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가지는 아내 NTR

14화. 망가지는 아내 NTR 15화

붉은독백32026. 05. 12. 16:06 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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막 퇴근을 하려던 난 아내의 전화를 받고 김을 빼게 되었다 . 어쩔 수 없는 .. 당연히 승진을 했으니 한턱내야 한다는 아내의 통화는 같은 업종에 근무하는 나로서도 당연한 일이었기에 마지못해 수궁하며 퇴근을 준비하던 손을 내려놓게 되었다 .. " 왜 ??" "..." 파티션 너머로 고개를 삐쭉 내민 오대리가 눈치를 보며 속삭이듯 얘길 한다 . " 아니야 ." " 통화 내용 다 들었거든 !.. 시간 좀 내 !" "...." ".. 그럼 퇴근하고 앞 집 ! 알지 !" 그래 .. 차라리 잘 됐다 . 이참에 얘길 하자 .. 라는 생각에 퇴근길에 오대리가 말한 앞집으로 향하게 된다 . 지하의 바에 도착했을 때 먼저 도착해있던 오대리가 날 반기며 손을 올려 흔들었다 . 오대리에게 다가가 앉는데 내 의견은 묻지도 않고 주문을 해버린다 . " 오늘은 시간 돼 ?" "....." " 절대 못 보낸다 . 그렇게 서비스까지 해 줬는데 ! 그냥 가면 사람이 아니지 ." ".... 오대리 .. 우리 얘기 좀 하자 ." " 됐어 !. 말이 뭐가 필요하냐 ?!" ---------------------== " 남편이 뭐래요 ?" " 승진턱 낸다고 .. 회식 한다고 했어요 ." " 승진 턱이요 ? 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하 ~" " 어제 얘기 다 끝났잖아요 .. 남자가 쪼잔하게 왜 자꾸 치근대요 ." "..." " 어제 .. 분명히 알아들었다고 하셨잖아요 .. 전 아이가 있다고 .. 남편이 있다고요 . 그리고 고대리도 생각을 다시 한다고 했잖아요 !." ".." " 그런데 왜 자꾸 사람을 곤란하게 만들어요 ?" " 저 한 숨도 못 잤어요 .." "..... 네 ?." " 생각하고 또 생각해도 . 아무리 잊으려고 해도 민지씨 보지 ..." " 고대리님 !!" "... 죄송해요 ." " 어제 다 잊기로 했잖아요 .. 사진까지 다 지운다고 .. 약속했잖아요 ." ".. 정말로 싫었어요 ?" ".. 예 ??" " 제 입하고 .. 손이요 .. 정말로 싫었냐고요 ." ".. 이 .. 것봐요 .. 고대리님 .. 이렇게 나약한 사람이었어요 ? 어제 저한테 말한 거랑 .." " 그게 안 돼요 .. 민지씨가 얼마나 가정을 아끼시는 지 .. 알 수 있는데도 ... 자꾸 생각이 나요 ." " 고대리님 .. 다시 생각해 ...!!!!!!!!!!!!!!!" 생각지도 못한 고대리의 손길에 민지의 허리가 꼿꼿이 세워져선 경직이 되어버렸다 . 의자를 바짝 끌어 앉는 고대리의 모습에 도망가기 보단 타이르려 했던 민지였는데 .. 갑자기 스커트 속 허벅지 사이에 불쑥 무엇인가가 밀고 들어와 그대로 팬티의 중심을 짓누르기 시작했다 . 더럽게 발가락을 세워 민지의 허벅지와 사타구니에 양말의 감촉을 그대로 느끼게 한 고대리였기에 황급히 뒤로 물러서려 한다 . ' 끼 ~~~~~ 익 ~' 날카로운 의자의 마찰음이 술집의 후미진 구석을 시끄럽게 한다 . 벌떡 일어선 민지가 입을 손으로 틀어막은 채 매섭게 고대리를 노려보기 시작하는 모습에 술집에 있던 모든 시선들이 민지를 향하게 되었다 . " 앉으세요 .. 사람들이 쳐다봐요 ..." "... 무 .. 무슨 짓이세요 ?" " 사람들이 쳐다본다고요 .." 그제야 주위를 두리번거린 민지는 의자를 옮겨 조금 더 떨어져 앉는다 . " 정말 .. 제가 신고까지 해야겠어요 ?" "........" " 나가요 .. 더 이상 여기 못 있겠어요 ." "...... 예 ." 너무나 강압적인 민지의 모습에 조금은 당황한 고대리였다 . 이렇게까지 반항을 할 줄은 몰랐었다 . 이미 사진까지 보여줬고 , 거기에 애절하기까지한 자신의 사랑을 여친과 헤어졌다는 걸로 표력까지 했는데 .. 매몰차게 일어나 먼저 걸어나간 민지였기에 결국 그 뒤를 쫓아 급하게 민지를 불러 세운다 . 작전을 완전히 바꾸게 된다 . 너무 점잖게 나간 듯 느낀 고대리는 강에는 강으로 맞받아치려는 듯 억세게 민지의 팔을 낚아채게 된다 . 