 낮에 나랑 해서 그런가
?
진짜 커진거 같어 너무 좋네
~"
하며
노브라는 신경도 쓰지 않고 가슴 얘기로 들어갔으니 아내가 안심을 했으리라 생각합니다
.
가슴 때문에 가슴을 쓸어내리는 상황이 되었군요
.
이제 아내의 가슴을 주물럭 거립니다
.
피곤하다고 그냥 자자고 합니다
.
아내의 말에 티를 걷어 올리고 젖꼭지를 물어 그렇게는 못하겠다는 표현을 대신합니다
.
아내가 손으로 가슴을 가리려 합니다
.
"
왜 자꾸 못하게 하는거야
?"
하며 그냥 들이밀었습니다
.
씻지 않은 아내의 가슴에서 그의 정액 냄새가 나는 듯합니다
.
사실은 안 납니다
.
냄새가 난다고 상상을 하며 아내의 젖꼭지를 입에 무니 자지에 힘이 들어갑니다
.
"
오늘 따라 더 쎅쒸하고 당신 체취가 너무 좋은데
"
하며 대놓고 긴장을 시킵니다
.
왼쪽
,
오른쪽 아내의 젖꼭지를 숨이 넘어 가도록 빨아줍니다
.
아내가 아프다며 조금씩 거부를 합니다
.
그러나 컨셉 때와는 다르게 몸을 이리저리 틀며 진짜로 거부를 합니다
.
멈추지 않고 가슴
,
배
,
아랫배 그리고 보지쪽을 향합니다
.
다른 남자의 좆이 들어갔던 아내의 보지 쪽으로 코를 들이밀어 냄새를 깊에 들이 마셔봅니다
.
조금 전에 그와의 섹스에서 흠뻑 흘렸던 보짓물 때문인지 약간은 비릿하면서도 퀴퀴한 냄새가
납니다
.
제 자지가 제대로 섰습니다
보지는 당연히 못 빨게 하것 같아서 지레 포기하곤 클리토리스 위쪽의 털에 입을 대고 애무를
합니다
.
까칠까칠한 아내의 털이 혀끝에 전해집니다
.
그리고 그녀의 털 한가닥도 입속으로 들어옵니다
.
어쩌면 아내의 것이 아니고
Y
와의 씹질에서
아내의 보지털에 엉겨붙은 그의 털일지도 모릅니다
.
털 때문에 입안이 거북해서 더는 못하고 다시 가슴으로 입을 옮깁니다
.
혀를 이리저리 돌려 입속의 털을 빼냅니다
.
아내는 오늘은 하지 말라며 계속해서 저항을 합니다
.
그런 아내를 무시하고 약간의 완력으로 아내의 티를 벗겨 냅니다
.
두 남자로 부터 불과 몇시간 사이에 몇 번이나 벗겨졌는 모릅니다
.
좀 더 편하게 가슴을 애무합니다
.
Y
의 정액이 묻어있던 아내의 등과 엉덩이를 보고 싶어졌습니다
.
이제 등을 뒤로 돌릴 차례입니다
.
옆구리로 입술을 옮겨 애무 하다가 아내를 엎드리게 합니다
.
약간의 거부가 있었으나 제가 힘을 주자 아내는 몸을 엎드려 줍니다
.
목덜미에 몇 번의 입 맞춤 한 후 등 쪽에서부터 자연스럽게 엉덩이 방향으로 입술을 옮깁니
다
.
아내의 등에서 아직도
Y
의 정액 냄새가 나는지 코를 대어 확인해봅니다
.
이미 휴지로 닦아 낸다다가 옷과 침대보에 비벼져서 사실은 아무 냄새도 안납니다
.
그래도 네토충인 저의 성적 만족을 위해 오늘따라 유난히 당신 몸에서 좋은 냄새가 난다며
다시 한 번 아내를 긴장케 합니다
.
팬티에 손을 넣어 벗깁니다
.
그만하라고 약간은 짜증스런 목소리를 냅니다
.
그래도 기어코 벗겨냅니다
.
잠시 일어나 방금 전에 딴 놈과 섹스를 했던 아내의 나체를 온전하게 보고자 침실 등을 켭니
다
.
아내가 빨리 끄라고 채근합니다
.
섹시한 마누라의 나체를 보고 싶다며 조금 있다 끄겠다고 했습니다
역시나 왼쪽 엉덩이 쪽에 붉으스레한 키스 마크가 살짝 나있습니다
.
