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가지는 아내 NTR

26화. 망가지는 아내 NTR 27화

붉은독백32026. 05. 13. 04:06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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다리 하나를 고대리의 골반에 기대듯 올리게 된 민지였고 , 그 잘록한 종아리를 고대리가 잡아 쥔 채 조금씩 허리를 움직인다 . 민지의 이마에 송글송글 땀이 맺히기 시작했다 . 얼굴이 붉어진지 이미 오래전이었고 벌려진 작고 붉은 입술은 립스틱을 바르지도 않았는데 빨간색으로 충혈되듯 더 붉어져 고대리로인해 번들거리기까지 한다 . 그리고 작아서 아이가 빨기 힘들어 했던 민지의 유두까지도 출산직후보다도 더 크게 부풀어올라 연분홍색으로 보기좋게 발기해있었다 . 땀은 이마에만 맺혀 있는게 아니었다 . 고대리의 몸짓의 기간이 길어질수록 타의에 의해 움직여지기만 하는 민지의 온 몸엔 반짝이는 이슬같은 땀빵울이 전신을 덮고 있었고 그 모습에 고대리가 감탄을 하게 되었다 . 움직임에 맞춰 출렁이는 민지의 유방을 연신 맛보는 고대리의 무의식적인 행동은 민지를 더 몸서리치게 만들며 계속 움직여지는 엉덩이를 자연스럽게 리듬이란 걸 타게 만들기 시작한다 . 민지의 보지는 맛보는 이에겐 엄청난 조임으로 쾌감과 황홀감을 더해 급격한 사정을 본능적으로 이끌어내려는 듯 끊임없이 속삭이 듯 움직이고 있었기에 고대리도 몇번이나 사정을 할 뻔 했었고 , 그때마다 능숙하게 속도를 늦추며 민지의 다른 성감대를 조롱하듯 농락하기 시작하는 참는 모습을 보여줬지만 .. 정신없이 온몸에 느껴지는 쾌감에 민지는 눈치조차 채지 못하고 탁한 신음소리만을 뱉어내고 있었다 . 그 신음소리마져 .. 결코 상스럽지도 않게 느껴지며 계속해서 변해갔기에 줄타기 같은 아찔한 쾌감을 고대리에게 선사하고 있다 . 결국 참지 못하고 첫번째 사정을 민지의 배에 하게 된 고대리다 . " 헉헉 ~~ 헉 .. 헉 ...." 민지의 볼에 더 띠게 된 홍조끼보다 고대리를 놀라게 한건 민지의 파르르 떠는 입술과 함께 그 느낌을 음미하듯 점점 젖혀지는 얼굴과 깊은 그녀의 호흡이었고 그 모습에 고대리가 탄성을 지으며 황급히 자지를 닦기 시작한다 . ".......... 헉 !... 끄 ... 끝난거 아니 ..... 아 ~~~" 사정을 하고도 한치도 작아지지 않은 자지를 휴지로 정성껏 닦아내곤 다시 흠뻑 젖어있는 민지의 보지속에 밀어넣은 고대리는 가볍게 키스를 이어하곤 바짝 입술을 맞댄 채 속삭이기 시작했다 . " 진짜 .. 남자 환장하게 만든다 ..." "...... 흑 ..." 쾌감에 휩싸인 사정은 그 직후 고통을 동반하기도 한다는 얘길 들은적있던 고대리는 태어나 처음으로 그 느낌을 맛 볼 수 있었다 . 작아지지도 않은 채 .. 정확히 설명해 작아지길 거부한 듯 연신 벌떡이는 자지에 느껴지는 고통과 설명할 수 없는 압박감에 본능적으로 민지의 보지속을 탐하게 된 고대린 방금전과는 조금 다르게 부드럽기 보다는 격렬하게 자지를 밀어넣길 반복했다 . 고대리도 땀에 흠뻑 젖어있었기에 민지가 팔을 두르자 연신 미끄러지길 반복한다 . 둘은 땀으로 샤워를 하듯 끈적이는 모습을 보여주며 뒤엉키며 다시 격렬하게 움직이기 시작한 고대리이다 . 방금 오르가즘을 느끼며 온몸에 그 쾌감을 음미하던 민지의 몸이 놀랍게도 또 반응을하며 고대리의 리듬에 맞춰 이번엔 더 적극적으로 고대리의 몸을 온몸으로 감싸며 리듬을 쫓기 시작했다 . 질퍽한 키스를 나누며 완전히 벗은 둘의 젖은 나신이 연신 형태를 바꾸며 뒤엉키기 시작했다 .. 당연히 처음 느끼는 황홀함에 어찌할지 모를 민지였지만 .. 정작 쾌감을 더 느끼고 있는건 고대리였다 . 