망가지는 아내 NTR

34화. 망가지는 아내 NTR 38화

붉은독백32026. 05. 13. 12:06 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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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 하하하하하하하하 .." 하마터면 들킨 뻔 했다 .. 고대리의 큰 웃음소리에 아내가 황급히 고개를 들어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시작했기에 내가 더 자세히 듣기 위해 깊숙이 허리를 의자에 묻고 있지 않았다면 들킬게 분명했다 . " 나 .. 나가요 ." "...?" " 저 .. 빨리 돌아가야 되요 ." " 와 ~.. 이렇게 밝히시면서 .." "... 그냥 집에 갈까요 ?" " 크크크크 .. 아니죠 !.. 저 벌써 이렇게 커졌는데 .." "..." " 이런 공공장소에서 .. 여자 팬티 속에 손 집어넣고 있는 게 이렇게 자극적일 줄은 ... 크크크크크크 ." "... 쉿 !!" " 크크크크 ~" " 조 .. 용히 좀 해요 .." " 와 ~.. 벌써 질퍽하게 흘리시면서 .. 진짜 이런 음란한 몸뚱이인 줄 누가 알겠냐고 .." ".. 나가요 ... 아니면 집에 갈래요 ." " 크큭 .. 알았어요 . 대신 .. 웃차 ~~" " 헉 !.. 뭐 .. 뭐하는 ..." " 크크크 .. 이 팬티는 여기 자리에 두고 가자고요 ." " 미 .. 미쳤어요 ?" " 아 !.. 스타킹 흘러 내리려나 ?? 크크크 ." " 내 .. 내놔요 .." " 어허 !!.. 민지씨 !! 제가 항상 말했죠 .. 저랑 만날 때는 ??" "..." " 어 ~ 허 ~~~~.. 나 만날 때는 ??" " 난 .. 구창씨 꺼 .. 다 ...." " 그럼 ? 주인 말을 어기면 ??" "... 혼 ... 난다 .." " 크크크 .. 이 팬티는 여기 놔두고 ,,, 주은 놈은 로또 맞은 거지 . 크크크크 ~~.. 아 ~~. 잠깐만 확인 좀 하고 .." ".... 하 ... 지마요 ... 흑 ~" " 진짜 .. 세이빙 좀 해야 하는데 . 민지씨 보지 털은 입구엔 너무 적은데 .. 앞에는 무성해서 언밸런스라니까 ...." " 으 ~~ 흑 ~.. 아앙 ....." 난 자리에서 일어나 도망치듯 피하게 되었다 . 둘의 대화에 턱밑까지 올라온 분과 배신감을 도저히 더 듣고 있게 된다면 참을 수 없을 거라는 생각과 곧 일어날 두 사람에게 들키지 않기 위해 .. 커피전문점안의 구석에 몸을 숨긴 채 다시 입술을 꽉 깨물고 기다리게 된다 . 둘 .... 다 확 죽여 버릴까 ... 라는 무서운 생각까지 하며 ... 주먹을 꽉 쥔 손을 점퍼 주머니에 숨긴 채 ... 구석에서 둘이 저 문을 나가기만을 기다린다 .. 곧 보인 두 사람이 모습을 확인 한 난 황급히 방금 앉았던 자리로 발걸음을 옮겼고 ... 정말로 고대리가 놔두고 간 아내의 군청색의 팬티를 집어 들어 주머니에 숨기게 된다 .. 내 주먹에 쥐어진 팬티가 ... 젖어 있었다 .. 내 손끝에 느껴지는 미끈거리는 애액들을 느끼며 손을 적시게 되었다 .. 고대리의 지시인지 .. 아니면 정말로 좋아서 그런 건지 ... 아내가 고대리의 팔에 매달리다시피 붙어 발걸음마저 맞추고 길거리를 걸어간다 . 고대리가 한 참 어리다는 아내의 말을 들었던 적이 있었는데 .. 