18px
자신이 평소 알고 있던 윤대리가 아니었다
..
자신처럼 가정을 쉽게 배신할리 없던 윤대리였고
,
회사 내에서 둘의 썸싱이나 어떠한 낌새도 느끼지 못한 민지는 이 순간이 혼란스럽기만 했었다
.
둘의 대화는 음란하면서도 이상하게 친근하게 들려왔다
..
윤대리를 생각해 끝날 때까지 참아야 하는 건지
..
엄청난 고민에 빠진게 되었고 평소라면 벌떡 일어나 똑 부러지게 말을 할 민지였지만
..
자신의 몸도 무거웠고 머릿속에 직접 들려오기 시작한 너무도 음란한 듯 한 윤대리의 신음소리가 민지의 몸을 더 짓누르듯 시트에 몸을 기대게 만들었다
.
"
헉헉
~~..
나
..
나 갈 거 같아
~~
아흑
~~
아
~~
더
..
더 박아줘
~~
헉
~~
헉
~~~
지
..
진짜 남편하고는 비교도 안 돼
~~
아흑
~~
악
~
악
~~"
"
좋아요
?"
"
헉헉
~~
아
~~
으
..
응
!!
응
!!!
더
..
더 세게
~~~"
"
헉헉
.."
질색을 하며 몸서리쳐도 모자랄 이 마당에 민지는 약의 기운인지도 모른 채 서서히 보지를 적시게 된다
.
이건 아니라는 생각에도 윤대리의 입장을 생각해 두 눈을 질끈 감으며 한시라도 빨리 둘의 행위가 끝나길 기다리는데
...
갑자기 자신의 엉덩이를 더듬듯 거친 남자의 손놀림에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 했다
..
처음엔 윤대리의 무의식적인 손짓이었는지 알았던 민지였지만
..
그 손가락의 크기와 거칠게 움켜쥐는 모습에 남자의 것임을 알 수 있었다
.
정신없이 남자의 몸에 깔려 허리를 흔드는 윤대리는 정작 아무것도 모른 채 더 남자를 끌어안기 시작했고
,
남자의 손이 민지의 스커트를 젖히며 조금씩 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더 크고 진한 신음을 뱉어내기 시작 했다
..
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황급히 허리를 돌려보지만
...
남자의 손이 마음먹은 듯 민지의 스커트 속으로 침범하기 시작했기에 미처 피하질 못한다
..
하필
....
그동안의 사건으로 집에 있던 팬티스타킹이 떨어져 오늘은 잘 신지도 않던 밴드스타킹을 신고 나온 민지였기에 남자의 손가락은 곧바로 민지의 스커트 속으로 들어와선 엉덩이를 팬티와 함께 직접 움켜쥐기 시작했다
..
흔들림을 전해주는 남자의 손길에 입술을 깨물며 민지는 미동조차 못하고 잠이 든 척을 하기에 급급해 했다
..
소리를 질러 남자의 손을 뿌리쳐야 한다고 몇 번이고 생각을 하게 된 민지였지만
...
윤대리의 신음소리 때문일까
?
아니면 고스란히 전해지며 같이 느껴지는 차속에서의 반동 때문일까
....
이미 자신도 모르게 팬티를 상당부분 적시고 있는 애액들을 들키는 건 아닌지 민지는 당황하기보단 먼저 걱정하게 됐고
..
조금씩 밀려들어오는 팬티위에 있는 남자의 손가락에 보짓물이
묻어 날거란 걸 자신도 느끼며 허리만 최대한 조심스럽게 다시 비틀게 된다
.
"
악
~~
악
~~"
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듯 윤대리의 신음소리가 격해지기 시작한다
.
고스란히 전해지는 반동에 흡사 자신의 보지가 남자의 자지에 의해 겁탈을 당하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며 민지는 움켜쥐어진 엉덩이를 애써 부정하며 입만 손으로 더 세게 틀어막기 시작했다
....
계속 된 부정 속에서
...
의도치 않게 잡힌 엉덩이만으로 미묘한 쾌감을 느끼며
....
이제는 저 자지에 대한 갈망이란 단어까지 느끼게 된 채
..
민지는 자신의 이런 모습에 당황하며 두 눈을 꼭 감게 되었다
.
남편이 다른 여자와 같이 시간을 보내는 줄도 모른 채 말이다
......
숨 막혔던 정사가 끝나고 차는 먼저 윤대리를 집에 내려줬고
,
곧 민지의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
.