사정을 끝내고도 계속된 자극은 고대리에게 새로운 세계의 문을 열게 된듯 머릿속까지 저려오는 짜릿함을 맛보며 모든 걸 잊고 민지의 몸을 본능적으로 흔들며 탐하기 시작했다 . 그렇게 보지를 탐하고 쑤시며 체위를 바꾸는데도 .. 민지의 보지는 할 수록 점점 더 좁아지는 듯한 착각을 느끼게 된 고대리였지만 .. 곧 그것이 착각이 아니란걸 깨닫게 된다 . 자극을 받으면 받을수록 더 자지의 모든것을 느끼려는 민지의 보지인 듯 보지속의 벽을 이루고 있는 모든 근육들이 수축해 고대리의 자지를 감싸곤 놔주질 않을것처럼 더 강하게 조이기 시작했기에 또 한번의 오르가즘에 경련을 느끼는 민지의 강한 조임에 결국 고대리가 허리의 움직이는 속도를 줄일수밖에 없었다 .. " 으 ~~... 민지야 .. 아프다 .." " 아아 ~~ 아 ~... 아 ~~ 음 ~~" 두 눈을 감고 그 느낌에 감탄하듯 살짝 벌린 입술로 자연스럽게 탄성을 내뱉는 민지의 모습을 가만히 내려다보는 고대리는 정말로 이 여자를 자신의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. 외모나 .. 능력이란 겉모습을 떠나 진정으로 섹스에 반응해 주는 이 여자야말로 자신이 찾던 그런 여자가 아닌지 .. 그리고 이 여자를 소유하고 싶다는 생각에 냉정해지려 노력한다 . 민지의 오르가즘을 도우려 고대리가 허리를 천천히 움직이며 자지에 느껴지는 압박이 고통처럼 느껴지기도 했지만 그대로 민지의 쾌감을 유지시키기 위해 움직이며 민지에게 속삭인다 . " 좋아 ?" "... 헉 .. 헉 ~.. 예 ..." " 응 ? 좋다는거야 ?" " 조 .. 좋아 ..... 아 ~~~" " 얼만큼 ?" " 아 ~...... 아하 ~~.... 마 .. 많이 .. 좋아 .." " 존댓말로 해야지 .. 이렇게 느끼게 해주는데 .." "........ 조 .. 좋아요 ... 흑 ~~" " 많이 ?" " 흑 ~... 예 ....." " 그런거 같네 .. 보짓물이 이렇게 많이 나오는거보면 .. 시트 .. 또 다 젖었어 ...." " 흑 .. 흑흑 ...." " 처음이지 ?" "... 흑 ~~" " 이런 느낌 처음이지 ?" ".... 예 .. 처 .. 처음 ... 아 ~~ 아 ~~" "...... 웃차 ." " 헉 !!!!" 갑자기 민지에게서 떨어진 고대리가 민지 허리에 손을 넣고는 힘줘 뒤집었다 . 그대로 엎드린 민지의 볼록한 엉덩이 사이로 자지를 밀어넣은 고대린 또 한번 힘을 줘 민지의 몸을 올렸고 반듯하게 누운 모습으로 민지를 위에 놓게 되었다 . 민지의 몸이 모두 드러난 채 고대리의 가슴에 등을 맞대며 똑바로 눕게 되었다 . 다시 움직이기 시작한 고대리의 엉덩이에 무의식적으로 허벅지를 벌려 자지를 받아들이기 시작하는데 .... 굽어진 자지가 앞쪽 벽을 훑고 들어오기 시작하자 민지가 또 머리를 저으며 색다른 쾌감을 고스란히 느끼며 몸서리를 친다 . 자연스럽게 자지가 들어올때마다 등을 기댄 채 허리를 세워 공간을 만드는 민지의 몸짓에 만족을 한 고대리가 민지의 등에 손을 대어 살짝 일으켜 세우게 되었다 . 말을 타듯 고대리의 몸위에 올라탄 민지는 조금 당황하며 한번도 안해본 여성상위체위에 몸을 굳히게 되지만 .. 노련한 고대리가 민지의 엉덩이를 움켜쥐고는 아래에서 다시 엉덩이를 흔들자 그 리듬을 조금씩 타기 시작한 민지였다 . " 눈 .. 떠 봐 .." " 흑 ~ 흑 ~~.. 네 ?" " 눈을 떠보라고 .." "......!!!!!" 감은 눈을 어렵게 뜨게 된 민지는 바로 앞에 보이는 화장대의 큰 거울에 비춰진 자신의 모습에 정말로 놀라게 된다 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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