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가지는 아내 NTR

6화. 망가지는 아내 NTR 7화

붉은독백32026. 05. 12. 08:06 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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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신이 평소 알고 있던 윤대리가 아니었다 .. 자신처럼 가정을 쉽게 배신할리 없던 윤대리였고 , 회사 내에서 둘의 썸싱이나 어떠한 낌새도 느끼지 못한 민지는 이 순간이 혼란스럽기만 했었다 . 둘의 대화는 음란하면서도 이상하게 친근하게 들려왔다 .. 윤대리를 생각해 끝날 때까지 참아야 하는 건지 .. 엄청난 고민에 빠진게 되었고 평소라면 벌떡 일어나 똑 부러지게 말을 할 민지였지만 .. 자신의 몸도 무거웠고 머릿속에 직접 들려오기 시작한 너무도 음란한 듯 한 윤대리의 신음소리가 민지의 몸을 더 짓누르듯 시트에 몸을 기대게 만들었다 . " 헉헉 ~~.. 나 .. 나 갈 거 같아 ~~ 아흑 ~~ 아 ~~ 더 .. 더 박아줘 ~~ 헉 ~~ 헉 ~~~ 지 .. 진짜 남편하고는 비교도 안 돼 ~~ 아흑 ~~ 악 ~ 악 ~~" " 좋아요 ?" " 헉헉 ~~ 아 ~~ 으 .. 응 !! 응 !!! 더 .. 더 세게 ~~~" " 헉헉 .." 질색을 하며 몸서리쳐도 모자랄 이 마당에 민지는 약의 기운인지도 모른 채 서서히 보지를 적시게 된다 . 이건 아니라는 생각에도 윤대리의 입장을 생각해 두 눈을 질끈 감으며 한시라도 빨리 둘의 행위가 끝나길 기다리는데 ... 갑자기 자신의 엉덩이를 더듬듯 거친 남자의 손놀림에 하마터면 소리를 지를 뻔 했다 .. 처음엔 윤대리의 무의식적인 손짓이었는지 알았던 민지였지만 .. 그 손가락의 크기와 거칠게 움켜쥐는 모습에 남자의 것임을 알 수 있었다 . 정신없이 남자의 몸에 깔려 허리를 흔드는 윤대리는 정작 아무것도 모른 채 더 남자를 끌어안기 시작했고 , 남자의 손이 민지의 스커트를 젖히며 조금씩 들어가는 줄도 모르고 더 크고 진한 신음을 뱉어내기 시작 했다 .. 손으로 입을 틀어막고 황급히 허리를 돌려보지만 ... 남자의 손이 마음먹은 듯 민지의 스커트 속으로 침범하기 시작했기에 미처 피하질 못한다 .. 하필 .... 그동안의 사건으로 집에 있던 팬티스타킹이 떨어져 오늘은 잘 신지도 않던 밴드스타킹을 신고 나온 민지였기에 남자의 손가락은 곧바로 민지의 스커트 속으로 들어와선 엉덩이를 팬티와 함께 직접 움켜쥐기 시작했다 .. 흔들림을 전해주는 남자의 손길에 입술을 깨물며 민지는 미동조차 못하고 잠이 든 척을 하기에 급급해 했다 .. 소리를 질러 남자의 손을 뿌리쳐야 한다고 몇 번이고 생각을 하게 된 민지였지만 ... 윤대리의 신음소리 때문일까 ? 아니면 고스란히 전해지며 같이 느껴지는 차속에서의 반동 때문일까 .... 이미 자신도 모르게 팬티를 상당부분 적시고 있는 애액들을 들키는 건 아닌지 민지는 당황하기보단 먼저 걱정하게 됐고 .. 조금씩 밀려들어오는 팬티위에 있는 남자의 손가락에 보짓물이 묻어 날거란 걸 자신도 느끼며 허리만 최대한 조심스럽게 다시 비틀게 된다 . " 악 ~~ 악 ~~" 클라이맥스를 향해 달려가는 듯 윤대리의 신음소리가 격해지기 시작한다 . 고스란히 전해지는 반동에 흡사 자신의 보지가 남자의 자지에 의해 겁탈을 당하는 듯 한 착각을 일으키며 민지는 움켜쥐어진 엉덩이를 애써 부정하며 입만 손으로 더 세게 틀어막기 시작했다 .... 계속 된 부정 속에서 ... 의도치 않게 잡힌 엉덩이만으로 미묘한 쾌감을 느끼며 .... 이제는 저 자지에 대한 갈망이란 단어까지 느끼게 된 채 .. 민지는 자신의 이런 모습에 당황하며 두 눈을 꼭 감게 되었다 . 남편이 다른 여자와 같이 시간을 보내는 줄도 모른 채 말이다 ...... 