민지는 자신의 집을 제대로 찾아가는지 걱정을 하며 어떻게 일어나야 할지
..
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이끌어낼 방법에 고심하며 여전히 잠을 자고 있듯 눕혀진 뒷좌석에 누워 있었다
..
"
정말 괜찮겠어
..."
"
뭐야
?
구주임 너 여기까지 와서 딴 소리야
?"
이런 상황은 전혀 예상조차 못했다
..
오대리와 얘길 나누며 자연스럽게 그쪽 주제로 넘어간 것까진 좋았는데
....
술을 마시고 알딸딸하게 취한 우리 둘은 내 계획과는 전혀 다르게 모텔 방으로 들어오게 되었다
..
역시 옷을 벗기 시작한 오대리는 남직원들의 말대로 마담에 어울릴법하게 육덕진 몸매를 자랑하듯 스스럼없이 옷을 단번에 다 벗어 버렸다
.
아내의 몸매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육덕진
..
보기엔 통통한 편인데도
...
들어갈 곳은 다 들어가 전혀 통통해 보이지 않는 오대리였다
.
왜 육덕이라는 단어가 생겨났는지 단어의 뜻대로
'
몸에 살이 많아 덕스럽다
'
고 하더니
..
오대리의 몸매는 그러했다
..
살이 많아 보이는데도 전혀 거북스럽지 않은
...
이에 반해 아내는 정말로 모델 뺨치는 몸매라고 다시 생각을 갖게 되었고
,
어처구니없게 그 강간미수범의 동기에 호응을 해버리게 되었다
...
"
왜
?
자기 와이프랑 비교하니까 너무 뚱뚱해 보여
?"
".,..
아니
!~~"
"
풋
~~...
뭐해
?~
빨리 벗어
.."
"....."
"
나 진짜 궁하다고
....
이제 와서 빼면 내일 회사 가서 다 소문낸다
.."
"..
무
..
뭐
?"
"
호호호호호호호호
.."
처음으로 바람을 피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
...
내 소심하고 찌질한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 좀처럼 발기하지 못하고 작은 자지를 들어낸 채 오대리에게 모든 걸 맡기게 되었다
..
돌싱의 음란함의 끝을 말해주듯 내 무릎사이에 무릎 꿇고 앉은 아내보다도 더 풍만한 엉덩이를 내 눈에 보여주곤 오대리는 연신 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입으로 빨기 시작했는데
...
그런데도 좀처럼 자지가 커지질 않는다
...
"
자기 귀엽다
.."
".....?"
"
크기가 좀 작네
.."
"
자
..
작아
?"
"
호호호
...."
"...."
"
음
~
근데 왜 안 커지지
..
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
?"
"
아니야
....
그냥 마눌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
...."
"
미안해
?
하긴
..
자기 소심하지
?"
"
그런 거 아니라니까
.."
"
그런데 말이야
.."
"....?"
"
자기 와이프
..
과연 회사에서도 집에서처럼 일편단심일까
?"
"......"
"
저번에 만났을 때 보니까
...
진짜 예쁘던데
......
거기 지점은 남직원도 많잖아
.."
"
무슨 소리야
.."
"
그런 여잘
..
가만히 둘까
?
내가 봐도 진짜 멋진 몸매에
...
또 남자들이 그런 청순하고 이지적으로 생긴 여자한테는 환장하던데
..."
"......
내 아내가 어떤 여잔데
!!"
"
어
...
조금씩 커진다
..."
"......"
"........
쩝
~~
쯥쯥
~~..
쩝쩝
~~~
쩝
~~~"
"...
윽
~..."
한 번도 느껴 본적 없는 강한 흡입이었다
..
꼭 내 자지를 삼키려는 듯 강하게 빨며 압축하듯 있는 힘껏 입속에 넣는 오대리의 행동에 난 손을 내려 침대에 몸을 지탱하게 된다
.
그것보다
...
있을수 없는 아내의 음란한 얘기에 내 분신이 반응을 왜 하는 것일까
......
절대 아니라고 부정을 하면서도
..
오대리 입에서 아내에 대한 음란한 얘기가 나오자
....
먼저 커진 자지였다
..
"
즙
~~
쯥쯥
~~~
쩝
~~~"
"
으
~~
윽
......"
"
쩝쩌
..
이렇게
..
자기 아내도 다른 남자 자지 빨아줄걸
.."
"
아
..
아니라고
..."
"
자기가 무슨 천리안인가
..
와이프 회사 일까지 다 알 수 있어
?"