인상을 쓰며 팔에 느껴지는 고통에 민지가 놀라 강제로 고대를 돌아보게 되었다 . " 좋습니다 .. 그럼 먼저 문자를 보내드리죠 !.. 남편이 어떻게 나오는지 .. 직접 확인하세요 ." "..." ' 틱 .. 틱 ..... 뿅 ~~' " 자 .. 잠깐 ..." 민지는 너무 놀라 소리를 지르며 고대리의 팔목을 잡게 되었다 . 고대리의 예상대로의 움직임이었다 . " 보 .. 보낸 거예요 ? 사진 보낸 거냐고요 !!" " 왜요 ? 그걸 바라신거 아니에요 ?" " 진짜 보냈어요 ?!" "......." " 지 .. 진짜 .." 민지의 입술이 파르르 떨린다 . 한 여름인데도 추위에 입술이 얼어 떠는 듯 민지가 입술을 떨며 확인하듯 고대리의 핸드폰을 낚아 채 화면을 뚫어져라 쳐다보기 시작했다 .. '010-9891-......' 남편의 변호가 아니었다 ... 전혀 낯선 번호에도 좀처럼 진정이 되질 않는지 민지의 손은 여전히 떨리고 있었다 . " 이 .. 이게 ...." " 당황이란 걸 .. 민지씨도 하시는군 ..." "...." ".." " 악 !.. 아 .. 아파요 .." 핸드폰을 다시 뺏어든 고대리가 갑자기 민지의 팔목을 잡아 거칠게 끌어당기며 발걸음을 옮기기 시작한다 . 시선에 오히려 부담감을 느낀 채 민지는 힘없이 끌려갈 수밖에 없었다 . 정말로 남편에게 사진을 보내고도 남을 거라는 생각에 이제는 겁을 먹은 듯 어쩔 수 없이 끌려가기만 한 민지였고 , 그런 민지를 술집 옆의 후미진 골목으로 끌고 들어가기 시작한다 . 안쪽으로 이어진 주차장의 입구란 걸 그제야 눈치 챈 민지는 그 적막감에 유일하게 울리는 두 명의 구두소리에 더 겁을 먹고 반항하듯 발걸음을 늦쳐보지만 고대리의 억센 힘에는 제대로 된 거부조차 못한 채 가장 안쪽의 차 뒤로 이끌려갔고 , 거칠게 벽에 내동댕이치듯 부딪히게 된다 . " 왜 .. 왜 이래서요 .." " 다 .. 민지씨 책임이지 ..." 어느새 고대리의 말투는 민지가 더 겁을 먹도록 반말로 변해 있었다 . ' 특특 .. 부 ~~ 욱 ' 지퍼를 내리기 시작한 고대리의 모습에 흠칫 놀란 민지가 황급히 고개를 돌리게 된다 . 내려진 양복바지 위로 화려한 무늬의 붉은색의 딱 달라붙어 있는 팬티가 그대로 들어났고 , 거대한 자지가 연신 벌떡이며 팬티를 벌리길 반복했었다 . 거침없이 민지에게 다가가 어깨에 손을 얹은 고대리는 천천히 민지의 몸을 짓누르기 시작한다 . 힘에 겹게 버텨보지만 어느새 무릎을 굽히고 앉게 된 민지는 당황하며 고개를 들다 고대리의 팬티에 다시 고개를 돌리는 모습을 한다 . " 빨아 ." "....?!!" " 빨라고 ! 이런 협박 계속 당하고 싶지 않으면 빨라고 !!" " 무 .. 무슨 욱 !!" 민지가 말을 하려 입을 벌리는 순간 .. 그대로 팬티를 내린 고대리가 허리를 밀어댄다 . 생각지도 못한 물건의 침입에 놀란 민지가 뒤로 물러나보지만 금세 등에 닿은 벽에 의해 꼼짝도 못한 채 입속에 그 큰 자지를 받아들이게 되었다 . 깨물기에도 버거운 거대한 물건의 크기는 민지가 생각지도 못한 크기였기에 손으로 더러운 땅바닥을 짚으며 어렵게 고개를 비틀며 미력한 저항을 해보지만 .. 그런 모습조차 고대리에겐 엄청난 쾌감을 주는 듯 민지의 머리채를 잡아 끌어당기며 혀를 내어 마른 입술을 적시곤 미소를 짓는다 . 작은 움직임의 펌핑이 이어졌다 . 귀두와 뿌리의 중간까지도 다 들어가지 않는 고대리의 큰 물건에 힘겹게 구역질까지 하게 된 민지는 의도치 않은 오럴에 거부하듯 손을 올려 고대리의 사타구니를 밀기 시작한다 . 민지의 그런 행동에 몇 번의 펌핑을 하다 만 고대리가 허리를 뒤로 물리곤 내려다보는 시선에 비치는 블라우스 사이의 골진 가슴사이와 말려 올라간 스커트로 허벅지를 훤히 드러낸 채 앉아 있는 민지를 담으며 명령을 다시 하기 시작한다 . " 만약 .. 입으로 싸게 만든다면 .. 사진 다 지워주고 다시는 귀찮게 하지 않을게 ." " 무 .. 뭐라고요 ?" " 괜찮은 거래 아닌가 ? 삽입도 아니고 ..." "... 만약 ... 못 한 다면요 ?" "..... 그건 당연히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거지 ." ".." " 만약에 말이야 . 내가 여기서 당신을 강간한다면 당신이 피할 수 있을까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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