이중생활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다이어트와 처녀적보다 더 섹시해진 아내의 몸매 , 아이엄마로는 보이지 않는 앳된 얼굴로 정말로 둘은 연인처럼 내 눈에 보이기까지 했기에 .. 주머니 속에 들어 있는 아내의 젖은 팬티를 있는 힘껏 쥔 주먹으을 숨기며 한참 뒤에서 둘을 따라 걸어간다 . 둘이 나눴던 대화대로 .. 아내의 걱정은 현실이 되었다 .. 하이힐의 또각 거리른 발소리에 맞춰 아내의 스타킹이 조금씩 흘러내리며 허벅지위에 주름을 보여주기 시작했다 . 밴드스타킹이라면 전부 고무 밴드가 있어야 할 텐데 .. 난 나중에서야 가터벨트 전용 스타킹이 있다는 걸 알게 되었고 그것은 밴드의 힘이 아닌 끈에 의해 지탱되어진다는 걸 알게 되었다 . 하지만 지금은 아무것도 모른 채 힘없이 흘러내리기 시작한 아내의 스타킹에 기겁을 했고 나와 정반대로 웃고 있는 고대리의 만행은 이미 예견 된 것이라는 생각에 입술을 깨물고 앞서 가는 둘과 마찬가지로 발걸음을 멈춘다 . 아내가 짧은 스커트 아래로 흘러내리던 밴드의 끝을 잡곤 당황하며 주위를 두리번거리기 시작했기에 난 가로수 뒤로 숨어 며칠 전부터 다시 피게 된 담배를 입에 문다 ... 한참을 고생해 겨우 끊은 담배였는데 ... 요 며칠 동안의 내 행적에 가장 손쉽게 스트레스를 풀 수 있었던 술과 .. 그리고 끊었던 담배를 동료의 연기를 내뿜는 모습에 한대로 시작해 한 갑을 그 자리에서 다시 피워 없애버렸었다 . 두리번거리던 아내가 날 한번 쳐다보긴 했지만 .. 꿈에도 내가 담배를 다시 피우는 줄은 예상하지 못했는지 .. 이내 고대리에게 뭐라 투덜대며 손을 올려 고대리의 가슴팍에 힘줘 때리기 시작했고 , 고대리는 그런 아내의 모습까지도 귀여운지 스타킹을 가지고 대놓고 장난을 친다 . 일부러 잡아내려 더 끌어내리는 모습으로 .. 당황하는 아내의 모습을 즐기며 큰 웃음을 짓고 있었다 . 다시 걷기 시작한 아내는 아예 스커트 위로 스타킹을 잡고 움직였지만 .. 미처 잡지 못한 한쪽이 흘러 아내의 종아리까지 흘러 내렸고 당황하며 황급히 길 한복판에서 스타킹을 끌어 올리는 모습을 반복해 보여준다 . 검은색의 투명한 스타킹에 가려졌던 아내의 하얀 허벅지와 무릎이 노출되어졌다가 금세 사라졌지만 .. 지나가던 한 쌍의 커플과 두 남자가 아내의 하반신을 뚫어져라 쳐다보며 발걸음을 멈췄기에 .. 아내는 다시 끌어올린 스타킹을 잡고는 고대리를 놔두고 혼자 걸음을 옮기며 자리를 빠르게 피했기에 뒤에 숨어 있던 나도 발걸음을 빨리해 따라갈 수밖에 없었다 . 그 곳을 빠져나간 아내가 .. 먼저 모텔의 간판을 확인하곤 고대리가 뒤쫓아 가는데도 먼저 혼자 들어가 버렸다 . 당연히 아내는 스타킹을 의식하며 몸을 먼저 몸을 숨긴 것이었겠지만 .. 내겐 그 행동하나가 지금까지 고대리의 요구대로 움직여줬던 아내의 수동적인 모든 행동까지도 거짓으로 보였기에 거듭 충격을 받은 듯 발걸음을 멈춘 채 모텔의 간판만 노려보게 되었다 ... 그리고 .. 혼자 낄낄대며 .. 그런 아내의 뒤를 따라 몸을 옮긴 고대리의 모습에 이유모를 부러움까지 느끼며 간판과 함께 고대리를 노려보던 고개를 숙이게 되었다 . 그날 아이의 방안에서에 둘의 모습에 처음이 아닐거라고 짐작은 했었는데 .. 천천히 모텔 앞까지 걸어갔던 난 멍하니 서 있길 한참을 계속 했다 . 일주일동안 아내의 지나가는 바람인지 .. 아니면 날 버리고 아예 떠날 여자인지에 대해서 많은 고민과 생각을 하게 되었고 , 차마 확인하기가 두려워 일찍 일이 끝나더라도 집에 늦게 들어갔던 나였다 . 내가 늦게 들어갔을 때에도 아내는 평소와 다름없는 모습으로 날 대했기에 .. 