"
윽
~~.....
자
..
잠깐
..."
"
쫍뽀
~~~..
쩝쩝
~~
아까
..
와이프 얘기지
..
밤에 돌변하는 여자 얘기
....
벌써 얘기 끝났네
..."
"
아니라니까
!!!
윽
!!!"
화를 내며 오대리를 뿌리치려 하는데
...
지금과는 비교도 안 될 흡입력으로 이빨까지 새워 내 자지를 물고 빠는 입놀림에 밀쳐내질 못했다
..
몸이 밀쳐내는걸 거부한 듯
.....
오히려 오대리의 머리채를 움켜쥔 채 더 바짝 끌어당기게 된다
...
그리고
...
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하고 어처구니없게 사정을 하게 되었다
.............
"
욱
!~~......
쫍쫍
~~
쩝
~~"
놀랍게
...
오대리가 거부할 줄 알고 손을 놨는데도 오대리는 내 정액을 다 받아먹기 시작한다
..
선명히 들려오는 목 넘김 소리와
..
그걸 보여주듯 계속 위아래로 움직이는 오대리의 머리에 고통까지 느끼며 난 어렵게 손으로 몸을 지탱해 침대에 눕게 되었다
...
오럴에 의한 사정이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 있다는 걸
..
그리고 입싸란 단어조차 잘 알지 못한 나였는데
....
이 입싸에 의한
계속된 흡입이 이렇게 대단한 황홀감을 불러일으킬 줄은
..
예상도 못한 채 침대에 벌러덩 누운 채 가쁜 숨을 몰아쉬게 된다
.....
불알에 담겨 있던 내 정액들을 다 빨아먹듯
..
오대리는 연신 흡입을 하더니 곧 몸을 일으켜 세웠다
....
너무 빠른 사정에 미안함을 느낄 새도 없이
...
오대리가 내 몸에 올라탄다
...
"
무
..
뭐
..."
"
가만히 있어
....
자기만 재미 보고 끝내게
?"
"....
윽
..."
그대로 내 자지를 잡고 허리를 맞추곤 숙이는
.....
아직 작아지지 않은 자지는 오대리의 보지 속에 그대로 들어갔는데
.....
난
'
허벌
'
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처음 알게 되었다
...
남자 경험이 정말로 많은 오대리인 듯
..
내 자지가 들어갔는데도 공간이 느껴질 정도였다
...
아내를 주로 상대하던 나였기에 내 자지가 작은 건 생각도 하지 못한 채
..
"
음
~~....."
"
자
..
잠깐만
....
방금 사정해서
..."
"
가만히 있으라니까
......"
그런 내 느낌은 전혀 상관없는지
..
오대리는 계속 허리를 음란하게 흔들며 내 위에서 방아질을 해대기 시작한다
..."
나야
.."
"
오셨어요
..."
"
아이는
??"
"
자요
.."
시계가
11
시를 좀 더 지났음을 말해준다
...
샤워를 막 끝낸 아내인 듯 화장대 앞에 앉아 있다 문소리에 나와 날 한번 쳐다보곤 다시 화장대로 가서 앉는다
.
"
밥은요
?"
".....
먹었어
."
"......
예
."
왠지 모를 서먹함에 아내의 눈을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다
.
난 집에 들어오기 직전에도 한 번 더 복장을 점검했다
...
다른 여자와 의도치 않게 바람이란 걸 피고 들어온 나였고
,,.,
두 번의 사정을 끝냈지만
...
오대리에게 위로까지 받고 들어온
나였기에 더 비참함을 느끼며 아무렇지 않게 화장을 지우고 있는 아내를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게 되었다
..
이미 한 번의 사정을 입속에 한 후의 삽입이었는데도
....
내 섹스시간은 그리 길지 못했다
....
고맙게
...
도
.....
오대리는 색다른 쾌감에 그럴 수도 있다며 날 위로했지만
...
그런 위로가 날 더 비굴하게 만들었고
,
힘없이 집 문을 열고 들어오게 한다
...
그리고 한 가지 더
....
그녀가 귀엽다는 말로 인해 깨닫게 된 오대리의 넓은 구멍을 다 채우지도 못한 내 자지에 대한 열등감까지
....
그것은 아내에게 오히려 고마움을 느끼게 된 순간이었다
...
아내에게선 그런 느낌은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
..
너무나 착한 보지가 아니겠냐는 생각에 어느새 아내를 향한 분노가 누그러지게 되었다
....
"....