숨 막혔던 정사가 끝나고 차는 먼저 윤대리를 집에 내려줬고 , 곧 민지의 집으로 향하게 되었다 . 민지는 자신의 집을 제대로 찾아가는지 걱정을 하며 어떻게 일어나야 할지 .. 최대한 자연스러움을 이끌어낼 방법에 고심하며 여전히 잠을 자고 있듯 눕혀진 뒷좌석에 누워 있었다 .. " 정말 괜찮겠어 ..." " 뭐야 ? 구주임 너 여기까지 와서 딴 소리야 ?" 이런 상황은 전혀 예상조차 못했다 .. 오대리와 얘길 나누며 자연스럽게 그쪽 주제로 넘어간 것까진 좋았는데 .... 술을 마시고 알딸딸하게 취한 우리 둘은 내 계획과는 전혀 다르게 모텔 방으로 들어오게 되었다 .. 역시 옷을 벗기 시작한 오대리는 남직원들의 말대로 마담에 어울릴법하게 육덕진 몸매를 자랑하듯 스스럼없이 옷을 단번에 다 벗어 버렸다 . 아내의 몸매와는 비교도 안 될 정도로 육덕진 .. 보기엔 통통한 편인데도 ... 들어갈 곳은 다 들어가 전혀 통통해 보이지 않는 오대리였다 . 왜 육덕이라는 단어가 생겨났는지 단어의 뜻대로 ' 몸에 살이 많아 덕스럽다 ' 고 하더니 .. 오대리의 몸매는 그러했다 .. 살이 많아 보이는데도 전혀 거북스럽지 않은 ... 이에 반해 아내는 정말로 모델 뺨치는 몸매라고 다시 생각을 갖게 되었고 , 어처구니없게 그 강간미수범의 동기에 호응을 해버리게 되었다 ... " 왜 ? 자기 와이프랑 비교하니까 너무 뚱뚱해 보여 ?" ".,.. 아니 !~~" " 풋 ~~... 뭐해 ?~ 빨리 벗어 .." "....." " 나 진짜 궁하다고 .... 이제 와서 빼면 내일 회사 가서 다 소문낸다 .." ".. 무 .. 뭐 ?" " 호호호호호호호호 .." 처음으로 바람을 피게 될지도 모른다는 생각은 ... 내 소심하고 찌질한 성격을 그대로 말해주듯 좀처럼 발기하지 못하고 작은 자지를 들어낸 채 오대리에게 모든 걸 맡기게 되었다 .. 돌싱의 음란함의 끝을 말해주듯 내 무릎사이에 무릎 꿇고 앉은 아내보다도 더 풍만한 엉덩이를 내 눈에 보여주곤 오대리는 연신 내 자지를 잡고 흔들며 입으로 빨기 시작했는데 ... 그런데도 좀처럼 자지가 커지질 않는다 ... " 자기 귀엽다 .." ".....?" " 크기가 좀 작네 .." " 자 .. 작아 ?" " 호호호 ...." "...." " 음 ~ 근데 왜 안 커지지 .. 내가 그렇게 매력이 없나 ?" " 아니야 .... 그냥 마눌한테 미안하다는 생각이 들어서 ...." " 미안해 ? 하긴 .. 자기 소심하지 ?" " 그런 거 아니라니까 .." " 그런데 말이야 .." "....?" " 자기 와이프 .. 과연 회사에서도 집에서처럼 일편단심일까 ?" "......" " 저번에 만났을 때 보니까 ... 진짜 예쁘던데 ...... 거기 지점은 남직원도 많잖아 .." " 무슨 소리야 .." " 그런 여잘 .. 가만히 둘까 ? 내가 봐도 진짜 멋진 몸매에 ... 또 남자들이 그런 청순하고 이지적으로 생긴 여자한테는 환장하던데 ..." "...... 내 아내가 어떤 여잔데 !!" " 어 ... 조금씩 커진다 ..." "......" "........ 쩝 ~~ 쯥쯥 ~~.. 쩝쩝 ~~~ 쩝 ~~~" "... 윽 ~..." 한 번도 느껴 본적 없는 강한 흡입이었다 .. 꼭 내 자지를 삼키려는 듯 강하게 빨며 압축하듯 있는 힘껏 입속에 넣는 오대리의 행동에 난 손을 내려 침대에 몸을 지탱하게 된다 . 그것보다 ... 있을수 없는 아내의 음란한 얘기에 내 분신이 반응을 왜 하는 것일까 ...... 절대 아니라고 부정을 하면서도 .. 오대리 입에서 아내에 대한 음란한 얘기가 나오자 .... 먼저 커진 자지였다 .. " 즙 ~~ 쯥쯥 ~~~ 쩝 ~~~" " 으 ~~ 윽 ......" " 쩝쩌 .. 이렇게 .. 자기 아내도 다른 남자 자지 빨아줄걸 .." " 아 .. 아니라고 ..." " 자기가 무슨 천리안인가 .. 와이프 회사 일까지 다 알 수 있어 ?" " 윽 ~~..... 자 .. 잠깐 ..." " 쫍뽀 ~~~.. 쩝쩝 ~~ 아까 .. 와이프 얘기지 .. 밤에 돌변하는 여자 얘기 .... 