저도
Y
처럼 아내의 엉덩이에 똑같이 키스를 합니다
.
그러나 저는 오른쪽을 택합니다
.
정복하는 것도 좋지만 신개척도 나쁘지는 않습니다
.
쪽쪽쪽 키스를 하다가 영역표시를 위해 최대한 빨아들입니다
.
대충 표시가 납니다
.
시간이 조금 지나면 아주 검붉어 질겁니다
.
아내의 하얀 엉덩이 양쪽에 두 숫 놈의 영역표시가 보입니다
.
왼쪽엔 찌질한 하이에나를 물리치고 자신의 영역을 획득한 새로운 숫사자가
,
그리고 오른쪽
엔 자신의 영토를 잃고 신개척지를 찾은 찌질이 하이에나가 남긴 초라한 승리의 표시입니다
.
자지가 아파올 정도로 딱딱해 졌습니다
.
Y
와 하면서 적셨던 아내의 보짓물이 마르기 전에 그 보지에 넣어 보고자 마음이 급해집니다
.
아내를 다시 눕히고 젖꼭지를 다시 애무합니다
.
아내가 흥분보다는 아프다고 합니다
.
불과 몇시간 동안 두 놈이 어지간히도 빨아댔으니 안 아프면 정상이 아닙니다
.
빠는 대신 혀로 살살 굴려가며 최대한 아프지 않게 해봅니다
.
아프다는 소리가 쏙 들어갔습니다
.
하지만 신음도 내지 않는 군요
.
낮에 했던 것처럼 그리고 그가 했던 것처럼 아내의 다리를 벌려봅니다
.
힘을 주어 거부의 의사를 표시하며 하지 말라고 합니다
.
밖에
Y
씨 한테 섹스하는 소리 들리면 창피하다고 합니다
.
지들은 방금 전에 신나게 소리 지르며 해 놓구선 이제는 남편보다 그를 더 신경씁니다
.
아내가 오늘 밤엔 그를 더 사랑하나 봅니다
.
그 말에 제가 맘이 조금 상합니다
.
저를 더 사랑하게 만들어야 겠습니다
.
제가 좀 세게 힘을 주어 아내의 다리를 벌립니다
.
제 손의 힘이 그냥 포기하지 않을 줄 안건지 아내가 다리에 힘을 풉니다
.
방금 전까지
Y
의 좆이 들랑거렸던 아내의 보지가 보입니다
.
씹두덩이가 약간은 부은것 처럼 보입니다
.
평소보다 수억배는 쎅시 해보입니다
.
외음부 주변에 희끗희끗한 것들이 보입니다
.
등에 사정을 했으니 그의 정액은 아닐테고 아마도 그와의 씹질에서 흘렸다가 말라붙은 아내의
보짓물 인듯합니다
.
보지 밖으로 애액이 흘러 나오진 않았습니다
.
아마도 아내의 질속에 잔뜩 고여 있으리 생각하며 자지를 대봅니다
다른 남자와 씹질을 한지
20
분이 채 지나지도 않은 아내의 보지에 삽입을 하려니 흥분이
쓰나미 처럼 밀려옵니다
.
회차 목록(24화)
- 1화절반의 성공 3S 2303.10
- 2화절반의 성공 3S 3403.10
- 3화절반의 성공 3S 4203.10
- 4화절반의 성공 3S 5303.10
- 5화절반의 성공 3S 6303.10
- 6화절반의 성공 3S 7303.10
- 7화절반의 성공 3S 8403.10
- 8화절반의 성공 3S 9203.10
- 9화절반의 성공 3S 10703.10
- 10화절반의 성공 3S 11403.10
- 11화절반의 성공 3S 12303.10
- 12화절반의 성공 3S 13203.10
- 13화절반의 성공 3S 14503.10
- 14화절반의 성공 3S 16203.10
- 15화절반의 성공 3S 17403.10
- 16화절반의 성공 3S 18403.10
- 17화절반의 성공 3S 19403.10
- 18화절반의 성공 3S 20103.10
- 19화절반의 성공 3S 21303.10
- 20화절반의 성공 3S 22303.10
- 21화절반의 성공 3S 23403.10
- 22화절반의 성공 3S 24403.10
- 23화절반의 성공 3S 25503.10
- 24화절반의 성공 3S 26303.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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