일찍 들어왔어
?"
"..
예
??!!...........
예
."
"
왜 그렇게 놀래
?
회차 목록(47화)
- 1화망가지는 아내 NTR 1화13205.12
- 2화망가지는 아내 NTR 3화5905.12
- 3화망가지는 아내 NTR 4화4105.12
- 4화망가지는 아내 NTR 5화3205.12
- 5화망가지는 아내 NTR 6화2505.12
- 6화망가지는 아내 NTR 7화2205.12
- 7화망가지는 아내 NTR 8화1905.12
- 8화망가지는 아내 NTR 9화1605.12
- 9화망가지는 아내 NTR 10화1705.12
- 10화망가지는 아내 NTR 11화1405.12
- 11화망가지는 아내 NTR 12화1305.12
- 12화망가지는 아내 NTR 13화1205.12
- 13화망가지는 아내 NTR 14화1105.12
- 14화망가지는 아내 NTR 15화1005.12
- 15화망가지는 아내 NTR 16화1105.12
- 16화망가지는 아내 NTR 17화1005.12
- 17화망가지는 아내 NTR 18화805.12
- 18화망가지는 아내 NTR 19화1005.12
- 19화망가지는 아내 NTR 20화905.12
- 20화망가지는 아내 NTR 21화805.12
- 21화망가지는 아내 NTR 22화805.12
- 22화망가지는 아내 NTR 23화605.13
- 23화망가지는 아내 NTR 24화605.13
- 24화망가지는 아내 NTR 25화705.13
- 25화망가지는 아내 NTR 26화805.13
- 26화망가지는 아내 NTR 27화505.13
- 27화망가지는 아내 NTR 30화805.13
- 28화망가지는 아내 NTR 31화705.13
- 29화망가지는 아내 NTR 32화605.13
- 30화망가지는 아내 NTR 34화505.13
- 31화망가지는 아내 NTR 35화905.13
- 32화망가지는 아내 NTR 36화805.13
- 33화망가지는 아내 NTR 37화605.13
- 34화망가지는 아내 NTR 38화505.13
- 35화망가지는 아내 NTR 39화505.13
- 36화망가지는 아내 NTR 40화605.13
- 37화망가지는 아내 NTR 41화405.13
- 38화망가지는 아내 NTR 42화505.13
- 39화망가지는 아내 NTR 43화405.13
- 40화망가지는 아내 NTR 45화305.13
- 41화망가지는 아내 NTR 47화505.13
- 42화망가지는 아내 NTR 48화705.13
- 43화망가지는 아내 NTR 49화405.13
- 44화망가지는 아내 NTR 50화405.13
- 45화망가지는 아내 NTR 51화405.13
- 46화망가지는 아내 NTR 52화505.14
- 47화망가지는 아내 NTR 55화605.14
댓글 0
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.
첫 댓글을 남겨보세요.
야설
목록 전체보기총 게시물 : 5,484건
번호제목이름날짜조회추천
- 1864[펨돔] 여고생의 노예검은달팽이705.1200
- 1863시골 여대생 걸레가 되는 과정(3)-헌팅빗속의필경사305.12250
- 1862그 애의 노리개검은글쟁이505.12200
- 1861한(恨) 25부. 사위, 그리고 아들겨울밤수집가705.1210
- 1860노출자위를 즐기다 1부설레는산책자1202.19940
- 1859노출자위를 즐기다 2부붉은속삭임805.12160
- 1858유라의 방황골목길몽상가05.122,44912
- 1857세친구-선생님과의 특별한 면담여름밤일기705.1270
- 1856수업시간-1화. 실습의 시작낯선여행자805.12200
- 1855벗어 날 수 없는 시간 상편잠못드는그림자203.174472
- 1854벗어 날 수 없는 시간 중편[2]안개낀달팽이204.155132
- 1853벗어 날 수 없는 시간 하편취한수집가205.12790
- 1852굴레의 늪 4화 - 죄의 열매 [근친,네토,NTR][5]붉은글쟁이405.1211,99757
- 1851자매의 노예잠못드는카페인905.12550
- 1850근친의 행복한 수렁하얀관찰자905.12240
- 1849망가지는 아내 NTR붉은독백305.126343
- 1848내 아내가 나에게 준 선물(단편)느긋한여우705.123452
- 1847어머~ 어머~ 미쳤어~ 미쳤어~별헤는일기805.1200
- 1846100% 실화여름밤그림자05.12180
- 1845서방의 절친촛불든달팽이05.1128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