그냥 지나가는 바람이길 바라게 되었는데 .. 지금 확인하게 된 아내의 모습은 이미 고대리의 연인처럼 아니 .. 고대리의 아내처럼 고대리에게 순종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이전의 내 앞에 있던 아내의 모습을 자연스럽게 비교하며 떠올리게 했다 . 어쩌면 내가 칙칙이를 구입하면서 꿈꿨던 약간은 섹시하고 약간은 음란한 여자로서 낮에는 정숙함으로 .. 밤에는 요부로서 날 대하길 바랐던 그 모습으로 고대리의 말을 잘 듣는 암캐처럼 굴었기에 나도 모르게 고대리를 부러워하게 된다 . 만약 .. 아내의 일시적인 .. 그냥 스쳐지나가는 바람이라면 .... 그래도 과연 내가 참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.. 아이를 생각해서라도 참아야 할 거 같았는데 .. 아내가 날 이미 버린 건 아닌지 .. 이미 나도 오대리라는 여자와 바람을 피웠기에 그 벌을 받는 건 아닌지라는 생각을 하며 꾹 이빨을 다문 채 한동안 그 곳에서 서 있게 되었다 . --------------------- " 아흥 .. 아흥 .." " 아흑 .. 흐윽 ... 아으윽 ... 철석철석 .." 고대리가 일부러 젖혀둔 커튼 너머로 건물들의 화려한 네온 조명이 환하고 어지러이 비춰지는 방안은 천정부터 온 사방이 거울로 둘러싸인 모텔방안엔 살이 부딪히는 소리와 여자의 쾌락에 빠진 신음소리가 울려 퍼지고 있었다 . 민지가 침대 베개에 얼굴을 파묻고는 뒤치기 자세로 잘록한 허리를 더 잘록이 보여주며 동그란 엉덩이를 크게 치켜세운 채 음란한 신음소리를 고대리의 동작에 맞춰 흔들리고 있다 . " 아흐흐흐 ~~... 하윽 ~... 으흡 " " 어때 ? 남편하고는 비교가 안 돼지 ??!!" " 아흑 .. 아아 .. 아아 ~~" " 빨리 대답해 ~ 남편보다 좋냐구 !!" " 제발 ..... 남편 애기는 그만 .." 순간 민지의 허리를 손으로 잡고 격렬하게 움직이던 남자가 멈춰버렸다 . 민지의 아이 방에서 듣지 못한 얘길 꼭 들어야겠다는 듯 움직임을 멈추곤 깊숙이 자지만 밀어대기만 한다 . 굳어진 남자의 몸에 자지를 보지에 끼운 채 민지가 엉덩이를 들썩거리며 여전히 얼굴을 침대에 묻고는 재촉하듯 흥얼거리기 시작한다 . " 좀 더 ... 좀 더 .. 해 .. 줘요 ." " 대답 안하면 여기서 멈출 꺼야 .. 누가 더 좋아 ?" " 아흑 ... 구창 ... 씨가 요 ... 으음 ~~..." “ 크크크 .. 물어보나 마난가 ... 그래도 대답이 그게 뭐냐 ?!.” 그제야 고대리가 다시 움직여준다 . 민지의 나지막한 모기 소리 같은 대답에 완전히 만족하지 못한 듯 방금 전 격렬한 움직임보다 훨씬 대비되는 모습으로 천천히 민지의 엉덩이를 움켜쥔 채 애를 태우며 자지를 느린 속도로 움직이며 보지 속을 꽉 채우며 긁기 시작하는데 .. 민지가 엉덩이를 앞뒤로 스스로 움직이며 그런 느린 움직임에 더 가속을 주려 한다 . 그런 민지의 모습에 고대리가 낄낄대며 조금씩 속도를 붙여 허리를 움직이려는 그 순간 민지의 핸드폰이 요란하게 울리기 시작했다 . 다시 막 느끼려는 민지였고 , 한참 좋은 시간을 보내는 중이라 무시한 채 계속 하던 일을 하려던 고대리였지만 계속 해서 울려대는 벨소리에 짜증 섞인 표정으로 얼굴을 일그러트리며 민지의 핸드폰을 들어 액정을 쳐다본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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