벌써 얘기 끝났네 ..." " 아니라니까 !!! 윽 !!!" 화를 내며 오대리를 뿌리치려 하는데 ... 지금과는 비교도 안 될 흡입력으로 이빨까지 새워 내 자지를 물고 빠는 입놀림에 밀쳐내질 못했다 .. 몸이 밀쳐내는걸 거부한 듯 ..... 오히려 오대리의 머리채를 움켜쥔 채 더 바짝 끌어당기게 된다 ... 그리고 ... 제대로 느껴보지도 못하고 어처구니없게 사정을 하게 되었다 ............. " 욱 !~~...... 쫍쫍 ~~ 쩝 ~~" 놀랍게 ... 오대리가 거부할 줄 알고 손을 놨는데도 오대리는 내 정액을 다 받아먹기 시작한다 .. 선명히 들려오는 목 넘김 소리와 .. 그걸 보여주듯 계속 위아래로 움직이는 오대리의 머리에 고통까지 느끼며 난 어렵게 손으로 몸을 지탱해 침대에 눕게 되었다 ... 오럴에 의한 사정이 이렇게 기분이 좋을 수 있다는 걸 .. 그리고 입싸란 단어조차 잘 알지 못한 나였는데 .... 이 입싸에 의한 계속된 흡입이 이렇게 대단한 황홀감을 불러일으킬 줄은 .. 예상도 못한 채 침대에 벌러덩 누운 채 가쁜 숨을 몰아쉬게 된다 ..... 불알에 담겨 있던 내 정액들을 다 빨아먹듯 .. 오대리는 연신 흡입을 하더니 곧 몸을 일으켜 세웠다 .... 너무 빠른 사정에 미안함을 느낄 새도 없이 ... 오대리가 내 몸에 올라탄다 ... " 무 .. 뭐 ..." " 가만히 있어 .... 자기만 재미 보고 끝내게 ?" ".... 윽 ..." 그대로 내 자지를 잡고 허리를 맞추곤 숙이는 ..... 아직 작아지지 않은 자지는 오대리의 보지 속에 그대로 들어갔는데 ..... 난 ' 허벌 ' 이란 말이 무슨 뜻인지 처음 알게 되었다 ... 남자 경험이 정말로 많은 오대리인 듯 .. 내 자지가 들어갔는데도 공간이 느껴질 정도였다 ... 아내를 주로 상대하던 나였기에 내 자지가 작은 건 생각도 하지 못한 채 .. " 음 ~~....." " 자 .. 잠깐만 .... 방금 사정해서 ..." " 가만히 있으라니까 ......" 그런 내 느낌은 전혀 상관없는지 .. 오대리는 계속 허리를 음란하게 흔들며 내 위에서 방아질을 해대기 시작한다 ..." 나야 .." " 오셨어요 ..." " 아이는 ??" " 자요 .." 시계가 11 시를 좀 더 지났음을 말해준다 ... 샤워를 막 끝낸 아내인 듯 화장대 앞에 앉아 있다 문소리에 나와 날 한번 쳐다보곤 다시 화장대로 가서 앉는다 . " 밥은요 ?" "..... 먹었어 ." "...... 예 ." 왠지 모를 서먹함에 아내의 눈을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었다 . 난 집에 들어오기 직전에도 한 번 더 복장을 점검했다 ... 다른 여자와 의도치 않게 바람이란 걸 피고 들어온 나였고 ,,., 두 번의 사정을 끝냈지만 ... 오대리에게 위로까지 받고 들어온 나였기에 더 비참함을 느끼며 아무렇지 않게 화장을 지우고 있는 아내를 똑바로 쳐다볼 수가 없게 되었다 .. 이미 한 번의 사정을 입속에 한 후의 삽입이었는데도 .... 내 섹스시간은 그리 길지 못했다 .... 고맙게 ... 도 ..... 오대리는 색다른 쾌감에 그럴 수도 있다며 날 위로했지만 ... 그런 위로가 날 더 비굴하게 만들었고 , 힘없이 집 문을 열고 들어오게 한다 ... 그리고 한 가지 더 .... 그녀가 귀엽다는 말로 인해 깨닫게 된 오대리의 넓은 구멍을 다 채우지도 못한 내 자지에 대한 열등감까지 .... 그것은 아내에게 오히려 고마움을 느끼게 된 순간이었다 ... 아내에게선 그런 느낌은 한 번도 받아본 적 없는 .. 너무나 착한 보지가 아니겠냐는 생각에 어느새 아내를 향한 분노가 누그러지게 되었다 .... ".... 일찍 들어왔어 ?" ".. 예 ??!!........... 예 ." " 왜 그렇게 놀래 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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